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 호두과자’0시 축제장에서 첫선
- 미래존 꿈돌이 슈퍼마켓 오픈… 축제 특별구성으로 판매 -
- 촉촉하고 호두 씹히는 식감 호평, 1인 2박스 구매량 한정 -
대전 0시 축제 현장에서 ‘꿈돌이 호두과자’가 첫선을 보였다.
대전시는 7월 공식 출시한 호두과자를 미래존 팝업스토어 형태로 오픈한 ‘꿈돌이 슈퍼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축제 이틀 차인 9일 오후 현재, 호두과자 인기는 심상치 않다. 특히 계란 함유량이 많아 촉촉하고, 호두가 씹히는 맛이 좋다는 평이다. 이로 인해‘웨이팅의 도시 대전’답게 첫날부터 대기 줄이 이어지고 있고, 1인당 2박스로 구매량을 한정했다. 8일 당일에만 1,000박스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기본형과 노란색·분홍색 초코 코팅을 입힌 시그니처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0시 축제 기간에는 기본 8알, 초코 2알 등 총 10알 축제 특별구성으로 판매한다. 1박스당 6,000원이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는 도시 캐릭터를 마케팅으로 활용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상품이다. 모양도 귀엽고 맛도 좋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며, 판매 수익도 청년들의 자립기금으로 활용된다니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8일 꿈돌이 슈퍼마켓 오픈 첫날 꿈돌이 호두과자를 가장 먼저 구매한 손세광(대전 중구) 씨는 “SNS를 통해서 꿈돌이 라면을 알게 됐고, 이어 꿈돌이 호두과자까지 알게 됐다....
대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시민 안전 지켜온 의용소방대 헌신 기려 -
- ‘생명존중·시민안전 최우선’으로 지역 안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3월 1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명존중·시민안전 최우선’을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등 약 550명이 참석했으며, 퓨전 국악밴드 축하공연, 주제영상 상영, 비전 소망나무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안전다짐 퍼포먼스’에서는 재난 상황을 연출한 가운데 내빈과 의용소방대원이 함께 화재 진압 장면을 재현하며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상징적인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대식 대전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소방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안전 돌봄,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대응총괄팀
대전시, 목재친화도시로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전국 최초‘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저작권 등록·공공누리 기재 -
- 시 고유 목재체험 콘텐츠 전국 확산 계기, 프로그램 지속 개발·보급 -
□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하고 공공누리(kogl.or.kr)에 기재했다.
ㅇ 대전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은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유일하게 산림청 및 환경부로부터 최초, 최다 교육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육아정책 연구소 등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 대전시가 저작권 등록한 교재는‘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2권이다.
ㅇ‘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는 유아들의 시각에서 현시점 시대상(감염병, 가족의 의미, 왕따 문제 등)을 반영한 창작 동화 방식의 저서이다.
ㅇ‘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는 산림·환경 체험에 대한 교육 방향에 관한 기본 안내와 함께 유아들의 체험활동의 필요성 및 효과에 대해 서술한 전문가 지도용 저서로, 공공누리(kogl.or.kr)에도 기재 되어 전 국민이 목재친화도시인 대전의 유아목재놀이교육을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다.
□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저작권 등록은 목재친화도시로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우리 시만의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도화선이 될 것”이라며 “목재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유아나무놀이 교육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녹지농생명국 산림녹지정책과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
- 13일부터 참가 등록 시작, 우수작 5팀은 본 설계공모 지명권 부여 -
대전시는 보문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수목원 조성을 위해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지하 2층, 지상 2층), 기타건축물 1,320㎡ 이하(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시는 식물·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누리집(https://www.daejeon.go.kr/pdc/index.do)을 통해 4월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본 설계공모(지명설계)’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 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전통과 창작의 만남, 소리꾼 박인혜가 들려주는 흥보가
- 연정국악원 전통시리즈 <판소리 다섯마당> 세 번째 무대, 7월 24일 작은마당 -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전통 시리즈 <소리꾼×아티스트 판소리 다섯마당>의 세 번째 무대가 오는 7월 24일(목)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리꾼 박인혜가 주인공이다.
박인혜는 12세에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하며 소리의 길에 들어섰고, 이후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등을 전수받았다. <적벽가>는 한승석 명창 문하에서 익혔다. 중앙대학교 국악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거쳐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소리꾼으로 성장했다.
