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31, 2026

한밭도서관“나만의 목소리, 아카펠라”진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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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3회 진행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12월 3회에 걸쳐 관내 중학교로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진로 특강, 나만의 목소리 아카펠라 공연 &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낚고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교육의 일환이다. 3일 글꽃중학교를 시작으로, 5일 송강중학교, 6일 한밭중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진로교육은 아카펠라 그룹‘나린’의 멤버들이 참여한다. 진로와 취미 사이에서 예술가로 성장한 스토리를 소개하고 아카펠라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도서관과 함께하는 대전시 청소년들의 다양한 예술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며 미래를 그려나가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출팀

‘꿈돌이 라면’누적 100만 개 돌파 대전시 로컬브랜딩의 새역사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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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내 공공·민간 판매처 호응 속 출시 4개월 만에 기록 달성 - 대전시의 로컬브랜딩 첫 상품이었던‘꿈돌이 라면’이 지난 6월 출시 후 누적 판매량이 10월 기준 100만 개를 돌파했다. 대전 지역 한정·오프라인 중심 판매임에도 짧은 기간 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로컬 캐릭터(IP)와 일상 식문화를 결합한 대전형 로컬브랜딩 모델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흥행의 배경에는 ‘대전 한정’이라는 희소성이 있다. 제한된 접근성이 소장과 선물 심리를 자극했고, 1993 대전엑스포의 기억과 과학도시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꿈씨패밀리’ 세계관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 강한 정서적 연결을 형성했다. 여기에 0시축제·대전역 포토존·시티투어 등 현장 체험이 공유로 확산되는 동선 설계가 맞물리면서, 체험이 애정으로, 애정이 재방문·재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요인들이 결합해 누적 100만 개 판매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유통·판매원 ㈜IC푸드는 11월 중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꿈돌이 라면 100만 개 돌파 시민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컵라면을 활용한 명중컵 게임, 컵굴링 게임 등 참여형 게임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꿈돌이라면과 꿈돌이 굿즈 등이 증정된다. 세부 일정은 추후 공지 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대전을 찾아주신 관광객의 선택이 100만 개 기록을 만들었다”라며 “대전의 로컬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확장해 도시브랜드 가치와 소비의 선순환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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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진행 - -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경제 활성화 기대-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지원팀

30대, 무너지는 몸매와 체력을 잡는 ‘갓생’ 운동법: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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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무너지는 몸매와 체력을 잡는 '갓생' 운동법: 필라테스 30대는 인생의 황금기이지만, 신체적으로는 서서히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20대 때처럼 먹어도 살이 덜 빠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전통과 창작의 만남, 소리꾼 박인혜가 들려주는 흥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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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정국악원 전통시리즈 <판소리 다섯마당> 세 번째 무대, 7월 24일 작은마당 -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전통 시리즈 <소리꾼×아티스트 판소리 다섯마당>의 세 번째 무대가 오는 7월 24일(목)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리꾼 박인혜가 주인공이다. 박인혜는 12세에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하며 소리의 길에 들어섰고, 이후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등을 전수받았다. <적벽가>는 한승석 명창 문하에서 익혔다. 중앙대학교 국악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거쳐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소리꾼으로 성장했다. 판소리극, 창극,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동시대 판소리의 지평을 넓혀온 박인혜는 리투아니아 국제연극제 그랑프리, 이데일리 문화대상 전통 부문 최우수작품상 등 국내외 수상 경력을 쌓았다. 2021년에는 연출가로 데뷔하며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 후보에도 올랐다. 현재는 판소리 기반 음악극 제작소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녹주제 <흥보가>가 무대에 오른다. 박녹주제 <흥보가>는 동편제의 맥을 잇는 소리로, 간결한 사설과 진중한 성음이 특징이다. 송만갑-김정문-박녹주로 이어진 소리 계보를 전승한 작품으로, ‘놀보 박 타는 대목’을 생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에서는 주요 눈대목인 ‘제비노정기’, ‘세 박 타령’ 등을 통해 흥보의 고난과 제비의 역동적인 여정, 그리고 민속적 정서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고수는 국가무형문화재 남해안별신굿...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꿈순이 유니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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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고 사랑스러운 ‘꿈순이’ 상품 20여 종 선보여 -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 ‘꿈순이’를 활용한 특별 협업(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을 출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유니폼·모자·인형·응원 도구 등 총 20여 종의 상품(굿즈)을 선보이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와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이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꿈순이 유니폼’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꿀잼도시 대전’ 브랜딩 전략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이글스의 팀 컬러에 꿈순이의 귀엽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반영해 야구팬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난해 꿈돌이 유니폼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사랑스러운 꿈순이와 함께 대전만의 색깔을 담은 새로운 협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협업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연계한 의미 있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꿈순이 유니폼’을 비롯한 전 상품은 5월 8일부터 한화이글스 온·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

