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홍보매체 1,265면 시민 무료 개방
- 소상공인․비영리단체 대상 20일부터 신청 접수 가능 -
대전시는 도시철도 광고판 등 홍보 매체 1,265면을 무료로 이용할 업체를 20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광고비 부담 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 등에 도시철도, 버스안내판 등 공공시설 홍보매체를 무상 제공해 공익적 기능을 실현코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지원하는 홍보매체는 ▲발광다이오드(LED)전광판(1면) ▲대형홍보판(2면) ▲도시철도 광고판(134면) ▲버스정류장 버스도착안내 단말기(1,128면) 등 모두 1,265면이다.
참여 가능한 응모대상은 대전시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둔 사업체 중 ▲법령(조례)에서 행정․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단체) ▲비영리법인(단체)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 자료실→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3월 13일까지 전자우편(ohs7276@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업체 선정은 홍보매체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6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체의 광고기획 및 디자인은 대전대학교와 한밭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어, 오는 7월부터 6개월 간 배정된 홍보매체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호영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광고기획 및 디자인 제작, 게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관내 소상공인과 단체의 부담을 덜고 홍보의 공익적 기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라며...
“헬스장 대신 필라테스”… 20대 남성들이 여름철 속근육에 집중하는 이유
"헬스장 대신 필라테스"… 20대 남성들이 여름철 속근육에 집중하는 이유
여름이 다가오면 대다수 20대 남성은 반소매 티셔츠 핏을 살리기 위해 헬스장으로 향한다. 가슴과 어깨 같은...
대전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본격화
- 전문관찰평가관 위촉 및 세미나 개최 -
- 군·경·소방 협업체계 강화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 -
대전시는 17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전문관찰평가관 위촉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비상사태 및 안보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2026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외부 전문관찰평가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관찰평가관은 을지연습과 충무훈련 전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2025년 을지연습 성과 분석과 2026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전문관찰평가관의 관찰·평가 방향과 사건계획 작성 요령, 군·경·소방 합동상황실 운영 방안, 전시직제 편성 및 전시창설기구 훈련, 실제훈련 추진계획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기관별 협조사항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며 역할을 재점검하고,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충무훈련을 통해 확인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을지연습을 내실 있게 준비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대전시, ‘꿈돌이 꾸러미’ 답례품 출시
- 지역 4개 기업 협업…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기대 -
- 라면·김·누룽지·쫀드기 한 상자에 담은 협업형 답례품 -
대전시는 지역 4개 기업이 참여한 협업형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꿈돌이 꾸러미’를 5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몰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꿈돌이 꾸러미’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해 지역기업 제품을 하나의 상자에 담은 식품형 답례품이다. 꿈돌이 라면·명품김·누룽지·쫀드기 4종으로 구성되며, 10만 원 기부 시 선택할 수 있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다. 상품명은 ‘꿈돌이042 종합1호’로, 대전 지역번호 042와 복고 감성의 ‘종합세트’ 이미지를 결합하고 ‘밥이 보약’이라는 친숙한 메시지를 담아 생활밀착형 답례품으로 완성했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묶음형 세트가 아니라 4개 기업이 하나의 브랜드 상품을 함께 완성한 공동기획형 꾸러미다. 대전시는 상품 기획·행정 지원·답례품 등록을 총괄하고, 참여 기업은 제품 공급·포장·검수·출고·품질관리 역할을 분담하는 협업 운영 구조를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지역기업에는 공동브랜딩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꿈돌이는 대전을 대표하는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꿈돌이 꾸러미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꿈씨패밀리와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브랜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대전시는 답례품몰 출시와 함께 TJ마트에서도 병행 판매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넘어 대전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공동브랜딩 상품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출처...
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 기업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방산기업 지원정책과 발전방안 논의 -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그간의 기업성과를 공유했으며 대전시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건강 칼럼] 한파 이기는 힘! 겨울철 어르신 건강을 지키는 ‘보약’ 같은 음식 3가지
한파 이기는 힘! 겨울철 어르신 건강을 지키는 '보약' 같은 음식 3가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은 노년층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고 혈관이...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 독서지도 돕는다
-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다독다독’프로그램 운영 -
한밭도서관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독서지도 교육 프로그램 ‘다독다독’을 운영한다.
총 7회차로 진행되는 ‘다독다독’ 프로그램은 자녀 독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생생한 동화구연 기법부터 창의적인 책 놀이 지도법까지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은 자녀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독서지도 역량을 기르고, 가정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하여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27일까지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042-335-4566)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50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추운 겨울, 우리 아이 면역력을 지키는 ‘튼튼 밥상’ 가이드
추운 겨울, 우리 아이 면역력을 지키는 ‘튼튼 밥상’ 가이드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은 활동량이 줄어들고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초등학생 아이들의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30대, 무너지는 몸매와 체력을 잡는 ‘갓생’ 운동법: 필라테스
30대, 무너지는 몸매와 체력을 잡는 '갓생' 운동법: 필라테스
30대는 인생의 황금기이지만, 신체적으로는 서서히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20대 때처럼 먹어도 살이 덜 빠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빵의 도시…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
- 성심당에서 도보 6분, 관광객 발길 잇는 핵심 거점 기대 -
- 레몬빛 외관과 특별한 케이크 판매로 젊은이들 감성 자극 -
대전시는 15일‘꿈돌이 호두과자’ 3호 은행점을 개소했다.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성심당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성심당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특히 3호점은 밝은 레몬색 외관으로 전면 새단장 해 젊은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은‘보는 재미’를 더해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했다.
매장 내부에는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전시해 제품의 확장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디저트 매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연출에 힘을 쏟았다.
대전시는 이번 3호점 개소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단순히 지역 먹거리차원을 넘어,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캐릭터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을 결합해,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성심당을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겨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3호점을 개소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눈에 띄는 외관과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공간...







![[건강 칼럼] 한파 이기는 힘! 겨울철 어르신 건강을 지키는 ‘보약’ 같은 음식 3가지](https://ronspringweek.co.kr/wp-content/uploads/sites/716/2026/01/Gemini_Generated_Image_mxwg5qmxwg5qmxwg-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