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스타트업-고경력 과학기술인 상생 교류회’ 개최
- 10월 27일 롯데시티호텔…맞춤형 기술 상담·네트워크로 지역 혁신 역량 결집 -
수십 년간 연구실과 현장을 누빈 과학기술 베테랑들이 이제 스타트업 문제 해결 교류의 장을 통해 애로 기술 해결에 목마른 지역 스타트업의 직접적인 해결사가 되어줄 전망이다.
대전시가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 애로 해결과 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해「스타트업 고경력 과학기술인 상생 교류회」를 오는 10월 27일(월) 오전 11시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구실과 현장에서 수십 년간 전문성을 쌓아온 과학기술인들이 스타트업의 ‘현장 해결사’로 나서는 자리다.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 창업기업과 연결함으로써, 기업들이 겪는 기술적 난제를 실질적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류회는 크게 두 부분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사업 소개와 함께 기업 매칭 우수사례 발표, 그리고 네트워크를 위한 오찬이 마련된다.
2부에서는 분야별 전문 과학기술인과 스타트업이 1:1로 매칭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제시된 기술 문제를 기반으로 초기 자문이 이뤄지며, 추후 심화 지원과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이번 교류회는 단순한 기술 상담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스타트업과 과학기술인을 연결 고리로 삼아 연구장비·기술자문 등 지역 내 자원 활용을 공동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제7회 대전TV 영상 공모전 참여하세요
- 6월 21일까지 접수… 총상금 500만 원 규모, 4편 시상 -
-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주제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대전시는 변화한 도시의 모습과 일상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제7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5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500만 원 규모로 운영된다.
공모 주제는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으로, 변화한 대전 속에서 경험한 일상과 순간을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새롭게 주목받는 공간, 달라진 이동 방식, 다양한 문화생활, 스마트 도시 기술 체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변화 기록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할 수 있다.
응모 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으로 개인(팀)별 1편의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숏폼, 브이로그,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제작할 수 있으며, 가로형 영상은 3~5분, 세로형 영상은 30초~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시상은 총 4개 팀을 선정해 ▲최우수상(1편, 300만 원) ▲우수상(1편, 100만 원) ▲장려상(2팀, 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 결과는 7월 중 대전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심사는 공모 취지와 규격을 충족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활용성 ▲작품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대중적 흥미와 홍보 활용...
대전시향, 슈만·엘가로 물들이는 낭만과 감동의 무대
- 10월 21일 ‘마스터즈 시리즈 10’…지휘 김건·피아노 김태형 협연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1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10’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객원지휘자 김건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김태형의 협연으로 꾸며져, 독일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거장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창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김건은 미국·유럽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지휘자다. 협연자로 무대에 오르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은 세계 주요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유럽과 아시아를 무대로 활약하는 차세대 거장으로 꼽힌다.
공연의 시작은 슈만의 유일한 피아노 협주곡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다. 아내 클라라를 향한 사랑과 낭만적 감정이 담긴 이 곡은 서정성과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으로, 김태형의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주로 새롭게 빛을 발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엘가의 〈교향곡 제1번 내림가장조〉가 연주된다.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교향곡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장대한 선율 속에 인간애와 숭고한 이상을 담아낸 걸작이다. 서정성과 웅장함이 어우러진 음악은 청중에게 진지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이번 공연은 낭만주의 시대 독일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거장의 작품을 통해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향(☎042-270-8382~8)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립무용단 불혹(不惑)의 여정 ‘축축축 찬(讚)·Me’
- 정기공연 21~2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 -
대전시립무용단의 창단 40주년 기념 제78회 정기공연 ‘축축축 찬(讚)·Me’가 21일(금)과 22일(토), 양일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오른다.
<축축축 찬(讚)·Me>는‘축하하고, 축복하고, 찬미한다’는 뜻으로, 창단 40주년을 맞아 무용단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함께해 준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이다.
