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7, 2026

대전자경위, AI 음성 복제 범죄 대응, 과학 치안 혁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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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3차 회의 개최 - -‘실시간 통화 음성 보안’ 및 ‘비명 인식 비상벨’ 신기술 논의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희용)는 급변하는 치안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AI 기술 발전에 따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음성 복제와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신기술 도입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우선, ‘전화 통화 실시간 음성 보안’ 기술은 통화 중 AI를 이용한 음성 위·변조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를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명 인식 비상벨 솔루션’은 비상 상황에서 사용자의 비명을 자동으로 인식해 즉시 비상벨을 작동시키는 시스템으로, 범죄나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자문단은 이러한 첨단 기술을 치안 현장에 적극 적용하여 대전시민의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구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를 이어갔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는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과 협력하여 AI 기반 신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전의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첨단 치안 정책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대전시, 시정 동력 높인다, 비상임특보 5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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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금융정책·사회협력·창업·자원봉사, 주민소통 등 전문가 전진 배치 - 대전시가 민선 8기 후반기 시정 동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비상임특별보좌관 5명을 전격 위촉하며, 시정과 민생을 연결하는 정책 자문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정책 완성도를 높여줄 비상임특보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위촉된 특보는 ▲금융정책특보 유대혁 전 하나은행 근무 ▲사회협력특보 조성호 전 서구의회 의원 ▲창업특보 김용환 전 대청넷 공동대표 ▲자원봉사특보 남재동 전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주민소통특보 한은정 전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 등이다. 비상임특보는 관련 조례에 따라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은 물론, 시민과 행정을 잇는 정책 조력자로서 역할을 맡는다. 특히 금융정책, 사회협력, 창업, 자원봉사, 주민 소통 각 분야에서 지역 금융 환경 개선, 사회단체 협력, 창업생태계 활성화 시책, 자원봉사 확대, 주민 의견 수렴 등 각 분야에서 시정 혁신과 민생 체감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정치·경제·외교 등 국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전은 지금 일류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오늘 위촉된 다섯 분은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로, 시정과 시민 삶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출처 : 정책기획관 기획팀

대전시,‘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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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트램 시대 대비, 어린이 눈높이 교통안전 교육 확대 - 대전시는 4월 16일 진잠초등학교 강당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수소 트램 도입에 따른 새로운 교통 환경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등하굣길 보행 안전교육, 트램 이용 시 유의 사항, 안전 선포식, 체험형 퀴즈(교통안전 골든벨)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퀴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풀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선희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아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대전대양초, 동대전초 등 20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각 학교 예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과 함께 연말 ‘왕중왕전’을 열어 교통안전 모범 학생을 표창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학교별 교통안전 선포식 개최는 물론, 스쿨존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과 트램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올해는 대전 수소 트램 착공의 실질적 원년인 만큼 관련 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라며 “아이들이 미래 교통수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정책과 교통체계개편팀  

대전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동시 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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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감염 위험 높은 겨울 앞두고 선제 조치 - □ 대전시는 독감과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순차적으로 동시 접종한다.   ㅇ 이번 접종은 10월 11일에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70-74세는 15일부터, 65-69세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접종료는 무료이며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단, 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는 나이와 상관없이 10월 1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 올해 사용되는 코로나19 백신은 국내 유행 변이(KP.3)에 효과적인 JN.1 신규 백신(모더나, 화이자, 노바백스)으로, 대전시는 어르신들이 인플루엔자 백신과 함께 동시 접종할 것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ㅇ 대전시 관내에 동시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393개소(2024년 9월 말 기준)로, 접종대상자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병의원 어디에서나 접종할 수 있다.   ㅇ 또한, 이번 접종 대상이 아닌 시민도 접종을 희망할 경우, 두 백신 모두 유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누리집 사이트 및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큰 만큼, 어르신들의 이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동시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대전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겨울철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체육건강국 질병관리과

대전시, 청소년사무 맡을 민간 수탁기관 재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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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개소 위탁단체 모집 - □ 대전시는 청소년 사무 2개소를 새로이 위탁 운영할 수탁기관을 재공모한다. ㅇ 위탁대상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개 사무이며 운영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이다. ㅇ 신청 자격은 대전시에 본부 또는 지부를 두고 청소년활동, 청소년복지, 청소년보호 등 운영 분야에 사업실적이 있는 청소년기본법상의 요건을 갖춘 관련 비영리 법인, 단체 또는 대학이다. ㅇ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등은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청소년지원팀)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 대전시 관계자는 “재공모 기간에 역량 있는 청소년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육정책전략국 여성가족청소년과

