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 기술로 꽃피운다… 대전의 미래 명장, 30개 직종 173명 열전 -
대전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대전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기계설계와 보석가공 등 30개 직종에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룬다.
입상자에게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산업의 기반이 되는 숙련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대전시,“산림청 정원드림 프로젝트”3년 연속 선정
- 올해 대덕구 5개소 선정, 국비 3억 7,500만 원 확보-
- 민·관·학 협업 모범사례, 명품 정원 도시 조성 지속 추진할 것 -
대전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2025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에서 대전 대덕구 오정동, 미호동 등 5개소가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3억 7,500만 원을 확보했다.
산림청은 지난해 11월 1차 서면 평가 및 12월 현장평가를 거쳐 대전 대덕구를 포함한 전국의 총 5개 지자체를 2025년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앞서 대전시는 2023년 서구 권역과 2024년 중구 권역에 이어 올해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으며, 특히 지난해 조성된 서대전광장 실습정원은 전국 25개 실습정원 중 최우수상을 받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2020년부터 산림청 주관으로, 정원 관련 학과 대학생과 취·창업 청년들이 팀을 이뤄, 지자체가 제공한 유휴부지에 정원 작가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정원을 직접 설계·조성하며 실습정원을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특히 조성된 정원은 학생·시민정원사·지역 주민이 함께 관리하는‘대국민 참여형 정원 조성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민·관·학 협력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인‘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정원드림 프로젝트’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실습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 경관개선 및 도시재생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일류 정원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심 생활권 내 실외정원, 실내정원, 옥상정원 등 다양한 생활정원을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원으로 잘 사는 명품 정원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 국비 사업을 적극 유치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산림녹지정책과 정원조성팀
대전시“바삭한 대전 한 입”꿈돌이 명품김 출시
- 대전시·관광공사·지역기업 협약 체결, 10월부터 공공판매처 판매 시작 -
- 꿈돌이 라면, 꿈돌이 명품김 이어 다양한 식음료 상품 출시 예정 -
대전시는 9월 29일 시청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환상의바다와 함께 ‘꿈돌이 명품김’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꿈돌이 명품김’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꿈돌이 등)’ IP를 활용해 만든 도시브랜드 상품으로, 국내산 원초를 사용하고 꿈씨패밀리로 특화된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행정 지원을, 대전관광공사는 라이선스와 홍보마케팅을, 환상의바다는 기획·디자인·생산·유통을 맡는다.
특히 ‘꿈돌이 명품김’은 꿈돌이와 대전여행·꿈돌이하우스·TJ마트 등 등 대전 내 공공판매처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한정 판매된다.
㈜환상의바다는 2013년 법인 설립 후 대전 본점과 보령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 대표 김 제조기업으로 고품질 김을 생산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기업과 캐릭터 IP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로컬브랜딩 모델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을 대표하는 꿈돌이가 시민 여러분의 식탁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꿈씨패밀리를 지속가능한 로컬브랜딩의 본보기로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있고 재미 넘치는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꿈돌이 라면’, ‘꿈돌이 명품김’에 이어 다양한 캐릭터 기반 식음료 상품을 출시해 관광·굿즈·식품을 아우르는 도시브랜드 상품 전략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
동대전도서관, 초등 여름방학, 창의력 쑥쑥! 어린이공작실 ‘다노랑!’ 프로그램 운영
- 그래비트랙스·라탄공예 등 체험 중심 융합형 프로그램 풍성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7~8월 동안 창의융합 프로그램 ‘다노랑!’을 어린이공작실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다노랑!’은 ‘다 같이 노는 놀이랑(‘놀다’와 ‘랑’의 합성어)’을 뜻하는 동대전도서관의 월간 어린이 창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융합 교육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린이공작실은 동대전도서관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전용 창작 공간이다. 공작·그리기 도구와 관련 도서, 레고 블록, 그래비트랙스(GraviTrax), 보드게임, 원예 재료 등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어른의 도움 없이도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중력과 선로의 원리를 활용한 독일의 인기 STEM 교구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7월에 운영되며, 8월에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3일간 기초부터 심화까지 배워보는 체험형 교육이 마련된다.
