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4, 2026

동대전도서관, 초등 여름방학, 창의력 쑥쑥! 어린이공작실 ‘다노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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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비트랙스·라탄공예 등 체험 중심 융합형 프로그램 풍성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7~8월 동안 창의융합 프로그램 ‘다노랑!’을 어린이공작실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다노랑!’은 ‘다 같이 노는 놀이랑(‘놀다’와 ‘랑’의 합성어)’을 뜻하는 동대전도서관의 월간 어린이 창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융합 교육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린이공작실은 동대전도서관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전용 창작 공간이다. 공작·그리기 도구와 관련 도서, 레고 블록, 그래비트랙스(GraviTrax), 보드게임, 원예 재료 등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어른의 도움 없이도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중력과 선로의 원리를 활용한 독일의 인기 STEM 교구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7월에 운영되며, 8월에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3일간 기초부터 심화까지 배워보는 체험형 교육이 마련된다. 또한 주말에는 ‘처음라탄’ 원데이 클래스도 열려, 참여 어린이들이 토끼 모양 식빵 트레이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공예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전 OK예약서비스를 통해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042-270-75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공작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초등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의미 있는 여름방학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동대전도서관

무대 위에 되살아난 춤의 발자취, 40년의 시간에 감동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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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 6월 28일 개최 - 대전시립무용단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을 오는 6월 28일(토)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래 40년 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이 쌓아온 전통과 예술적 성과를 집대성한 무대로, 한국 무용사의 흐름과 무용단의 예술혼을 무대 위에 되살리는 깊이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특히, 초대부터 현재까지 역대 예술감독 8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아, 한 세대의 춤사위를 통해 한국 무용의 미학과 시립무용단의 정체성을 동시에 조망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공연은 초대 감독 김란의 ‘살풀이’로 막을 연다. 긴 명주 수건의 유려한 흐름 속에서 감정의 절제와 해방, 그리고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한국무용 고유의 미감을 담아낸다. 이후 2대 감독 채향순의 ‘장구춤’이 이어진다. 장구의 울림과 춤사위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흥을 이끌어내는 역동적인 무대로 극의 열기를 더한다. 3대 故 한상근 감독의 ‘부채춤’은 무궁화를 형상화한 군무로 민족적 상징성과 미학이 응축된 작품으로, 장엄한 조형미를 자랑한다. 4대 김매자 감독의 ‘춤, 그 신명’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철학적 서사를 통해 왜 춤을 추는가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는다.   이어지는 5대 정은혜 감독의 ‘대전 양반춤’은 양반의 기품과 한량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통의 정서를 색다르게 풀어낸다. 6대 김효분 감독의 ‘진도북춤’은 민속의 흥과 장단이 그대로 살아있는 즉흥성과 리듬감이 돋보이며, 7대 황재섭 감독의 ‘남무’는 무인의 기개를 담은 남도 정서의 농밀한 표현력으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공연의 대미는 8대 김평호 감독의 ‘남도소고춤’으로 장식된다. 전라도 해안 지역의 소고춤과 벅구춤의 맥을 잇는 이 작품은 시원하고 화려한 몸짓으로 흥과 멋을 집대성하며 대전시립무용단 40년의 여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S석 10,000원, A석 5,000원이며, 티켓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NOL 티켓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NOL 티켓 콜센터(☎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자경위, AI 음성 복제 범죄 대응, 과학 치안 혁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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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3차 회의 개최 - -‘실시간 통화 음성 보안’ 및 ‘비명 인식 비상벨’ 신기술 논의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희용)는 급변하는 치안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AI 기술 발전에 따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음성 복제와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신기술 도입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우선, ‘전화 통화 실시간 음성 보안’ 기술은 통화 중 AI를 이용한 음성 위·변조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를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명 인식 비상벨 솔루션’은 비상 상황에서 사용자의 비명을 자동으로 인식해 즉시 비상벨을 작동시키는 시스템으로, 범죄나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자문단은 이러한 첨단 기술을 치안 현장에 적극 적용하여 대전시민의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구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를 이어갔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는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과 협력하여 AI 기반 신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전의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첨단 치안 정책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대전시, 여름철 유충 걱정 없는 수돗물 공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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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도사업본부, 기온 상승 대비 정수시설 점검·차단망 강화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타 시도에서 유충이 발견되고 기온 상승으로 유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그간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충 등 소형생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출입문 이중화 ▲미세 방충망 설치 ▲정수공정 운영 방식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유충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련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최종 배수지 전체 유입부에 미세 여과망을 설치, 이물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깔따구 유충이 급증하기 전인 지난 3월, 상수도사업본부는 공정별 유충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정밀 역학조사반 구성과 운영계획도 수립해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정수처리 공정별 유충 감시 및 여과지 역세척 주기 단축 등 정수처리 전 과정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의 위생과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충 걱정 없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과 정수팀

