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3년 연속 추진
- 최대 30만 원 지원… 약 9,400개소 대상 고정비 부담 완화 -
대전시는 고물가와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3년 연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서 1년 이상 사업장을 임차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연 매출액이 0원을 초과하고 8천만 원 미만인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출 서류에 대한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30만 원이며, 총 9,400여 개소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042-380-3030~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2024년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약 1만 9천 개소의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았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촘촘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지원팀
‘선제적 국비 발굴’친환경 상수도‘시설개선 성과’
- 市 상수도사업본부, 전략적 사업 발굴로 최근 5년간 85억원 국비 확보 -
- 신탄진정수사업소 노후 탈수설비 준공, 연 67톤 온실가스 감축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선제적인 국비 사업 발굴을 통해 노후 상수도 시설을 친환경 설비로 개선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5년간(2021~2025년) 기후부의‘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을 포함한 각종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해 총 85억 원에 달하는 국비를 확보했다.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이달 준공 예정인 신탄진정수사업소의‘노후 탈수설비 교체 사업’이다. 이 설비는 정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시설로, 이는 기후부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1억 2,700만 원 중 국비 9억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준공 20년이 지난 기존 설비는 고효율·자동화 탈수설비로 교체됐으며, 이를 통해 연간 67톤의 온실가스 감축과 28toe*의 에너지 절감, 연 4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toe(석유환산톤) : 모든 에너지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에너지단위 / 약 1,000만kal
이러한 성과는 기후부 국고보조사업 신청 지침상, 상수도 분야는 별도의 국비 공모사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등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연계한 전략적 사업 발굴을 통해 가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2025년 신탄진 탈수설비와‘지하시설물 정보 갱신 사업'을 통해 각각 국비 9.1억 원, 2.5억 원을 확보·추진한 것을 비롯 ▲2024년 중리취수장 펌프 교체(국비 11억 원) ▲2022년~2023년 중리·삼정취수장 펌프 교체(국비 20.2억 원) ▲2021년 지능형 초연결망 구축(국비 12억 원) ▲월평정수사업소 고도정수처리(국비 28.6억 원) 등 상수도 분야 국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수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신탄진정수장 탈수설비 교체 사업은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비 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시 재정 부담을 낮춘 전략적 추진 성과라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송촌·월평·신탄진정수사업소 등 3개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대전 수돗물의 품질을 향상 시키고, 회덕정수장의 노후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안정적 공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상수도사업본부 기획요금과
청년월세 지원으로 주거 부담 완화
- 30일부터 접수 시작… 월 최대 20만 원, 최대 24개월(회) 지원 -
대전시는 3월 30일부터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수혜자를 모집한다.
그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되던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경제 여건 변화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됐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자산 1억 2,200만 원 이하) 및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자산 4억 7,000만 원 이하)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회)까지 분할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중 선정자를 발표하고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생활과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효성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소득 등 요건 충족 여부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의 ‘자기진단(모의계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
“유성은 대전 성장의 핵심, 긴밀한 협력할 것”
- 이장우 시장 자치구 방문 세 번째 일정… 유성구민 300여 명과 소통 -
이장우 대전시장이 올해 세 번째 자치구 방문 행사로 27일 유성구를 찾아 구민 30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성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유성구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했다.
정용래 청장이 건의한 ‘유성구 도로안전통합센터 조성사업 지원’에 대해서 이 시장은 “도로는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기반시설로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로 관리와 동절기 제설 대책 등 재난 및 긴급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된다”라며 “시에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동서대로 도로개설 촉구 건의에 대해서는 “ ‘24. 7월에 국토부「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2026~2030)」에 반영코자 신청하였으며, ’25년말 결과 발표가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혼잡도로 계획 반영 및 예타 결과에 따라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방동저수지 일원 하수처리구역 편입 요청 ▲침수 피해 유발 버즘나무 가로수 수종 갱신 요청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노선 인근 유턴구역, 횡단보도 재설치 ▲봉산동~신동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연결도로 확장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됐다.
이 시장은 방동저수지 일원 하수처리구역 편입 요청과 관련해서 지난 기본계획 수립시 경제성 검토 결과에 따라 하수처리구역 편입이 반영되지 못하였으나, 향후 2028년 기본계획 수립시 하수처리구역...