판소리극, 창극,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동시대 판소리의 지평을 넓혀온 박인혜는 리투아니아 국제연극제 그랑프리, 이데일리 문화대상 전통 부문 최우수작품상 등 국내외 수상 경력을 쌓았다. 2021년에는 연출가로 데뷔하며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 후보에도 올랐다. 현재는 판소리 기반 음악극 제작소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녹주제 <흥보가>가 무대에 오른다. 박녹주제 <흥보가>는 동편제의 맥을 잇는 소리로, 간결한 사설과 진중한 성음이 특징이다. 송만갑-김정문-박녹주로 이어진 소리 계보를 전승한 작품으로, ‘놀보 박 타는 대목’을 생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에서는 주요 눈대목인 ‘제비노정기’, ‘세 박 타령’ 등을 통해 흥보의 고난과 제비의 역동적인 여정, 그리고 민속적 정서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고수는 국가무형문화재 남해안별신굿...
대전시, 여름철 유충 걱정 없는 수돗물 공급 총력
- 상수도사업본부, 기온 상승 대비 정수시설 점검·차단망 강화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타 시도에서 유충이 발견되고 기온 상승으로 유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그간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충 등 소형생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출입문 이중화 ▲미세 방충망 설치 ▲정수공정 운영 방식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유충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련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최종 배수지 전체 유입부에 미세 여과망을 설치, 이물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깔따구 유충이 급증하기 전인 지난 3월, 상수도사업본부는 공정별 유충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정밀 역학조사반 구성과 운영계획도 수립해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정수처리 공정별 유충 감시 및 여과지 역세척 주기 단축 등 정수처리 전 과정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의 위생과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충 걱정 없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과 정수팀
“어르신, 이제 안심하고 가스 사용하세요”
- 대전시, 2월부터 가스자동잠금장치 타이머콕 보급 사업 추진 -
대전시는 도시가스나 LPG 등을 사용하는 취약계층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2월부터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형 자동잠금 차단장치(가스 타이머콕)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 타이머콕”은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열려있던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가스 취급 부주의나 과열 발생으로 인한 만약의 화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스안전장치이다.
시는 2016년부터‘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10년 차를 맞았다. 지난해 2천8백여만 원을 투입, 570가구에 보급한 것까지 포함해 10년간 연평균 2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활용하여 총 4,731가구에 타이머콕을 보급했으며 설치 이후에 안전 점검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대전시 거주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치매 환자 가구와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자치구에서 선정하며,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소재지 구청의 가스 담당 부서나 사업수행 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042-719-3004)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늘어나는 노인 가구와 더불어 최근 밀집된 공동주택의 특성상 작은 화재 사고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한 가스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면서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주는 타이머콕은 가스 사용 취약 가구에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앞으로도 대전시는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 자동차단 잠금장치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가스 사업자와 시민들도 가스 사용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정책과 에너지보급팀
대전보건연,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할까”유해 물질 집중검사
- 시민 우려 반영해 중금속 항목 중심으로 정밀 조사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해외직구 화장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7월부터 정밀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대전시가 주관한 ‘일상공감 리서치’ 설문 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자주 구매하거나 안전성에 우려를 표한 화장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설문 분석 및 품목 선정은 대전시 공중의약팀이 맡고, 연구원과 협업해 제품 수거 및 검사를 수행한다.
연구원은 수거된 화장품에서 납,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 성분을 집중 검사할 예정이다.
해외직구 제품은 국내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치지 않아 우리나라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지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일부 해외 직구한 색조화장품, 눈화장용 제품 등에서 납, 니켈, 안티몬 등 중금속이 국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사례가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검사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와 SNS, 식품의약품안전처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는 시민들의 실제 우려를 반영한 조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25년 첫 기획 연주회
- 3월 22일 가곡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꽃 피는 날’개최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2025년 첫 기획 연주회 가곡 시리즈 II‘꽃 피는 날’이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2024년 가을에 열린 첫 번째 가곡 시리즈 ‘슈베르트&이수인’를 잇는 두 번째 무대로, ‘꽃 피는 날’이라는 부제로 ‘꽃’을 주제로 한 한국 가곡들을 선보이며, 봄의 정취가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고석우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여성합창으로 시작된다. ‘국화 옆에서’, ‘들국화’, ‘도라지꽃’, ‘진달래꽃’등의 곡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서정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연합합창 무대에서는‘산유화’, ‘꽃구름 속에’등 서정적인 선율과 생동감 넘치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별 무대에서는 대전을 대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조정순이 출연해‘코스모스를 노래함’, ‘그대가 꽃이라면’을 열창하며, 감미로운 선율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현대 가곡들로 꾸며진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전원이 함께하는 연합합창으로 ‘마중’, ‘꽃 피는 날’, ‘나 하나 꽃 피어’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042-270-8373)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건강한 몸매, 꾸준함과 균형에서 완성된다
건강한 몸매, 꾸준함과 균형에서 완성된다
건강한 몸매는 단순히 날씬한 외형을 의미하지 않는다. 올바른 식습관, 꾸준한 운동, 충분한 휴식이 조화를 이루어야 진정한 건강미가 완성된다. 최근 전문가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