토요일, 2월 7, 2026

노인의 허리 건강을 지키는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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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허리 건강을 지키는 필라테스 운동법 노년기에 접어들면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척추 주변 근육의 약화로 인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잘못된 자세나 근력...

시민참여형 유튜브“살아보니 대전”누적조회수 180만회‘메가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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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개 에피소드 시민이 주인공, 생생한 삶의 이야기 공감… 시즌2 제작 예정 - 남녀노소 각계각층 다양한 시민들이 주인공이 돼 평소 직접 체험하고 느낀 대전의 매력을 진솔하게 전달해 온 대전시의 특별기획 유튜브 콘텐츠 ‘살아보니, 대전’이 성황리에 시즌 1을 마감했다. ‘살아보니, 대전’ 콘텐츠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대전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난 시민들의 이야기를 총 30편의 에피소드로 제작했다. 기존의 관 주도형 홍보방식의 틀을 깨고, 대전시 정책을 직접 누리고 있는 시민들이 출연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결과는 폭발적이었다. 신선한 접근방식과 진솔한 목소리가 큰 공감을 얻었고, 누적 조회수는 180만 회를 넘어서며 시정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야구특별시가 된 대전이 너무 좋다”는 야구팬부터, “유등천이 일상의 힐링코스”라는 주민분들, “양자연구, 대전이라 가능했다”는 KAIST 대학원생, “신혼생활이 꿈만 같다”는 신혼부부, “창업하기 좋고, 예술하기 좋고, 사회초년생이 정착하기 좋다”는 청년들까지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들이 모두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시즌 1의 메가 히트에 힘입어 대전시는 곧바로 시즌 2 제작에 돌입한다. 시즌 2는 ‘살다 보니 이런 일이’라는 더욱 흥미로운 콘셉트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초급자를 위한 필라테스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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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는 호흡과 함께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몸의 균형을 다잡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초급자라면 올바른 방법과 적절한 강도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하게...

대전시“일회용컵 대신 꿈씨다회용컵”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친환경 야구장으로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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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회용컵 본격 도입, 회수함 23개 설치로 반납 편의성 강화 - - 7월 KBO리그 올스타전 앞두고 전국적 친환경 문화 확산 기대 -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꿈씨다회용컵’을 본격 도입하며, 일회용 컵 없는 친환경 야구장 조성에 나섰다. 회수함 설치와 캐릭터 디자인을 더한 다회용 컵으로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전국적인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28일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부터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꿈씨다회용컵’ 지원을 시작했으며, 회수함 23개를 설치해 관람객의 반납 편의를 높였다. 앞서 지난해 9월 한밭야구장에서 시범 사업을 통해 경기당 3천 개씩 총 3만여 개의 다회용컵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경기당 약 4,500개, 시즌 전체 약 33만 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꿈돌이·꿈순이와 한화이글스 마스코트 ‘수리’ 캐릭터를 컵 디자인에 적용해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한편,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친숙하게 전달해 전국 야구팬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이글스브루어리 등 6개 매장이 다회용컵 사용에 참여 중이며, 시는 참여 매장을 점차 확대해 볼파크 전체를 전국적인 친환경 구장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오는 7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년 KBO리그 올스타전에서는 새로운 꿈씨캐릭터 다회용기를 선보이고, 현장 홍보를 통해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대전한화생명파크를 친환경 스포츠 문화의 대표 모델로 만들기 위해 다회용컵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라며, “한화이글스 구단과 지속 협력해 시민과 팬 모두가 함께하는 친환경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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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중년의 해답, ‘겨울철 필라테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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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중년의 해답, ‘겨울철 필라테스’의 모든 것 겨울은 중년의 몸에 가장 가혹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열 손실을 막기 위해 근육과...

