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어린이 겨울 독서교실’운영
- 초등 4학년 대상, 우리 역사 주제로 진행 -
대전 한밭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5년 1월 14일에서 17일까지 4일간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세상을 바꾸는 지혜 보따리 우리 것, 우리 역사’를 주제로 한 이번 독서교실은‘작은 변화가 불러온 역사 이야기’, ‘설화로 알아보는 건국이야기’ 등에 대한 책을 읽고 그와 관련한 활동을 펼친다.
모집 규모는 초등학교 4학년 25명(학교장 추천, 개인접수)으로 2025년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 OK 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한밭도서관 김혜정 관장은“어린이들이 겨울독서교실을 통해 도서관에서 독서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쌓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4)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박물관에서 고인돌 친구들과 만나요
-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특별전‘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개최 -
□ 대전선사박물관은 내년 8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어린이체험실에서 어린이특별전‘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ㅇ 이번 전시는 고인돌을 테마로 한 특별전으로 고인돌의 축조 방법과 형태, 대전의 고인돌, 세계의 거석문화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ㅇ 특히 고인돌 밀어보기, 무덤방 속 부장품을 확인해 보는 체험 등을 통해 청동기시대의 무덤인 고인돌을 경험할 수 있으며 고인돌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ㅇ 관람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사전 예약이나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 또한 특별전과 연계하여 어린이 동반 가족 체험프로그램 ‘고인돌 마을에 놀러 가요’ 를 11월 23일에 2회 운영한다.
ㅇ 이 프로그램은 고인돌에 대해 알아보고 색점토 등을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청동기시대 고인돌 마을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유규 대전선사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청동기문화를 이해하고, 고인돌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인재가 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문화예술관광국 대전시립박물관
대전동부소방“외국인 주민도 119 안전 파트너로”
- ‘119 안전라이프+’통해 직접 배우는 화재·응급·소방장비 체험행사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신경근)는 26일(토), 외국인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119 안전라이프+’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의 소방안전 인식 제고와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소방장비 시연 및 펌프·구급차 탑승 ▲소방 관련 사진 및 예술작품 전시 관람 등 실생활에 유용한 3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119안심콜 등록방법과 다매체 신고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 정보를 익혔으며, 퀴즈와 실습이 병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신경근 서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안전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하겠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문화 안전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예방총괄팀
대전시, 목재친화도시로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전국 최초‘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저작권 등록·공공누리 기재 -
- 시 고유 목재체험 콘텐츠 전국 확산 계기, 프로그램 지속 개발·보급 -
□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하고 공공누리(kogl.or.kr)에 기재했다.
ㅇ 대전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은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유일하게 산림청 및 환경부로부터 최초, 최다 교육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육아정책 연구소 등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 대전시가 저작권 등록한 교재는‘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2권이다.
ㅇ‘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는 유아들의 시각에서 현시점 시대상(감염병, 가족의 의미, 왕따 문제 등)을 반영한 창작 동화 방식의 저서이다.
ㅇ‘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는 산림·환경 체험에 대한 교육 방향에 관한 기본 안내와 함께 유아들의 체험활동의 필요성 및 효과에 대해 서술한 전문가 지도용 저서로, 공공누리(kogl.or.kr)에도 기재 되어 전 국민이 목재친화도시인 대전의 유아목재놀이교육을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다.
□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저작권 등록은 목재친화도시로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우리 시만의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도화선이 될 것”이라며 “목재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유아나무놀이 교육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녹지농생명국 산림녹지정책과
대전시립무용단 춤으로 만나는‘헨젤과 그레텔’
-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무용극 12월 17일부터 대전예술의전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앙코르 춤으로 그리는 동화 - 헨젤과 그레텔’이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나흘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올해 4월에 진행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던 ‘헨젤과 그레텔’을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한 앙코르 무대이다.
‘헨젤과 그레텔’은 이유라 안무, 이지영 조안무, 김지원 연출, 허영숙의 동화구연이 함께하며, 어린이들에게는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삶의 지혜를 전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가난한 부모에게 버려진 남매가 숲속에서 사탕으로 만들어진 마녀의 집을 발견하고, 마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기지를 발휘해 탈출하고 다양한 보물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끈기, 가족 간의 사랑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각적인 안무와 재치 있는 연출, 동화구연을 통해 한층 더 흥미롭고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12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을 시작으로, 18일(목)과 19일(금) 오전 11시, 오후 7시 30분, 20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전시립무용단 김수현 예술감독은 “연말 가족들과 함께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5,000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NOL 티켓 콜센터(1544-1555)를 통해 전화예매도 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
- 3년 6개월 준비 거쳐 설립… 2027년 하반기 신사옥으로 이전 -
-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 등 선순환 중심 역할 -
대전시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설립됐다.
