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5, 2026

허리 건강 지키는 필라테스, 척추를 바로 세우는 핵심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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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건강 지키는 필라테스, 척추를 바로 세우는 핵심 운동법 현대인은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습관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 활기찬 노년, 필라테스로 척추와 관절 건강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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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은 자연스럽게 저하됩니다. 근력 감소, 유연성 저하, 균형 감각 상실 등은 낙상 위험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며, 특히 척추와 관절 건강은...

대전시‘0시 축제’기간 29개 버스노선 우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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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9~16일 중앙로·대종로 통제…시민 불편 최소화 위한 임시 정류장 운영 - 대전시는 오는 8월 9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의 중앙로 및 대종로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시는 축제 기간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도심 구간을 경유하는 총 29개 시내버스 노선을 우회 운행할 계획이다. 우회 운행은 8월 6일 첫차부터 17일 막차까지 적용되며, 급행 1·2·4번, 일반 101·103번 등 총 365대의 버스가 대흥로와 우암로를 경유하게 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우회 노선별로 임시 정류장을 설치하고,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통해 실시간 도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약자인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배려도 강화된다. 시는 임시 정류장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순환버스를 운영해 환승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회 운행되는 버스 내부에서는 임시 정류장 안내 방송을 실시해 이용객의 혼란을 줄일 방침이다. 우회 노선과 임시 정류장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대전교통정보센터 및 ‘대전 0시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사전에 우회 노선을 확인해 주시고, 행사장 방문 시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이번 조치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출처 : 버스정책과 버스노선팀

무대 위에 되살아난 춤의 발자취, 40년의 시간에 감동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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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 6월 28일 개최 - 대전시립무용단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을 오는 6월 28일(토)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래 40년 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이 쌓아온 전통과 예술적 성과를 집대성한 무대로, 한국 무용사의 흐름과 무용단의 예술혼을 무대 위에 되살리는 깊이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특히, 초대부터 현재까지 역대 예술감독 8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아, 한 세대의 춤사위를 통해 한국 무용의 미학과 시립무용단의 정체성을 동시에 조망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공연은 초대 감독 김란의 ‘살풀이’로 막을 연다. 긴 명주 수건의 유려한 흐름 속에서 감정의 절제와 해방, 그리고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한국무용 고유의 미감을 담아낸다. 이후 2대 감독 채향순의 ‘장구춤’이 이어진다. 장구의 울림과 춤사위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흥을 이끌어내는 역동적인 무대로 극의 열기를 더한다. 3대 故 한상근 감독의 ‘부채춤’은 무궁화를 형상화한 군무로 민족적 상징성과 미학이 응축된 작품으로, 장엄한 조형미를 자랑한다. 4대 김매자 감독의 ‘춤, 그 신명’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철학적 서사를 통해 왜 춤을 추는가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는다.   이어지는 5대 정은혜 감독의 ‘대전 양반춤’은 양반의 기품과 한량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통의 정서를 색다르게 풀어낸다. 6대 김효분 감독의 ‘진도북춤’은 민속의 흥과 장단이 그대로 살아있는 즉흥성과 리듬감이 돋보이며, 7대 황재섭 감독의 ‘남무’는 무인의 기개를 담은 남도 정서의 농밀한 표현력으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공연의 대미는 8대 김평호 감독의 ‘남도소고춤’으로 장식된다. 전라도 해안 지역의 소고춤과 벅구춤의 맥을 잇는 이 작품은 시원하고 화려한 몸짓으로 흥과 멋을 집대성하며 대전시립무용단 40년의 여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S석 10,000원, A석 5,000원이며, 티켓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NOL 티켓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NOL 티켓 콜센터(☎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야구특별시 대전, 올해도‘불꽃야구2’유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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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야구장 우선 사용을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 - 콘텐츠․관광 결합 도시 브랜드 마케팅 효과 기대 높아 - 대전시는 올해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를 유치하고 ‘야구특별시 대전’ 도약에 가속도를 낸다. 시는 13일 시청 응접실에서 스튜디오 C1 및 ㈜국대와 함께 ‘불꽃야구2’ 유치 및 한밭야구장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장우 시장과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 ㈜국대 김원석 회장 및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불꽃야구’에 새로운 콘텐츠를 가미해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한밭야구장과 부대시설 대관 등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하며, 스튜디오 C1은 ‘불꽃야구2’의 기획․제작․촬영 및 콘텐츠 운영과 함께 대전의 도시브랜드 홍보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국대는 한밭야구장 운영 및 관리 실무, 기관 간 일정 조율과 현장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열혈팬덤을 형성한‘불꽃야구2’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과 전국 최강의 고교․대학․독립구단이 맞붙는 리얼 야구 예능으로써 스튜디오 C1 스트리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는 인기 콘텐츠다. 2026년 시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과 촬영 및 직관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한밭야구장이 주요 무대로 활용된다. 대전시는 지난해의 뜨거웠던 열기를 올해에도 되살려 전국 야구팬의 관심을...

