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을철 산불, 불씨까지 잡는다
- 보문산에 산불대응센터 신설… 고성능산불진화차량과 산불관제차량 배치 -
대전시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방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 감시 및 진화장비를 대폭 확충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식장산 등 주요 산림지역에 AI기능이 탑재된 29개의 조망형 카메라를 통해 산불을 상시 감시하는 한편, 보문산에 산불대응센터를 신설하고,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와 산불관제차를 배치하여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올해 5월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량은 대형 분사호스를 사용하여 주불진화가 가능하며, 자체 차량 보호를 위한 분사장치가 있어 산불 현장에 고립되어도 스스로 현장을 이탈할 수 있어 유사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산불관제차량은 관제 모니터가 3면으로 항공 및 드론 촬영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면서 진화인력과 장비의 효율적 배분으로 산불확산을 방지하고 초동에 진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대전시는 공무원진화대 350명을 편성하고 지상진화훈련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즉각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춘 상황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올해는 영남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있었지만 대전은 큰 피해가 없었다”라며,“가을철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 개최
- 수자원의 가치, 보존의 중요성 공유로 지속 가능한 물 관리 강조 -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물과 성별,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물(Water and Gender)’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을 비롯해 시민과 학생, 물 관련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주제 영상 상영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2월부터 진행된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등학생과 시민 등 13명에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되었으며, 공모전 수상작 29점이 행사장에 함께 전시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물은 인간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는 필수적인 자원”이라며 “후손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물 절약 등 수자원 보존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모두가 맑은 물과 건강한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수질개선과 수질정책팀
대전시, ‘제102회 대전창업포럼’개최
- K-콘텐츠와 혁신 기술의 융합 주제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 -
- 창업자와 투자자 연결하는 교류의 장 마련 -
대전시는 6월 9일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반 마련을 위한 창업 페스티벌 ‘제102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Startup korea Invest Week)’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창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된다. 창업자와 투자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전창업포럼’은 ‘K-콘텐츠와 혁신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창업 포럼 ▲1대1 투자·비즈니스 밋업(Meet-up) ▲IR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돼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주제 강연에는 이원재 카이스트 교수의 ‘다양성의 은하계를 유영하는 K-컬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최승용 티티카카 AI 대표가 ‘AI 시대, 개인 콘텐츠의 세계화와 프리미엄 콘텐츠 현지화’를, 김주영 ETRI 책임이 ‘Beyond Screen: AI·공간컴퓨팅 기반 K-콘텐츠의 진화’를 주제로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전망을 공유한다.
주제 강연 이후에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가 콘텐츠 산업 분야 규제 현황을 소개하고, 창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과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한다.
대전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9월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 개최 전까지 K-산업, 기후테크, 우주·국방, 바이오, 인공지능(AI)·로봇 등을 주제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정기 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https://forms.gle/J9NpLu4rgg2bN2Nb7)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 스타트업파크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창업진흥과 창업진흥정책팀
올여름 완벽한 수영복 핏을 위한 ‘코어 & 라인 탄력’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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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라인을 깨우다…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기적의 필라테스’ 홈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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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5기’유성복합터미널 드디어 첫 삽
- 441억 원 투입 공영터미널로 조성… 공공청사 용지도 확보 -
대전시는 23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 BRT환승센터에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전시 교육감, 유성구청장, 시·구의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1억 원을 투입, 대지면적 15,000㎡, 건축 연면적 3,700㎡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리모델링을 통해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당초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4차례 추진했으나 모두 무산됨에 따라, 2020년 주거복합 형태의 공영개발로 전환한 바 있다.
그러나, 민선 8기 장기간 사업 지연, 지속적인 여객수요 감소와 주택경기 하락 등의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지난해 2월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을 건립하는 것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했다.
이 과정에서, 터미널과 연계 가능한 컨벤션 등 복합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1만 7천㎡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여 7천㎡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공공성·실용성·신속성을 바탕으로 2025년 12월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터미널을 건립하겠다”라며 “대중교통 중심의 개발을 통해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운송주차과 운송정책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기획공연 불세출의
- 토속민요의 소리와 의미로 풀어보는 인생의 이야기, 11. 9.(토) 14:00, 18:00 -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토속 민요를 재조명하고 재해석한 국악앙상블 불세출의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하여>를 9일(토) 14시와 18시 국악원 큰마당에 올린다.
