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15, 2026

대전시,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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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6시부터 위기경보‘주의’단계 비상저감조치 - □ 대전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를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의 일환으로 15일 오전 6시부터 위기경보‘주의’단계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ㅇ 이번 모의훈련은 14일 전국 1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는 상황에서 15일 75㎍/㎥ 초과할 것으로 예상, 환경부에서‘주의’경보를 발령한 상황을 가정했다. □ 훈련은 서면(모의)훈련과 실제 훈련으로 진행됐다. ㅇ 서면(모의)훈련에서는 ▲재난문자 발송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과태료 미부과)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관용차량 운행제한 등의 조치를 이행했다. ㅇ 실제훈련은 ▲분진흡입차 도로청소 확대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관급공사 노후장비 사용제한 ▲오염행위 단속 강화와 공공사업장을 방문하여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ㅇ 또한‘경부고속도로 회덕IC신설 건설 현장을 방문해 비산먼지 저감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환경에너지사업소(소각장) 운영 상황도 점검했다. □ 한편 대전시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대기오염 경보제 운영,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및 운행차 저공해 사업,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정재형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철저한 대비를 통해 추후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경우 자치구와 협업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환경국 대기환경과

대전아트필하모닉 제5회 정기연주‘베토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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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추는 교향곡, 북유럽 협주곡, 독일 낭만 서곡을 한 무대에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23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축제’를 개최한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치용의 지휘 아래 바그너, 그리그, 베토벤의 명곡을 선보인다. 연주는 바그너 오페라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서곡으로 시작된다. 웅장한 관현악과 찬란한 멜로디로 공연의 문을 화려하게 연다. 이어 피아니스트 이진상과 함께하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이 무대에 오른다. 북유럽 특유의 서정성과 역동적인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그리그의 대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진상은 스위스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로,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으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주의 대미는 베토벤의 역작 ‘교향곡 제7번 가장조’가 장식한다. ‘춤추는 교향곡’이라 불릴 만큼 리듬감 넘치는 작품으로, 특히 2악장이 여러 영화의 OST로 사용되며 관객들에게 친숙함과 함께 감동적인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정치용 예술감독은 “이번 무대는 오케스트라의 색채와 에너지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공연”이라며, “많은 관객들과 음악의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042-270-8332, 832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무대 위에 되살아난 춤의 발자취, 40년의 시간에 감동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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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 6월 28일 개최 - 대전시립무용단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을 오는 6월 28일(토)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래 40년 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이 쌓아온 전통과 예술적 성과를 집대성한 무대로, 한국 무용사의 흐름과 무용단의 예술혼을 무대 위에 되살리는 깊이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특히, 초대부터 현재까지 역대 예술감독 8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아, 한 세대의 춤사위를 통해 한국 무용의 미학과 시립무용단의 정체성을 동시에 조망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공연은 초대 감독 김란의 ‘살풀이’로 막을 연다. 긴 명주 수건의 유려한 흐름 속에서 감정의 절제와 해방, 그리고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한국무용 고유의 미감을 담아낸다. 이후 2대 감독 채향순의 ‘장구춤’이 이어진다. 장구의 울림과 춤사위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흥을 이끌어내는 역동적인 무대로 극의 열기를 더한다. 3대 故 한상근 감독의 ‘부채춤’은 무궁화를 형상화한 군무로 민족적 상징성과 미학이 응축된 작품으로, 장엄한 조형미를 자랑한다. 4대 김매자 감독의 ‘춤, 그 신명’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철학적 서사를 통해 왜 춤을 추는가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는다.   이어지는 5대 정은혜 감독의 ‘대전 양반춤’은 양반의 기품과 한량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통의 정서를 색다르게 풀어낸다. 6대 김효분 감독의 ‘진도북춤’은 민속의 흥과 장단이 그대로 살아있는 즉흥성과 리듬감이 돋보이며, 7대 황재섭 감독의 ‘남무’는 무인의 기개를 담은 남도 정서의 농밀한 표현력으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공연의 대미는 8대 김평호 감독의 ‘남도소고춤’으로 장식된다. 전라도 해안 지역의 소고춤과 벅구춤의 맥을 잇는 이 작품은 시원하고 화려한 몸짓으로 흥과 멋을 집대성하며 대전시립무용단 40년의 여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S석 10,000원, A석 5,000원이며, 티켓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NOL 티켓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NOL 티켓 콜센터(☎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 ‘제102회 대전창업포럼’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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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콘텐츠와 혁신 기술의 융합 주제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 - - 창업자와 투자자 연결하는 교류의 장 마련 - 대전시는 6월 9일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반 마련을 위한 창업 페스티벌 ‘제102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Startup korea Invest Week)’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창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된다. 창업자와 투자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전창업포럼’은 ‘K-콘텐츠와 혁신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창업 포럼 ▲1대1 투자·비즈니스 밋업(Meet-up) ▲IR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돼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주제 강연에는 이원재 카이스트 교수의 ‘다양성의 은하계를 유영하는 K-컬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최승용 티티카카 AI 대표가 ‘AI 시대, 개인 콘텐츠의 세계화와 프리미엄 콘텐츠 현지화’를, 김주영 ETRI 책임이 ‘Beyond Screen: AI·공간컴퓨팅 기반 K-콘텐츠의 진화’를 주제로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전망을 공유한다. 주제 강연 이후에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가 콘텐츠 산업 분야 규제 현황을 소개하고, 창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과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한다. 대전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9월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 개최 전까지 K-산업, 기후테크, 우주·국방, 바이오, 인공지능(AI)·로봇 등을 주제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정기 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https://forms.gle/J9NpLu4rgg2bN2Nb7)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 스타트업파크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창업진흥과 창업진흥정책팀