한밭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휴먼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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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책과의 소통으로 진로탐색 지원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오는 5월 관내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운영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책이 아닌, ‘사람책(휴먼북)’이 되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청소년들과 나누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휴먼북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5월에는 반려견 지도사 서진석, 웹툰 작가 천정연, 게임개발자 정성근, 책방지기 조예은 등 4명의 휴먼북이 참여해 자신의 생생한 진로 이야기와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폭넓은 시각을 갖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진로 방향을 모색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립무용단 춤으로 만나는 ‘헨젤과 그레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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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감동적인 무용극 4월 2일부터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려 - 대전시립무용단이 선보이는 가족무용극‘춤으로 그리는 동화-헨젤과 그레텔’이 4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총 4일간, 7회 공연으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진다.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익살스러운 안무와 구연동화가 조화를 이루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대표 공연으로, 36개월 이상의 어린이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유라 안무와 김지원 연출, 허영숙 동화구연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는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헨젤과 그레텔’은 가난한 부모에게 버려진 남매가 숲속에서 사탕으로 만들어진 마녀의 집을 발견하고, 마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기지를 발휘해 탈출하고 다양한 보물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끈기, 가족 간의 사랑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각적인 안무와 재치 있는 연출, 동화 구연을 통해 한층 더 흥미롭고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일(수) 오후 7시 30분을 시작으로, 3일(목)과 4일(금) 오전 11시, 오후 7시 30분, 5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5,000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인터파크 콜센터(1544-1555)를 통해 전화예매도 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 자매·우호 10개 도시와 0시 축제에서‘우정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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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보다 늘어난 10개국 219명, 0시 축제장 방문 - - 0시 축제 통해 문화·외교“글로벌 축제 도약”기대 - 대전시의 세계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그리고 주한외교사절단이 2025 대전 0시 축제를 찾아왔다. 지난해 7개 도시, 165명보다 늘어난 10개 도시 219명이다. 대전시는 0시 축제를 통해 세계 도시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공공 외교의 장으로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다. 시는 축제 일정 동안 개막식과 환영 오찬, 경제 세미나, 외교사절단 간담회, 자매도시 공연 등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9일 토요일 대전의 밤을 수놓을 자매·우호도시 공연에는 중국, 일본, 태국,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문화권의 전통 공연이 소개된다. 또 스페인의 왕립오페라단 플라멩코 무용단은 주한 스페인 세르반테스 문화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롯데시티호텔에서‘자매·우호도시의 날’ 환영 리셉션이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 시의회 의장,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주한 대사 등 총 185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 축제를 통해 해외 도시와 우정의 연대를 되새기는 자리다. 또 대전의 축제가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국제교류팀