대전동부소방“외국인 주민도 119 안전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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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안전라이프+’통해 직접 배우는 화재·응급·소방장비 체험행사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신경근)는 26일(토), 외국인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119 안전라이프+’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의 소방안전 인식 제고와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소방장비 시연 및 펌프·구급차 탑승 ▲소방 관련 사진 및 예술작품 전시 관람 등 실생활에 유용한 3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119안심콜 등록방법과 다매체 신고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 정보를 익혔으며, 퀴즈와 실습이 병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신경근 서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안전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하겠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문화 안전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예방총괄팀

대전시,‘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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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트램 시대 대비, 어린이 눈높이 교통안전 교육 확대 - 대전시는 4월 16일 진잠초등학교 강당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수소 트램 도입에 따른 새로운 교통 환경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등하굣길 보행 안전교육, 트램 이용 시 유의 사항, 안전 선포식, 체험형 퀴즈(교통안전 골든벨)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퀴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풀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선희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아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대전대양초, 동대전초 등 20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각 학교 예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과 함께 연말 ‘왕중왕전’을 열어 교통안전 모범 학생을 표창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학교별 교통안전 선포식 개최는 물론, 스쿨존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과 트램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올해는 대전 수소 트램 착공의 실질적 원년인 만큼 관련 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라며 “아이들이 미래 교통수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정책과 교통체계개편팀  

한밭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휴먼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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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책과의 소통으로 진로탐색 지원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오는 5월 관내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운영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책이 아닌, ‘사람책(휴먼북)’이 되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청소년들과 나누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휴먼북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5월에는 반려견 지도사 서진석, 웹툰 작가 천정연, 게임개발자 정성근, 책방지기 조예은 등 4명의 휴먼북이 참여해 자신의 생생한 진로 이야기와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폭넓은 시각을 갖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진로 방향을 모색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시민 아이디어, 직접 실현한다…‘퍼블릭이즈’ 실행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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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제안하고 직접 실행하는 참여형 정책 실험 본격 추진 -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 참여형 디자인 거버넌스 프로젝트 ‘퍼블릭이즈(Public is)’를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며, 시민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실행팀을 공개 모집한다. ‘퍼블릭이즈’는 시민, 대학생, 공공기관, 기업 등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해 공공문제를 함께 발굴하고, 해결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 실험이다.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접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진행된 ‘제안에서 실행까지’ 주제 공모에는 총 358건의 시민 제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3개의 실행 주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주제는 ▲자원순환을 위한 서비스디자인 ▲노인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서비스디자인 ▲치매를 함께 준비하는 서비스디자인 총 3건이다. 대전시는 이들 주제를 함께 실행할 시민 실행팀을 모집 중이며, 지역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실행팀은 주제에 따라 리서치, 아이디어 개발, 시제품(프로토타입) 제작, 실행 및 확산 전략 수립 등 전 과정에 함께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소 온라인 신청(https://forms.gle/dcZxroWhunvL852b8)을 통해 가능하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퍼블릭이즈는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현하는 새로운 정책 거버넌스 모델”이라며, “생활 속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통민원과 소통정책팀