또한 주말에는 ‘처음라탄’ 원데이 클래스도 열려, 참여 어린이들이 토끼 모양 식빵 트레이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공예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전 OK예약서비스를 통해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042-270-75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공작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초등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의미 있는 여름방학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동대전도서관
대전시, 자매·우호 10개 도시와 0시 축제에서‘우정을 외치다’
- 지난해보다 늘어난 10개국 219명, 0시 축제장 방문 -
- 0시 축제 통해 문화·외교“글로벌 축제 도약”기대 -
대전시의 세계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그리고 주한외교사절단이 2025 대전 0시 축제를 찾아왔다.
지난해 7개 도시, 165명보다 늘어난 10개 도시 219명이다.
대전시는 0시 축제를 통해 세계 도시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공공 외교의 장으로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다.
시는 축제 일정 동안 개막식과 환영 오찬, 경제 세미나, 외교사절단 간담회, 자매도시 공연 등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9일 토요일 대전의 밤을 수놓을 자매·우호도시 공연에는 중국, 일본, 태국,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문화권의 전통 공연이 소개된다. 또 스페인의 왕립오페라단 플라멩코 무용단은 주한 스페인 세르반테스 문화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롯데시티호텔에서‘자매·우호도시의 날’ 환영 리셉션이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 시의회 의장,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주한 대사 등 총 185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 축제를 통해 해외 도시와 우정의 연대를 되새기는 자리다. 또 대전의 축제가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국제교류팀
‘꿈돌이 호두과자’0시 축제장에서 첫선
- 미래존 꿈돌이 슈퍼마켓 오픈… 축제 특별구성으로 판매 -
- 촉촉하고 호두 씹히는 식감 호평, 1인 2박스 구매량 한정 -
대전 0시 축제 현장에서 ‘꿈돌이 호두과자’가 첫선을 보였다.
대전시는 7월 공식 출시한 호두과자를 미래존 팝업스토어 형태로 오픈한 ‘꿈돌이 슈퍼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축제 이틀 차인 9일 오후 현재, 호두과자 인기는 심상치 않다. 특히 계란 함유량이 많아 촉촉하고, 호두가 씹히는 맛이 좋다는 평이다. 이로 인해‘웨이팅의 도시 대전’답게 첫날부터 대기 줄이 이어지고 있고, 1인당 2박스로 구매량을 한정했다. 8일 당일에만 1,000박스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기본형과 노란색·분홍색 초코 코팅을 입힌 시그니처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0시 축제 기간에는 기본 8알, 초코 2알 등 총 10알 축제 특별구성으로 판매한다. 1박스당 6,000원이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는 도시 캐릭터를 마케팅으로 활용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상품이다. 모양도 귀엽고 맛도 좋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며, 판매 수익도 청년들의 자립기금으로 활용된다니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8일 꿈돌이 슈퍼마켓 오픈 첫날 꿈돌이 호두과자를 가장 먼저 구매한 손세광(대전 중구) 씨는 “SNS를 통해서 꿈돌이 라면을 알게 됐고, 이어 꿈돌이 호두과자까지 알게 됐다....
시립연정국악원 브랜드 공연
- 연정국악단과 공동 제작, 15일 국악원 큰마당 -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하 국악단)과 함께 제작한 브랜드 공연 <칸타타‘구운몽’>을 15일 저녁 국악원 큰마당에 올린다.
ㅇ 국악원은 국악전문공연장로서 고유성, 상징성과 정체성 등을 확립 하고자 2023년 6월 국악단이 정기공연으로 공연했던 <아홉구름 꿈, 구운몽>을 한 단계 끌어올려 브랜드 공연 <칸타타‘구운몽’>을 국악단과 공동 제작했다.
ㅇ 소설‘구운몽’은 김만중이 관직을 삭탈 당하고 남해 절해고도에서 귀양살이 때 어머니의 근심을 풀어드리려고 집필한 것으로 불제자 성진의 환생인 주인공 양소유가 팔선녀의 환생인 여덟 명의 여인의 마음을 마치 사랑 도둑처럼 훔치는 이야기이다.
ㅇ 뮤지컬계의 안성기라 불리는 배우 서범석, 극립창극단의 간판 배우 이소연과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소리꾼 오단해가 협연한다.