대전시 특사경, 불법 공중위생업소 6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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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신고 영업·무면허 미용 시술 등 위반행위 9건…사법조치 및 행정처분 예정 - 대전시는 지난 3월부터 약 2개월간 미용업소 등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영업을 한 업소 6곳을 적발했다. 이번 수사는 최근 피부관리, 속눈썹 펌·연장, 네일아트 등 미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무면허자나 미신고 영업자가 SNS를 통해 불법 영업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홍보하며 예약제로 운영되는 미용업소를 집중 단속했다. 수사 결과, 총 9건의 위반행위가 확인됐으며, 이 중 ▲미신고 미용업 영업이 6건, ▲무면허자의 미용업 영업이 3건이었다. 주요 위반 사례로는, A업소가 2021년부터 미용사 면허 없이 속눈썹 미용서비스를 약 5년간 불법 운영하다 적발됐으며, B업소와 C업소도 무면허자가 네일 및 속눈썹 미용 서비스를 불특정 다수에게 제공해 미신고 및 무면허 영업 행위로 적발됐다. D업소는 영업 신고 없이 피부미용 기기를 설치해 고객에게 미용서비스를 제공했고, E업소와 F업소는 네일 및 속눈썹 관련 미용서비스를 영업 신고 없이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소는 모두 SNS를 통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리뷰 중심의 소비자 선택 방식을 악용해 불법 시술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영업 신고 없이 미용업을 운영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미용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고 해당 업무에 종사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전시는 적발된 6개 업소에 대해 사법 조치를 진행하고, 관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요청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미용업은 소비자와 신체접촉이 수반되는 서비스로 감염병이나 부작용 위험이 높다”라며, “반드시 미용사 면허를 취득하고 정식으로 영업 신고 후 합법적으로 영업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 시민안전실 민생사법경찰과  

대전시“한여름 대전, 즐길 준비 되셨나요” 2025 대전여행주간 8일부터 16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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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20여 개 여름 프로그램·할인이벤트 풍성 - 대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2025 대전여행주간’을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 이번 여행주간은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도심 속 피서지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20여 개의 체험·공연·전시·야간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5 대전여행주간’은 여름철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도심 속에서 문화와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여행주간에는 ▲빵시투어 ▲K-사이언스 과학관광 프로그램 ▲원도심 야간동행투어 ▲꿈돌이 밤밤페스타 ▲테미 0시축제 ▲별빛 따라 걷는 숲 마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대전코미디 깔깔프로젝트, 현대미술 특별전 ‘디토와 비토’, 이희문 프로젝트 등 예술공연과 전시도 시민의 감성을 채운다. 이외에도 대전시 전역에서 열리는 체험형 축제와 ▲국립대전숲체원 ‘꿈스테이’▲한밭수목원 물놀이장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관광객을 위한 숙박 할인,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 롯데백화점 이벤트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대전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대전이 국내 여행 트렌드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올해 여행주간은 ‘대전 0시 축제’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색다른 여행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대전 0시 축제’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약 1km를 중심으로 열리며,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출처...

대전시, 여름철 유충 걱정 없는 수돗물 공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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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도사업본부, 기온 상승 대비 정수시설 점검·차단망 강화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타 시도에서 유충이 발견되고 기온 상승으로 유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그간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충 등 소형생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출입문 이중화 ▲미세 방충망 설치 ▲정수공정 운영 방식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유충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련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최종 배수지 전체 유입부에 미세 여과망을 설치, 이물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깔따구 유충이 급증하기 전인 지난 3월, 상수도사업본부는 공정별 유충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정밀 역학조사반 구성과 운영계획도 수립해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정수처리 공정별 유충 감시 및 여과지 역세척 주기 단축 등 정수처리 전 과정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의 위생과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충 걱정 없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과 정수팀

내 꿈을 위해 내일을 잡자! 대전시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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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대전시청… 22개 구인업체 참여, 장애인 채용 및 창업교육 등 -   □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2024 대전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했다.   ㅇ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전지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장애인 고용에 관심이 많은 22개 구인 업체가 참여해 생산, 사무, 판매 직종 50여 명의 장애인 채용에 나섰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장애인을 위한 전문 창업교육도 진행했다.   ㅇ 개막행사에서는 ‘내 꿈을 위해 내일을 잡자’는 슬로건으로 마술 퍼포먼스를 연출해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하고자 하는 장애인의 희망을 응원했다.   ㅇ 행사장에는 수어통역사와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메이크업과 면접 사진 촬영,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을 도왔다.   ㅇ 이 밖에도 체험관과 취업 관련 정보제공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취․창업을 희망하는 장애인분들에게 사회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통합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대전소방본부, 소방역사 유물 찾기 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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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말까지 소방 관련 사진, 문헌, 물품 등 수집, 소방박물관 유물 등록 예정 - □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말까지 소방 관련 역사 유물 찾기운동을 추진한다.   ㅇ 수집 대상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소방 관련 사진, 문헌, 서적, 물품, 의복, 장신구, 장비, 차량 등이며, 국내 소방 유물뿐만 아니라 외국 소방과 관련된 유물도 기증이 가능하다.   ㅇ 접수된 소방 유물은 유물 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소방청 주관으로 2026년 개관 예정인 소방박물관에 유물로 등록되어 영구히 보존되며 특별 전시, 연구, 교육자료 등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소방의 역사 유물을 수집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교육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소방 유물 찾기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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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중년의 해답, ‘겨울철 필라테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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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중년의 해답, ‘겨울철 필라테스’의 모든 것 겨울은 중년의 몸에 가장 가혹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열 손실을 막기 위해 근육과...