대전시, 물 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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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바다를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고 실천해요’ ‘고래와 밤하늘’ 대상 수상 - 대전시는 유엔(UN)이 정한‘세계 물의 날(3.22.)’을 맞아 수자원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물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5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대전광역시교육청,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이 후원하는 「2025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은 지난 1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3월 11일까지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관내 초등학생 344점을 비롯해 시민 98점 등 총 442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미술·사진·환경 분야 전문가 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 적합성, 작품성, 독창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1, 2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총 67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그림 부문에서 박서연 학생의 ‘깨끗한 바다를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고 실천해요’와 전채은 학생의 ‘고래와 밤하늘’이 환경부장관상(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광역시장상은 김수진 학생의 ‘자전거 타는 북극곰’ 등 6점이 선정되었으며, 대전교육감상 2점, 금강유역환경청상 4점, 한국환경보전원장상 8점 등 총 60개 작품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사진 부문에서는 손석씨의 ‘가뭄’과 박우식씨의 ‘녹조 제거로 맑은 물’, 한동원씨의 ‘은빛물결’이 대전광역시장상(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금강유역환경청상 2점, 한국환경보전원장상 2점 등 총 7개 작품이 우수작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67개 작품 중 29개 작품은 오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전시청 로비(2, 3층)에 전시될 예정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공모전에 참여하신 시민과 학생들에게 감사의뜻을 표하며, “이번 공모전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수자원 보호는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시민 모두가 물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출처 : 수질개선과 수질정책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25년 첫 기획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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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 가곡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꽃 피는 날’개최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2025년 첫 기획 연주회 가곡 시리즈 II‘꽃 피는 날’이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2024년 가을에 열린 첫 번째 가곡 시리즈 ‘슈베르트&이수인’를 잇는 두 번째 무대로, ‘꽃 피는 날’이라는 부제로 ‘꽃’을 주제로 한 한국 가곡들을 선보이며, 봄의 정취가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고석우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여성합창으로 시작된다. ‘국화 옆에서’, ‘들국화’, ‘도라지꽃’, ‘진달래꽃’등의 곡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서정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연합합창 무대에서는‘산유화’, ‘꽃구름 속에’등 서정적인 선율과 생동감 넘치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별 무대에서는 대전을 대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조정순이 출연해‘코스모스를 노래함’, ‘그대가 꽃이라면’을 열창하며, 감미로운 선율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현대 가곡들로 꾸며진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전원이 함께하는 연합합창으로 ‘마중’, ‘꽃 피는 날’, ‘나 하나 꽃 피어’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042-270-8373)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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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시즌 – 웨이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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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성공을 위한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11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 시즌공연‘웨이브X〈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청 소재지인 대전시와 개최지인 부산시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한 기념 공연이다. 진행을 맡은 송현민은 문학박사이자 음악평론가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 전문잡지 월간‘객석’의 편집장이자 국악방송 <FM 국악당>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은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 작곡상을 수상한 이정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지휘 아래 60인조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펼친다. 다양한 상상이 머무는 무한한 세계를 표현한 <청년을 위한 서곡>으로 막을 열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류근화 교수가 협연하는 대금 협주곡 <내면으로부터>가 이어진다. 이어 부산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참여하는 <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 협주곡>은 서울·경기 지역 피리의 독특한 선율과 음색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전조와 변청 가락을 연주하여 피리의...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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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부터 참가 등록 시작, 우수작 5팀은 본 설계공모 지명권 부여 - 대전시는 보문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수목원 조성을 위해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지하 2층, 지상 2층), 기타건축물 1,320㎡ 이하(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시는 식물·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누리집(https://www.daejeon.go.kr/pdc/index.do)을 통해 4월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본 설계공모(지명설계)’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 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참가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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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연계, 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서 열려 -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 참가자를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하 KBSI)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함께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연계 행사로, 청소년들이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내 ‘사이언스 아레나’ 특설무대에서 ‘호기심이 정답! 과학의 종을 울려라’를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1~16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주니어닥터 누리집*을 통해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 KBSI 주니어닥터 누리집 : https://jrdoctor.kbsi.re.kr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행사 부상품을 비롯해 당일 안에 사용이 가능한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도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1회 이수 인정 혜택도 주어진다. * 참고 : 여름방학 정규 프로그램 5회 이상 이수 시 주니어닥터 인증서 수여 이번 골든벨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고 피드백을 받는 ‘퀴즈N(QuizN)’ 앱을 도입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에 제시된 QR코드에 접속한 뒤 제한 시간 내 정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게 된다. 문제는 KBSI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을 비롯해 일반 과학 상식까지 총 30문항이 출제될 예정이며, 모든 문항은 정답 공개와 함께 전문가...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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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로 꽃피운다… 대전의 미래 명장, 30개 직종 173명 열전 - 대전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대전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기계설계와 보석가공 등 30개 직종에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룬다. 입상자에게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산업의 기반이 되는 숙련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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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긴 겨울을 보내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뜻해진 날씨는 반갑지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춘곤증으로 몸이 나른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