👴👵 활기찬 노년, 필라테스로 척추와 관절 건강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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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은 자연스럽게 저하됩니다. 근력 감소, 유연성 저하, 균형 감각 상실 등은 낙상 위험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며, 특히 척추와 관절 건강은...

어깨 통증 완화와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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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완화와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필라테스 운동법 현대인의 일상은 장시간 컴퓨터 사용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어깨가 굳고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 거북목과 라운드숄더(어깨가...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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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필라테스 운동법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낮아지고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근육이 뻣뻣해지고 혈액순환이 둔해지기 쉽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거나 몸의 균형이 무너지고, 허리·어깨 통증이...

깨끗한 대전, 친환경 전기차로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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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2월 10일 본격 시작, 1,857대 목표 -     대전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오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857대 전기차 보급을 목표로 하며, 승용 1,604대, 화물 250대, 중형 승합 1대, 어린이 통학용 승합 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차량 구매 시 기본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 승용차 최대 830만 원, 전기 화물차 최대 1,420만 원, 전기 승합차 최대 14,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특히, 올해에는 기본 보조금 외에 국비 추가 보조금이 일부가 개편되었다.   청년 생애 첫차 구매 시 기존에는 청년(19세 이상 34세 이하)이 차상위 이하 계층에 해당할 경우 국비가 추가 지원되었으나, 올해부터 차상위 이하 계층 여부와 상관없이 국비 20%를 추가 지원한다.   다자녀 가구(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의 경우 개인이 전기 승용차 구매 시 자녀 수에 따라 국비 최대 3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2자녀의 경우 100만 원, 3자녀의 경우 200만 원, 4자녀 이상은 30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농업인은 전기 화물차 구매 시 국비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어린이 통학용 승합차는 기존 국비 20% 추가 지원에서 대형 최대 145백만 원, 중형 121백만 원으로 지원금이 편성되었다.   기존 노후 전기차(BMS 안전기능 업데이트가 불가능한 차량에 한함)를 폐차하고 전기 승용차로 재구매할 경우에도 국비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 외에도 소상공인(국비 30%), 전기택시(국비 250만 원), 차상위 이하 계층(승용 국비 20%, 화물 국비 30%) 등 기존 정책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신청 자격은 대전시 거주 요건이 기존 90일에서 30일로 완화되어,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30일 이상 연속 거주한 개인 또는 법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차 구매계약 체결 후 해당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기존 전기차 보조금을 받은 경우 2년 동안 재지원이 제한되나, 중소기업 법인택시(승용), 초소형 승용·화물 차량은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노후 경유차를 폐차한 후 전기 화물차를 구매할 경우에도 1회에 한해 제한 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 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대기오염 물질 저감으로 맑고 푸른 대전의 미래를 만들어 갈 이번 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기환경과 대기환경개선팀