한밭도서관‘한국 상상의 동물들’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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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리 작가, 전통문화 속 신비로운 존재들 재조명 - 한밭도서관(관장 이기영)은 2월 1일(일)부터 2월 28(토)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한국 상상의 동물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는 이혜리 작가가 한국 전통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상상의 동물들을 인포그래픽 일러스트로 시각화해 선보이는 자리다. 각 작품에는 상상의 동물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상징적 의미를 알 수 있어, 우리 조상들의 사상과 가치관이 어떻게 투영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전시에는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봉황, 나쁜 기운을 없애버리는 삼두일족응, 하늘을 나는 천마 등 우리 곁에서 오랫동안 특별한 상징성을 지녀온 상상의 동물들이 소개된다. 일상에서 익숙하지만, 점차 잊혀 가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다시금 발견하고, 한국 전통문화의 상상력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상상의 존재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만나고, 우리 선조들의 역사와 사상, 철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길 바란다”라며, “한국 전통문화가 지닌 풍부한 상상력과 문화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눈부신 첫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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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초 선발한 단원들과 호흡 맞추는 첫 공식 무대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대전아트필’)가 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1월 초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39세 이하 지역 청년 음악가들이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호흡을 맞추는 첫 공식 무대다. 대전아트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이들이 그려낼 젊고 역동적인 음악적 방향성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총 24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대전아트필은 올해 역시 25회 이상의 공연을 기획하며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치용의 지휘로, 2026년 희망을 담은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빈 신년음악회의 전통을 잇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명곡부터 모차르트, 차이콥스키의 걸작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첫 무대는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으로 경쾌하게 문을 연다. 이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협연자로 나선다.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제2번 라장조’를 선보이며 이예린의 섬세한 음악적 표현력으로 모차르트만의 특유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슈트라우스 2세의 이국적인 색채가 가득한 오페레타 ‘집시남작 서곡’과 웅장하면서도 품격이 있는 ‘황제 왈츠’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다.   마지막은 차이콥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으로 장식한다. 이 곡의 역동적인 관현악법은 대전아트필이 새롭게 내딛는 눈부신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시민들께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전함과 동시에, 새롭게 구성된 대전아트필의 젊은 에너지를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연주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비상임예술단(☎042-270-832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전문가 칼럼]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되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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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되찾는 법 겨울철 추위와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 습관은 우리 몸의 근육을 뭉치게 하고, 이는 곧 자세 불균형과 만성...

국민편익증진시설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 대전 최초 지역-학교 상생공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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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도서관․근린생활형 등 복합문화체육시설… 2027년 4월 준공 - 대전시는 22일 대전고등학교에서 ‘생활SOC(국민편익증진시설)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및 지역사회 생활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위해 학교 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전고 사업은 2021년 9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1월 설계공모, 2025년 4월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8월 시공자를 선정하여 11월까지 기존 체육관을 철거했다. 대전고에 건립될 학교시설복합화 건축물은 연 면적 5,600㎡,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지상 1층 공공도서관, 지상 2층 생활문화시설, 지상 3층 다목적체육관이 조성된다. 이번 기공식은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복합화시설 건립을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기공식을 기점으로 본격 공사를 착수해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복합화시설이 대전 원도심 지역주민의 여가 활동의 중심이 되고,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체육시설과 체육시설팀

대전시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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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행정부시장 “추위로부터 소외 없어야”현장 관리 철저 당부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2일 관내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랭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날 이동노동자 쉼터 및 전통시장 고객센터 등 한파쉼터 운영 현장을 방문해 난방기 가동 상태, 이용 편의성,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노약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강추위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파쉼터 운영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이 한파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2일 현장 점검에 앞서, 신동헌 시민안전실장과 시구 관계자들과 함께 대덕구 이동노동자 한파 쉼터와 재해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을 진행했고, 제설전진기지․고립예상지역 사전점검 및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운영시간 점검 등을 지속 실시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위해 한파쉼터 연장 운영과 24시간 개방 한파쉼터 확대 등을 적극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