대전에서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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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센터 전국 공무원 대상… 테스트베드교육장과 대전팜 견학-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의 단위연구회 중 하나인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촌지도직 공무원 50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 이들은 작물보호에 대한 전문능력을 함양하고 해마다 과제교육을 개최하여 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농업 현장에서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과제교육에는 20개의 지자체에서 20여 명의 회원이 모여 첫날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등 특강과 전국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해결 사례 등 연구과제를 공유하고 농업기술센터 테스트베드교육장 견학과 농가 현장 컨설팅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은 ‘대전 0시 축제’가 열리게 될 은행동을 둘러보며 전국적으로 핫한 대전 원도심(은행동과 대흥동) 일대와 성심당 거리 자유 견학과 공실활용 ‘대전팜’을 견학할 예정이다. 이효숙 소장은 “이번 교육은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의 농업에 대한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것은 물론 대전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의 우수한 농업 관련 사례를 전파하고 대전의 축제 등 시 역점사업을 전국에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기술보급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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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로 꽃피운다… 대전의 미래 명장, 30개 직종 173명 열전 - 대전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대전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기계설계와 보석가공 등 30개 직종에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룬다. 입상자에게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산업의 기반이 되는 숙련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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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비 다이어트 식단표: 굶지 않고 가볍게 완성하는 바캉스 보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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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비 다이어트 식단표: 굶지 않고 가볍게 완성하는 바캉스 보디라인 여름이 훌쩍 다가오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운동 20%, 식단...

시립연정국악원 시즌 – 웨이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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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성공을 위한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11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 시즌공연‘웨이브X〈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청 소재지인 대전시와 개최지인 부산시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한 기념 공연이다. 진행을 맡은 송현민은 문학박사이자 음악평론가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 전문잡지 월간‘객석’의 편집장이자 국악방송 <FM 국악당>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은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 작곡상을 수상한 이정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지휘 아래 60인조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펼친다. 다양한 상상이 머무는 무한한 세계를 표현한 <청년을 위한 서곡>으로 막을 열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류근화 교수가 협연하는 대금 협주곡 <내면으로부터>가 이어진다. 이어 부산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참여하는 <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 협주곡>은 서울·경기 지역 피리의 독특한 선율과 음색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전조와 변청 가락을 연주하여 피리의...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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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부터 참가 등록 시작, 우수작 5팀은 본 설계공모 지명권 부여 - 대전시는 보문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수목원 조성을 위해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지하 2층, 지상 2층), 기타건축물 1,320㎡ 이하(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시는 식물·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누리집(https://www.daejeon.go.kr/pdc/index.do)을 통해 4월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본 설계공모(지명설계)’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 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참가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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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연계, 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서 열려 -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 참가자를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하 KBSI)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함께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연계 행사로, 청소년들이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내 ‘사이언스 아레나’ 특설무대에서 ‘호기심이 정답! 과학의 종을 울려라’를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1~16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주니어닥터 누리집*을 통해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 KBSI 주니어닥터 누리집 : https://jrdoctor.kbsi.re.kr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행사 부상품을 비롯해 당일 안에 사용이 가능한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도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1회 이수 인정 혜택도 주어진다. * 참고 : 여름방학 정규 프로그램 5회 이상 이수 시 주니어닥터 인증서 수여 이번 골든벨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고 피드백을 받는 ‘퀴즈N(QuizN)’ 앱을 도입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에 제시된 QR코드에 접속한 뒤 제한 시간 내 정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게 된다. 문제는 KBSI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을 비롯해 일반 과학 상식까지 총 30문항이 출제될 예정이며, 모든 문항은 정답 공개와 함께 전문가...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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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로 꽃피운다… 대전의 미래 명장, 30개 직종 173명 열전 - 대전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대전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기계설계와 보석가공 등 30개 직종에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룬다. 입상자에게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산업의 기반이 되는 숙련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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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긴 겨울을 보내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뜻해진 날씨는 반갑지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춘곤증으로 몸이 나른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