대전시,‘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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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트램 시대 대비, 어린이 눈높이 교통안전 교육 확대 - 대전시는 4월 16일 진잠초등학교 강당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수소 트램 도입에 따른 새로운 교통 환경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등하굣길 보행 안전교육, 트램 이용 시 유의 사항, 안전 선포식, 체험형 퀴즈(교통안전 골든벨)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퀴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풀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선희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아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대전대양초, 동대전초 등 20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각 학교 예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과 함께 연말 ‘왕중왕전’을 열어 교통안전 모범 학생을 표창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학교별 교통안전 선포식 개최는 물론, 스쿨존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과 트램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올해는 대전 수소 트램 착공의 실질적 원년인 만큼 관련 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라며 “아이들이 미래 교통수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정책과 교통체계개편팀  

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토요국악’3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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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월 둘째·넷째 토요일,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상설공연 ‘토요국악’이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총 15회에 걸쳐 열린다. ‘토요국악’은 전통 국악의 정수를 비롯해 창작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가(歌)·무(舞) 공연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말 상설 공연이다. 매년 관객이 꾸준히 늘어나며 국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월 둘째 주 공연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예술적 표현이 담긴 전통국악을 다양한 장르로 만나볼 수 있다. 넷째 주에는 창작음악, 무용, 연희, 성악 등 테마가 있는 공연을 비롯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 작품들을 감상하며 국악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만끽할 수 있다. 공연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 시 스탬프를 적립해 누적 관람 횟수가 5회, 10회, 15회가 되면 각 횟수에 따라 국악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토요국악’은 우리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운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입장료는 전석 2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www.daejeon.go.kr/kmusic), NOL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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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 공모 선정…갈마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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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비 150억 원 확보… 광역시 중 유일 선정 - - 복합커뮤니티시설·공영주차장·공원·도로 정비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 -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서 ‘서구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전국 8곳이 선정됐으며, 대전시는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서구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서구 갈마1동 일원 117,449㎡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60여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이며, 복합커뮤니티시설 조성, 공영주차장 확충, 공원 및 도로 정비 등 노후 저층주거지의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갈마지구는 노후 저층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기반시설 부족과 주차난, 생활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정주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장, 공원, 도로 등 공공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민간 주택정비가 함께 이뤄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정주환경 개선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향후 대전시는 하반기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고시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공공 기반시설 정비와 민간 주택정비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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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4-H 회원 대상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 첫 교육 실시 - - 환경제어 기술부터 장비 실습까지 농장별 맞춤형 기술지원 -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7월 3일 관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청년4-H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청년4-H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회원 농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농장별 스마트팜 환경제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배환경과 시설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팜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환경제어 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 교육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과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을 보유한 스마트팜 분야 전문가가 회원 농장을 방문해 환경제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양액관리와 측창 제어 등 농장별 재배환경에 적합한 환경관리 기술을 지도했다. 오는 7일에는 환경제어 기술 현장교육을 이어가며, 마지막 교육인 28일에는 환경제어 장비를 직접 설치하는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팜 운영 기술을 익힐 예정이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팜 환경제어 기술은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스마트팜...