ㅇ 지난 10월 국립창극단이 영국에서 우리의 언어와 소리로 재창조하며 연일 매진을 거두었던 창극 <리어>의 연출 정영두가 연출 및 나레이션 가사를 맡았고 민요, 풍물, 무속음악 등 한국음악, 서양음악과 뮤지컬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김대성이 작곡에 참여했다.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국악단과 함께 국악전문공연장으로서 고유성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만든 첫 번째 공연‘칸타타 구운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ㅇ 공연 입장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으로 인터미션 없이 80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과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공연 문의는 전화(☎042-270-8500)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긴 겨울을 보내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뜻해진 날씨는 반갑지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춘곤증으로 몸이 나른해지기...
대전시향, 여름밤 물들이는 명곡 향연… 모차르트·프로코피예프 무대
- 8월 22일 마스터즈 시리즈8…여자경 지휘·스티븐 김·박하양 협연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여름의 끝자락, 클래식 명곡으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오는 8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마스터즈 시리즈 8’ 무대에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이 지휘봉을 잡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티븐 김과 비올리스트 박하양이 협연자로 나선다.
공연의 전반부는 모차르트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마장조’로 문을 연다.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이중 협주곡으로, 두 악기가 대화하듯 주고받는 선율 속에 모차르트 특유의 균형감과 우아함이 살아있다.
스티븐 김은 국제 콩쿠르 수상과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로, 정교하면서도 감성적인 해석이 강점이다. 박하양은 도쿄 국제 비올라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대전 0시 축제’안전·위생·경제 활성화 3대 원칙 강조
-이장우 시장“시민안전 최우선… 쓰레기·바가지 요금·사고 없는 축제 만들 것”
-‘대전시, 디저트류 추천 여행지 1위’46.9%로 서울시(28.6%)와 18%p 격차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시민 안전과 경제 활성화 등의 최우선 가치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5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다. 아무리 기획이 좋고 콘텐츠가 풍부해도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 축제 현장의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물 설치·철거 전 과정의 점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 ▲불법 노점 단속 및 바가지요금 방지 등을 실·국 단위로 분담해 빈틈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워야 하며, 이 과정에서 원도심 상권과 지역 상인들의 실질적 이득이 목표”라면서“외부 상인의 무분별한 유입은 통제하고, 지역 상인들은 바가지요금 방지와 청결 등의 문화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실·국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올해는 1차 보완으로 서구·유성·대덕구에서 사전행사를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이 사전행사를 더욱 확대해 0시 축제를 대전 전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이틀간 서구는 타임로 일원에서‘2025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축제를, 유성구는 관평천 야외광장에서‘한 여름밤의 유성뮤직페스타’를, 대덕구는 비래·중리·법동 일대에서‘대덕거리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최근 여론조사에서‘대전시, 디저트류 추천 여행지 1위’로 선정된 점을 언급하며“0시 축제를 중심으로 대전이 문화·관광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소비자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의 '국내 여행지 추천 조사' 리포트에 따르면 대전시는 국내 디저트류 추천 여행지 1위에 올랐다. 대전은 광역별 추천율 집계에서 46.9%를 기록하며 서울시(28.6%)를 18%p의 큰 격차로 앞섰다.
특히 유명 음식점 부문 디저트류에서 0시 축제의 주 무대인 중구가 58.9%의 추천율로 기초 지자체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서구(3위), 유성구(4위), 동구(7위)가 전국 상위 5% 이내에 들었으며, 대덕구 또한 16위를 기록하며 대전 내 5개 자치구 모두 전국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이러한 성과로 이 시장은 0시 축제와 함께 지역 캐릭터 산업의 부활을 강조했다. 대전 도시브랜드 확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중요하다는 논리다.
이 시장은“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막걸리, 라면, 호두과자 등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꿈돌이 패밀리의 성공은 단순한 콘텐츠가 아닌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산업화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 역량 강화”를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캐릭터 산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0시 축제 역시“단순한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이 핵심”이라며“상권 부활과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한 만큼 실·국장들이 직접 나서 안전·위생·경제 활성화 등 3대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맞춰“영문 안내, 통역 인력, 관광 편의시설 등 외국인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현안과 관련해서는 3대 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