ㅇ 불세출의 <자락>은‘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 활동 지원’,‘(재)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사업 선정작으로 사람들 인식 속에 사라져가고 있는 토속민요의 재발견 및 고유성을 활용하고, 민요에 담겨 있는 인생의 희로애락과 생활감정을 불세출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ㅇ 2006년 창단하여 해금, 피리, 장구, 거문고, 대금, 아쟁, 가야금, 기타 등 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 여덟 명의 연주자가 다양한 음악적 실험 및 개성을 고스란히 녹여내고 있는 국악앙상블 불세출은 흥얼거림과 즉흥에서 시작된 토속민요 속 사람의 인생과‘자락’단어의 의미를 연결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한국음악이 있는 세계의 바로크 예술축제에 함께한‘국악앙상블 불세출’이 토속민요에 담겨 있는 인생의 희로애락과 생활 감정을 음악으로 해석하고 현재의 우리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연주를 들려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ㅇ 공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대전시립 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042-270-8500)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시,“산림청 정원드림 프로젝트”3년 연속 선정
- 올해 대덕구 5개소 선정, 국비 3억 7,500만 원 확보-
- 민·관·학 협업 모범사례, 명품 정원 도시 조성 지속 추진할 것 -
대전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2025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에서 대전 대덕구 오정동, 미호동 등 5개소가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3억 7,500만 원을 확보했다.
산림청은 지난해 11월 1차 서면 평가 및 12월 현장평가를 거쳐 대전 대덕구를 포함한 전국의 총 5개 지자체를 2025년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앞서 대전시는 2023년 서구 권역과 2024년 중구 권역에 이어 올해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으며, 특히 지난해 조성된 서대전광장 실습정원은 전국 25개 실습정원 중 최우수상을 받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2020년부터 산림청 주관으로, 정원 관련 학과 대학생과 취·창업 청년들이 팀을 이뤄, 지자체가 제공한 유휴부지에 정원 작가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정원을 직접 설계·조성하며 실습정원을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특히 조성된 정원은 학생·시민정원사·지역 주민이 함께 관리하는‘대국민 참여형 정원 조성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민·관·학 협력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인‘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정원드림 프로젝트’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실습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 경관개선 및 도시재생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일류 정원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심 생활권 내 실외정원, 실내정원, 옥상정원 등 다양한 생활정원을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원으로 잘 사는 명품 정원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 국비 사업을 적극 유치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산림녹지정책과 정원조성팀
대전시‘0시 축제’기간 29개 버스노선 우회 운행
- 8월 9~16일 중앙로·대종로 통제…시민 불편 최소화 위한 임시 정류장 운영 -
대전시는 오는 8월 9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의 중앙로 및 대종로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시는 축제 기간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도심 구간을 경유하는 총 29개 시내버스 노선을 우회 운행할 계획이다. 우회 운행은 8월 6일 첫차부터 17일 막차까지 적용되며, 급행 1·2·4번, 일반 101·103번 등 총 365대의 버스가 대흥로와 우암로를 경유하게 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우회 노선별로 임시 정류장을 설치하고,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통해 실시간 도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약자인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배려도 강화된다. 시는 임시 정류장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순환버스를 운영해 환승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회 운행되는 버스 내부에서는 임시 정류장 안내 방송을 실시해 이용객의 혼란을 줄일 방침이다.
우회 노선과 임시 정류장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대전교통정보센터 및 ‘대전 0시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사전에 우회 노선을 확인해 주시고, 행사장 방문 시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이번 조치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출처 : 버스정책과 버스노선팀
“특수영상 제작은 이제 대전에서”
- 대전시‘특수영상 제작 거점 조성’, 문체부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선정 -
- 국비 55.5억 투입, 2027년까지 특수영상 생태계 조성 및 인프라 구축 -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특수영상 제작 거점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3년간(2025~2027) 총 55.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은 K-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국 광역거점 콘텐츠 인프라 구축 및 지역별 특화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력사업이다.
특수영상 제작 거점 운영 사업 기간은 3년으로 대전시는 2025년부터 특수영상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2027년에 대전만의 독자적인 특수영상 생태계 브랜드를 확립한다는 목표다.
우선, 2025년에는 특수영상 기술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촬영 제작 지원사업,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특수영상 기술 연구개발(R&D) 및 상용화, 전문인력 양성, 산학 공동캠퍼스 운영, 페스티벌(특수영상영화제) 등 사업을 추진하여 특수영상 생태계 환경을 조성한다.
2026년에는 각 사업의 전문성을 높여 고도화하고 2027년도에는 본격적인 시장진출 지원으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특수영상 콘텐츠 제작 전주기 플랫폼이 구축되어 전국 영상제작자의 대전지역 유입은 물론, 한창 조성 중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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