‘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 개최
- 수자원의 가치, 보존의 중요성 공유로 지속 가능한 물 관리 강조 -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물과 성별,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물(Water and Gender)’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을 비롯해 시민과 학생, 물 관련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주제 영상 상영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2월부터 진행된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등학생과 시민 등 13명에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되었으며, 공모전 수상작 29점이 행사장에 함께 전시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물은 인간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는 필수적인 자원”이라며 “후손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물 절약 등 수자원 보존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모두가 맑은 물과 건강한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수질개선과 수질정책팀
“오늘부터 우리가 대전의 스타”
- 대전시‘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최종 10팀 선발 -
- 대상 이서현 씨 영예… 참가자 전원 홍보대사 자격 부여 -
올해 대전을 빛낼 홍보 주역 10팀이 가려졌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장장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 최종 본선을 개최했다.
이날 오디션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하여 총 152팀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고, 10대부터 60대까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2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오디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행사 전 과정은 대전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대전 TV’를 통하여 라이브로 송출됐다.
참가자들은 지정연기, 자유연기, 즉흥연기, 특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영상·언론·방송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대전시에 대한 애향심과 진정성 ▲연기력 ▲전달력 ▲영상 표현력 ▲창의력 및 순발력 등 5개 항목에 걸쳐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이서현 참가자가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10대 이동하, 20대 정하늘, 30~40대 지윤성, 시니어 김용우 참가자 등 4팀이 세대별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상에는 최재혁, 류시헌, 강지구, 임세진, 최다솜 참가자 등 5팀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금 200만 원과 상장, 최우수상은 상금 각 50만 원과 상장, 우수상은 상금 각 2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본선 참가자 전원은 앞으로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지며, 웹드라마, 유튜브 숏츠, 사회실험 카메라 등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홍보 콘텐츠에 출연하여 대전시를 직접 홍보할 예정이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오디션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자리”라며, “대전은 MZ세대가 큰매력을 느끼는 도시가 되었고, 대전의 변화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홍보하는 프로젝트로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은 대전시청 유튜브 ‘대전TV’ 를 통하여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대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시민 안전 지켜온 의용소방대 헌신 기려 -
- ‘생명존중·시민안전 최우선’으로 지역 안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3월 1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명존중·시민안전 최우선’을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등 약 550명이 참석했으며, 퓨전 국악밴드 축하공연, 주제영상 상영, 비전 소망나무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안전다짐 퍼포먼스’에서는 재난 상황을 연출한 가운데 내빈과 의용소방대원이 함께 화재 진압 장면을 재현하며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상징적인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대식 대전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소방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안전 돌봄,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대응총괄팀
대전소방본부‘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불조심 환경 조성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11월 한 달 동안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매년 11월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범국민 화재예방 캠페인으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시민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하고,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대상별 맞춤형 교육, 국민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우선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소방관서 등에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버스정보시스템과 지하철 모니터 등을 활용한 영상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소방안전 사진 전시와 SNS 홍보, 언론 기고 등을 통해 전기·난방기기 화재예방,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등 생활 속 안전정보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화재예방 교육도 추진한다.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과 연계한 돌봄 공백 세대 안전교육을 비롯해, 노유자시설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교육, 한국119청소년단이 참여하는 학교 내 청소년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도 운영된다.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소방차 퍼레이드, 홍보물품(굿즈) 인증샷 이벤트 등을 통해 불조심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화재는 사전 예방이 가장 확실한 안전수단”이라며 “불조심 강조의 달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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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는 역사논술‘공부력 빌드UP”
- 대전시립박물관‘학예사와 함께하는 역사 논술’특강 개최 -
대전시립박물관은 겨울 방학 기간을 맞아 청소년의 역사 공부와 더불어 사고력 증진, 논술에 대비할 수 있는‘대전시립박물관 학예사와 함께하는 역사 논술 특강’을 2026년 1월 5일(월)에서 30일(금)까지 4주간 진행한다.
역사 관련 학과 석박사 출신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강좌의 구성은 역사에 접근하는 방법에서부터 한국 역사의 시대별 주요한 주제를 선정, 매 강좌별 새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단순 암기 과목으로 치부되는 역사 과목은 사실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에 가장 기초가 되는 학문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이러한 역사라는 학문의 성격에 충실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단순한 역사 강좌가 아닌 체험 교육과 글쓰기 등이 함께 진행되어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부터 사고력 증진, 논술 대비를 하고 싶은 학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강좌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12월 22일(월)부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향후 방학 기간을 활용한 청소년들 대상 강좌를 지속 운영함으로써 사교육비의 부담을 줄이고, 기존의 사교육과는 다른 형태의 공공 교육의 역할을 충실히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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