공연은 불혹의 여인을 주인공으로, 그녀의 삶과 시민의 사연을 엮어 한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실타래’, ‘축구공’ 등 풍속 돌잔치를 상징하는 소품과 축제 장면을 통해 기쁨과 도전, 감동을 춤으로 풀어내며 관객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전시민들이 직접 보내온 사연을 바탕으로 대본을 완성해 더욱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무대 위에 특별석을 마련한 ‘관객 참여형’형식으로 진행돼, 관객은 무용수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무대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이를 위해 사전 공고를 통해 시민 사연과 특별석 관람객을 모집했으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예술감독은 “40년 동안 이어온 시민과의 인연을 무대 위에서 다시금 꽃피우는 자리”라며 “무용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축제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2018년생부터) 가능하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대전시립연정국악원·NOL티켓 홈페이지 및 NOL티켓 콜센터(1544-1555)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디저트와 한국 문학, 책 속에는 어떻게 담겼을까
- 동대전도서관 자료실에서 2월 한 달간 북큐레이션 전시 -
동대전도서관은 2월 한 달간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주제별 북큐레이션(Book Curation)을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종합자료실, 청소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등 자료실별 특성을 반영해 구성됐으며, 주제와 연계한 우수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최근 독서 경향과 사회적 이슈를 이용자에게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종합자료실에서는 ‘환상의 맛’을 주제로, 디저트와 차를 중심으로 한 일상 속 여유와 취향을 다룬 도서 10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문학의 힘’을 주제로 한국 문학의 흐름과 매력을 조명하는 도서 10권을 선보인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명절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명절 문화를 소개하는 도서 10권을 전시하며, ‘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릭 칼(Eric Carle)의 작품 10권과 책 속 캐릭터 인형을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은 연령대별 이용자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책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동대전도서관, 10월 연령별 맞춤 북큐레이션 마련
- 한글·문장·예술로 떠나는 가을 독서 여행 -
동대전도서관은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10월 한 달간 연령별 맞춤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가 속에 숨어 있던 우수 도서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자료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주제와 작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한글이 탄생했어요’라는 주제로, 백성을 위해 만든 창의적인 문자 한글의 이야기를 담은 책 10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문장의 온도’라는 주제로 따뜻한 위로가 담긴 명문장을 모은 도서 10권을, 종합자료실에서는 ‘가을, 예술 산책’이라는 주제로 예술 세계로 떠나는 가을 여행에 어울리는 도서 12권을 소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연령대별로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독서 체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책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주제 전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 1일 20개 소량 생산,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 -
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위에 장식으로 배치한 캐릭터 디저트다. 청년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맛뿐 아니라 감성까지 담아낸 MZ 세대형 디저트로 탄생했다.
해당 제품은 1일 20개 소량 생산만 가능해 전날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 판매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중구 대종로 286번길 3)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형태로 재구성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구성에 청년들의 감성을 담아, 연말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대전시 도시마케팅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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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명품국악 컬렉션’ 두 번째 무대 선보여
- 소리꾼 박자희와 함께하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정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2026 시즌 ‘전통의 숨결’ 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 공연의 두 번째 무대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소리꾼 박자희다. 전주 출신인 박자희는 음악극 ‘춘향 2010’으로 데뷔한 이후 제13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종합 대상, 제10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장원, 제4회 전국학생 판소리경연 대회 우수상,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며 차세대 판소리 명창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국립국악원 ‘국악in’ 등에 선정됐으며, 정동극장, 국립창극단, 국립국악원 등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국악방송과 국악한마당, 열린음악회 출연은 물론 독립영화 ‘그릇된 소녀’ 주연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대표 눈대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춘향가–이별가’, ‘심청가–심청이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 ‘수궁가–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적벽가–적벽대전’, ‘흥보가–박타령’ 등 각 작품을 대표하는 장면들로 구성해 사랑과 이별, 희생, 해학, 전쟁, 풍요에 이르기까지 판소리 다섯 바탕이 지닌 다채로운 정서를 압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각 유파의 소리결을 살린 눈대목 중심의 구성은 판소리 특유의 음악적 깊이와 서사적 긴장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한 명의 소리꾼이 여러 인물을 넘나드는 전통 판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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