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 1일 20개 소량 생산,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 -
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위에 장식으로 배치한 캐릭터 디저트다. 청년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맛뿐 아니라 감성까지 담아낸 MZ 세대형 디저트로 탄생했다.
해당 제품은 1일 20개 소량 생산만 가능해 전날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 판매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중구 대종로 286번길 3)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형태로 재구성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구성에 청년들의 감성을 담아, 연말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대전시 도시마케팅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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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근육이 타오른다, 다이어트 필라테스의 '한 끗'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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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0시 축제’기간 29개 버스노선 우회 운행
- 8월 9~16일 중앙로·대종로 통제…시민 불편 최소화 위한 임시 정류장 운영 -
대전시는 오는 8월 9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의 중앙로 및 대종로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시는 축제 기간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도심 구간을 경유하는 총 29개 시내버스 노선을 우회 운행할 계획이다. 우회 운행은 8월 6일 첫차부터 17일 막차까지 적용되며, 급행 1·2·4번, 일반 101·103번 등 총 365대의 버스가 대흥로와 우암로를 경유하게 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우회 노선별로 임시 정류장을 설치하고,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통해 실시간 도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약자인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배려도 강화된다. 시는 임시 정류장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순환버스를 운영해 환승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회 운행되는 버스 내부에서는 임시 정류장 안내 방송을 실시해 이용객의 혼란을 줄일 방침이다.
우회 노선과 임시 정류장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대전교통정보센터 및 ‘대전 0시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사전에 우회 노선을 확인해 주시고, 행사장 방문 시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이번 조치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출처 : 버스정책과 버스노선팀
동대전도서관, 10월 연령별 맞춤 북큐레이션 마련
- 한글·문장·예술로 떠나는 가을 독서 여행 -
동대전도서관은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10월 한 달간 연령별 맞춤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가 속에 숨어 있던 우수 도서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자료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주제와 작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한글이 탄생했어요’라는 주제로, 백성을 위해 만든 창의적인 문자 한글의 이야기를 담은 책 10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문장의 온도’라는 주제로 따뜻한 위로가 담긴 명문장을 모은 도서 10권을, 종합자료실에서는 ‘가을, 예술 산책’이라는 주제로 예술 세계로 떠나는 가을 여행에 어울리는 도서 12권을 소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연령대별로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독서 체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책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주제 전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대전시, 개학기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유해 불법 광고물 단속… 25일부터 5주간 집중 추진 -
대전시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과 건전한 정서 함양을 위해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5주간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에는 자치구,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이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교 주변 통학로의 노후 간판 안전 점검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 정비 ▲음란·퇴폐적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 단속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 등 불법 게시물에 대해서도 단속을 병행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불법 광고물 근절 동참을 부탁드린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도시경관과 광고물관리팀
대전시립무용단 불혹(不惑)의 여정 ‘축축축 찬(讚)·Me’
- 정기공연 21~2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 -
대전시립무용단의 창단 40주년 기념 제78회 정기공연 ‘축축축 찬(讚)·Me’가 21일(금)과 22일(토), 양일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오른다.
<축축축 찬(讚)·Me>는‘축하하고, 축복하고, 찬미한다’는 뜻으로, 창단 40주년을 맞아 무용단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함께해 준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이다.
공연은 불혹의 여인을 주인공으로, 그녀의 삶과 시민의 사연을 엮어 한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실타래’, ‘축구공’ 등 풍속 돌잔치를 상징하는 소품과 축제 장면을 통해 기쁨과 도전, 감동을 춤으로 풀어내며 관객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전시민들이 직접 보내온 사연을 바탕으로 대본을 완성해 더욱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무대 위에 특별석을 마련한 ‘관객 참여형’형식으로 진행돼, 관객은 무용수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무대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이를 위해 사전 공고를 통해 시민 사연과 특별석 관람객을 모집했으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예술감독은 “40년 동안 이어온 시민과의 인연을 무대 위에서 다시금 꽃피우는 자리”라며 “무용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축제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2018년생부터) 가능하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대전시립연정국악원·NOL티켓 홈페이지 및 NOL티켓 콜센터(1544-1555)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시민참여형 유튜브“살아보니 대전”누적조회수 180만회‘메가 히트’
- 30개 에피소드 시민이 주인공, 생생한 삶의 이야기 공감… 시즌2 제작 예정 -
남녀노소 각계각층 다양한 시민들이 주인공이 돼 평소 직접 체험하고 느낀 대전의 매력을 진솔하게 전달해 온 대전시의 특별기획 유튜브 콘텐츠 ‘살아보니, 대전’이 성황리에 시즌 1을 마감했다.
‘살아보니, 대전’ 콘텐츠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대전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난 시민들의 이야기를 총 30편의 에피소드로 제작했다. 기존의 관 주도형 홍보방식의 틀을 깨고, 대전시 정책을 직접 누리고 있는 시민들이 출연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결과는 폭발적이었다. 신선한 접근방식과 진솔한 목소리가 큰 공감을 얻었고, 누적 조회수는 180만 회를 넘어서며 시정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야구특별시가 된 대전이 너무 좋다”는 야구팬부터, “유등천이 일상의 힐링코스”라는 주민분들, “양자연구, 대전이라 가능했다”는 KAIST 대학원생, “신혼생활이 꿈만 같다”는 신혼부부, “창업하기 좋고, 예술하기 좋고, 사회초년생이 정착하기 좋다”는 청년들까지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들이 모두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시즌 1의 메가 히트에 힘입어 대전시는 곧바로 시즌 2 제작에 돌입한다. 시즌 2는 ‘살다 보니 이런 일이’라는 더욱 흥미로운 콘셉트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디저트와 한국 문학, 책 속에는 어떻게 담겼을까
- 동대전도서관 자료실에서 2월 한 달간 북큐레이션 전시 -
동대전도서관은 2월 한 달간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주제별 북큐레이션(Book Curation)을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종합자료실, 청소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등 자료실별 특성을 반영해 구성됐으며, 주제와 연계한 우수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최근 독서 경향과 사회적 이슈를 이용자에게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종합자료실에서는 ‘환상의 맛’을 주제로, 디저트와 차를 중심으로 한 일상 속 여유와 취향을 다룬 도서 10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문학의 힘’을 주제로 한국 문학의 흐름과 매력을 조명하는 도서 10권을 선보인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명절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명절 문화를 소개하는 도서 10권을 전시하며, ‘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릭 칼(Eric Carle)의 작품 10권과 책 속 캐릭터 인형을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은 연령대별 이용자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책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 젊은 세대 겨냥한‘소금앙버터’신제품 선보여 -
- 꿈돌이와 꿈순이 기본형에 산타와 루돌프 초코로 장식 -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
이번 한정판은 겨울 감성을 담은 패키지와 함께, 젊은 세대 취향을 반영한 ‘소금앙버터’ 신제품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라인업에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산타모자·루돌프 뿔 등 크리스마스 아이콘을 호두과자에 새겨, 시각적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완성했다.
크리스마스 한정판과 소금앙버터 맛은 12월 12일부터 25일까지 중구호두과자 사업단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소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중구 대종로 286번길 3)이다.
아울러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신규 매장도 개소될 예정으로, 성심당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까지 유입하여 고객층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연말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제품으로 잘 만들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싶을 만큼 매력이 있다”며 “팥을 선호하지 않는 젊은 세대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상품 개발만이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며, ‘꿈돌이 호두과자’처럼 외관도 귀엽고 맛도 좋은 제품은 꾸준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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