올여름 완벽한 수영복 핏을 위한 ‘코어 & 라인 탄력’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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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완벽한 수영복 핏을 위한 ‘코어 & 라인 탄력’ 필라테스 루틴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바다나 수영장으로 떠나는 바캉스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단기간에 급격한 체중 감량을 시도하다...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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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희·정의철 작가의 서로 다른 회화 세계 선보여 - - 7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전시 - 대전시립미술관은 7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자동사와 타동사’를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올해 특별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서로 다른 재료와 작업 방식으로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해 온 김은희·정의철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김은희 작가는 한지와 장지 위에 분채와 석채를 여러 겹 쌓아 올리는 전통 채색화 기법을 바탕으로 한국화의 표현 영역을 확장해 왔다. ‘한가로움’과 ‘여심’ 연작에서는 인물과 자연을 서정적으로 그려냈으며, 이후 ‘평화로움’과 ‘물-단상’ 연작에서는 자연에서 받은 인상과 정서를 색의 번짐과 중첩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미는 온기’, ‘어스름’, ‘유연한 경계’ 등 20여 점에서는 구체적인 형상보다 빛과 공기, 시간과 감정의 흐름을 색채의 층위로 담아냈다. 김은희 작가에게 회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흔적을 색과 물질로 축적해 가는 과정이다. 정의철 작가는 인물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기보다 얼굴과 몸에 새겨진 삶의 흔적과 내면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주목한다. 투명 필름 위에 아크릴 물감을 두껍게 쌓아 얼굴을 그린 뒤, 마른 물감의 막을 떼어내 뒤집어 붙이는 독자적인 방식으로 거친 붓질과 매끄러운 표면이 공존하는 낯선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흐릿하고 뒤섞인 얼굴은 하나의 의미로 고정되지 않으며, 관람자의 시선에 따라 다양한 감정과 의미를 불러일으킨다. ‘오늘의 얼굴’ 연작에서는 알루미늄망을 덧댄 캔버스를 구겨 평면의 회화를 입체적 구조로 확장하고, 관람자의 위치와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정의철 작가는 얼굴 너머의 내면을 탐색하는 동시에 대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우리의 시선을 되돌아보게 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조형 언어와 작업 방식으로 구축된 두 작가의 회화 세계를 만나고, 화면에 축적된 시간이 만들어내는 물질적 깊이와 사유의 여운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미술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시립미술관 학예연구과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1호 결재는‘취임 100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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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체감도 높은 즉시·단기 과제 우선 추진… 정책 성과 조기 창출 - - 4년 시정 로드맵 수립, 민선 9기 안정적 시정 운영 기반 마련 - 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 후 1호 결재로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서명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대전시는 취임 후 100일을 시정 운영의 핵심 이정표로 삼아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고, 민선 9기 시정의 조기 연착륙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시민 체감’과 ‘전략적 실행’을 위한 투트랙(Two-Track) 전략이다. 시는 시장 공약사항을 추진 기간과 우선순위에 따라 재구조화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온통대전 2.0 설계, 화재위험지역 전수조사, 응급의료체계 개편, 청년일자리플랫폼 확대 등 민생·청년·시민 안전과 직결된 과제를 ‘100일 체감과제’로 선정해 가시적인 초기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는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AI) 산업 로드맵과 청년특별시, 시민주권 도시 등 민선 9기의 미래 비전을 담은 ‘4년 실행 로드맵’을 수립해 과제별·연차별 추진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 성과지표를 구체화함으로써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핵심 분야 중 일부는 주제에 따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별도의 TF를 구성해 정책 모델을 고도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시는 7월 중 공약 과제화를 시작으로, 8월 핵심사업의 기본방향 설정과 재정·조직 진단을 거쳐 9월까지 실행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후 10월 초 취임 100일 성과 발표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민선 9기 시정의 청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취임 후 100일은 대전의 향후 4년의 성패를 좌우할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고, 대전의 미래를 책임질 정교한 시정 로드맵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책임 있게 완수하고, 새로운 비전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구현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정책기획관 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