한밭도서관‘한국 상상의 동물들’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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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리 작가, 전통문화 속 신비로운 존재들 재조명 - 한밭도서관(관장 이기영)은 2월 1일(일)부터 2월 28(토)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한국 상상의 동물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는 이혜리 작가가 한국 전통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상상의 동물들을 인포그래픽 일러스트로 시각화해 선보이는 자리다. 각 작품에는 상상의 동물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상징적 의미를 알 수 있어, 우리 조상들의 사상과 가치관이 어떻게 투영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전시에는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봉황, 나쁜 기운을 없애버리는 삼두일족응, 하늘을 나는 천마 등 우리 곁에서 오랫동안 특별한 상징성을 지녀온 상상의 동물들이 소개된다. 일상에서 익숙하지만, 점차 잊혀 가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다시금 발견하고, 한국 전통문화의 상상력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상상의 존재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만나고, 우리 선조들의 역사와 사상, 철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길 바란다”라며, “한국 전통문화가 지닌 풍부한 상상력과 문화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눈부신 첫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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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초 선발한 단원들과 호흡 맞추는 첫 공식 무대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대전아트필’)가 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1월 초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39세 이하 지역 청년 음악가들이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호흡을 맞추는 첫 공식 무대다. 대전아트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이들이 그려낼 젊고 역동적인 음악적 방향성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총 24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대전아트필은 올해 역시 25회 이상의 공연을 기획하며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치용의 지휘로, 2026년 희망을 담은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빈 신년음악회의 전통을 잇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명곡부터 모차르트, 차이콥스키의 걸작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첫 무대는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으로 경쾌하게 문을 연다. 이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협연자로 나선다.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제2번 라장조’를 선보이며 이예린의 섬세한 음악적 표현력으로 모차르트만의 특유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슈트라우스 2세의 이국적인 색채가 가득한 오페레타 ‘집시남작 서곡’과 웅장하면서도 품격이 있는 ‘황제 왈츠’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다.   마지막은 차이콥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으로 장식한다. 이 곡의 역동적인 관현악법은 대전아트필이 새롭게 내딛는 눈부신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시민들께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전함과 동시에, 새롭게 구성된 대전아트필의 젊은 에너지를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연주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비상임예술단(☎042-270-832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전문가 칼럼]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되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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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되찾는 법 겨울철 추위와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 습관은 우리 몸의 근육을 뭉치게 하고, 이는 곧 자세 불균형과 만성...

국민편익증진시설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 대전 최초 지역-학교 상생공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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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도서관․근린생활형 등 복합문화체육시설… 2027년 4월 준공 - 대전시는 22일 대전고등학교에서 ‘생활SOC(국민편익증진시설)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및 지역사회 생활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위해 학교 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전고 사업은 2021년 9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1월 설계공모, 2025년 4월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8월 시공자를 선정하여 11월까지 기존 체육관을 철거했다. 대전고에 건립될 학교시설복합화 건축물은 연 면적 5,600㎡,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지상 1층 공공도서관, 지상 2층 생활문화시설, 지상 3층 다목적체육관이 조성된다. 이번 기공식은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복합화시설 건립을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기공식을 기점으로 본격 공사를 착수해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복합화시설이 대전 원도심 지역주민의 여가 활동의 중심이 되고,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체육시설과 체육시설팀

대전시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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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행정부시장 “추위로부터 소외 없어야”현장 관리 철저 당부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2일 관내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랭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날 이동노동자 쉼터 및 전통시장 고객센터 등 한파쉼터 운영 현장을 방문해 난방기 가동 상태, 이용 편의성,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노약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강추위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파쉼터 운영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이 한파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2일 현장 점검에 앞서, 신동헌 시민안전실장과 시구 관계자들과 함께 대덕구 이동노동자 한파 쉼터와 재해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을 진행했고, 제설전진기지․고립예상지역 사전점검 및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운영시간 점검 등을 지속 실시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위해 한파쉼터 연장 운영과 24시간 개방 한파쉼터 확대 등을 적극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