대전시는 그동안 설립 근거 마련, 민간위탁에 대한 시의회 동의, 수탁기관 선정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
2027년 하반기 연면적 675평, 사업비 144억 원 규모의 도마동 신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진흥원이 첫발을 내딛는 원년으로,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을 시작으로 뷰티산업 전반으로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산업 구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지역 뷰티산업 생태계의 종합 컨트롤 타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대전 뷰티산업 도약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식의약안전과 위생정책팀
찰나의 순간, 대전의 아름다움을 담다
- 대전관광사진전 68점 입상… 전년 대비 출품작 65% 늘어 -
- 시청-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시청역사 등 순회 전시 -
대전시는 6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한‘2024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4 대전관광사진공모전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 주관으로 대전0시축제 부문과 자유주제 부문으로 진행했다.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접수된 작품은 총 702점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6점 등 총 6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지난해 대비 출품작 수는 65%가량 늘었다.
대전관광사진공모전 금상 수상작은 0시축제 부문 ‘0시축제장’, 자유 부문은 ‘알몸마라톤’, 은상은 ‘시장님과 오픈카’,‘점프’,‘음악분수’,‘무희들’이 수상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올해는 공모전에 예년보다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대전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대전의 매력을 알리고 대전의 관광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수상작을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은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전시 후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1.3.~1.31.), 대전시청역사(2.1.~2.15.)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홍보팀
대전시립미술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展 개최
- 국내 주요 미술관 소장품으로 만나는 비선형적 감각의 세계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동시대 영화와 현대미술을 넘나드는 작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Apichatpong Weerasethakul)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피찻퐁 위라세타쿤》展을 9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열린수장고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아피찻퐁의 대표작 중 국내 국공립미술관에 소장된 3점을 한자리에 모아, 그의 독창적인 미학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다. 전시에는 대전시립미술관 소장 <두르미엔테 & 에이싱크>,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잿가루>, 울산시립미술관 소장 <불꽃(아카이브)>이 포함된다.
태국 출신의 아피찻퐁은 태국 콘캔대학교에서 건축을, 미국 시카고 예술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했으며, 기존 영화 문법을 해체하는 실험적인 서사와 시적인 영상미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2004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열대병》과, 2010년 황금종려상 수상작 《엉클 분미》를 비롯해, 《징후와 세기》, 《메모리아》 등의 장편영화는 물론 미술작업으로서의 영상 설치도 활발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초연된 <열병의 방>, 2018 광주비엔날레 GB커미션 작품 <별자리> 등은 그의 영화적 감각이 현대미술로 확장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번에 소개되는 3점의 작품은 제작 시기와 주제가 각기 다르지만, 모두 감각적이고 파편화된 영상 언어를 통해 기억과 망각,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대한 사유를 촉진한다. 명확한 줄거리나 메시지를 배제한 구성은 관람객에게 낯섦과 여운을 동시에 안기며, 이는 진실은 단순한 언어로 설명될 수 없다는 작가의 신념을 반영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꿈과 기억, 인간과 자연의 경계를 감각적인 이미지로 풀어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독창적 작품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관람객의 내면 감각과...
글로벌 산업 변화 속 대전 기업의 길을 찾다
- 2025년 첫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글로벌 산업 동향과 기업 지원사업 소개 -
대전시는 오는 11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첫 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새해를 맞아 2025년 글로벌 산업 동향과 기업 지원사업 안내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산업연구원 정은미 박사가 ‘글로벌 산업 지형 변화와 대응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글로벌 산업 변화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대전테크노파크,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및 한국발명진흥회에서 2025년 진행하는 기업 지식재산(IP) 관련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불안정한 국제정세 속 산업변화와 대응 방향에 대한 통찰과 지식재산 지원사업 관련 좋은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라며, “올해는 창업기업들이 원하는 첨단기술 및 투자전략 등을 주제로 수요맞춤형 기술교류 네트워킹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창업기업인을 포함,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FHlGUi8V)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5)으로 하면 된다.
대전시 “우리가 만드는 청년의 날” 2025년 대전청년주간 성황리에 개최
- 청년의 날 기념식·청년과의 대화·아이디어 배틀 등 다채로운 행사 -
- 12년 만에 인구 증가세 전환…2030 전입 60.3%로 청년친화도시 부각 -
대전시는 9월 20일 유성구 도룡동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5 대전청년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기본법」에 따른 법정 기념일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청년의 권리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의미 있게 기리고 청년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과의 대화 ▲청년 아이디어 배틀 ▲청년 성장 세션(자취린이 특강) ▲축하공연(가수 릴재우) 등이 열렸으며, 청년만남(연인대전) 접수·홍보부스, 정책체험존, 청년 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운영돼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청년과의 대화 세션에서는 일자리, 결혼, 육아, 주거 등 청년 생활 전반과 관련된 주제를 놓고 시장과 청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실적인 고민과 희망을 공유했다.
참석 청년들은 “시장님이 직접 청년 목소리를 들어주고 공감해 줘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대전에서 더욱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최근 12년간 이어진 인구 감소세에서 벗어나 4개월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전입 인구의 60% 이상이 청년세대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입자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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