정월대보름 밤, 붉은 달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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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한날 관측, 대전시민천문대 특별행사 개최 - 대전시민천문대 3일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정월대보름·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전통문화 체험과 천문 관측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치는 드문 천문 현상을 시민들이 직접 관측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달은 오후 6시 18분 떠오르며, 오후 6시 49분부터 오후 10시 17분까지 월식의 전 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대는 낮 시간대에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부럼 퀴즈, 소원나무 적기 등 정월대보름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전문 해설과 함께 개기월식 관측을 진행한다. 특히 천문대뿐 아니라 인근 대덕연구단지 운동장에도 천체망원경을 추가 설치해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측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국 주요 천문대와 연계한 유튜브 생중계도 함께 진행된다. 천문대 관계자는 “개기월식과 정월대보름이 동시에 겹치는 현상은 매우 드문 사례”라며, “과학적 호기심과 전통문화의 의미를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개기월식은 2029년 1월 1일 관측 가능하며,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동시에 겹치는 현상은 1990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에는 2072년에야 다시 관측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www.djstar.kr) 또는 전화(☎042-863-876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과학협력과 특구협력팀

대전시, 대학생과 함께 지역혁신 성장동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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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제 발굴 프로그램 발표대회 개최…대상 ○○팀 등 8개 팀 시상  - 대전시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9월 5일 대전팁스(TIPS)타운에서 ‘2025년 지역대학 연계 지역의제 발굴 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대전·세종·충청권 대학생들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대전시가 추진해야 할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로, 청년들의 시각에서 지역문제 해결과 도시 혁신의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전통 있는 정책 참여 플랫폼이다. 지난 3월 총 31개 팀(89명)이 지원해 8개 팀(27명)이 선발되었으며, 약 5개월 간 전문가 멘토링과 정책 현장 답사를 거쳐 대전 청년 인재 유입, 주거시설 확충, 과학문화 콘텐츠 개발 등 8건의 정책 제안을 완성했다.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팀이 ‘△△△’을 주제로 발표해 대상(충남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을 제안한 ○○팀이 최우수상(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상)을, ‘△△△’을 발표한 ○○팀이 우수상(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또 ‘△△△’을 제시한 ○○팀은 준우수상(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장상)에 선정됐으며, 나머지 4개 팀은 장려상(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장상)을 수상했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대전은 과학기술이라는 최고의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나온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이 대전의 미래 혁신 동력으로...

대전시“일회용컵 대신 꿈씨다회용컵”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친환경 야구장으로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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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회용컵 본격 도입, 회수함 23개 설치로 반납 편의성 강화 - - 7월 KBO리그 올스타전 앞두고 전국적 친환경 문화 확산 기대 -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꿈씨다회용컵’을 본격 도입하며, 일회용 컵 없는 친환경 야구장 조성에 나섰다. 회수함 설치와 캐릭터 디자인을 더한 다회용 컵으로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전국적인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28일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부터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꿈씨다회용컵’ 지원을 시작했으며, 회수함 23개를 설치해 관람객의 반납 편의를 높였다. 앞서 지난해 9월 한밭야구장에서 시범 사업을 통해 경기당 3천 개씩 총 3만여 개의 다회용컵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경기당 약 4,500개, 시즌 전체 약 33만 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꿈돌이·꿈순이와 한화이글스 마스코트 ‘수리’ 캐릭터를 컵 디자인에 적용해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한편,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친숙하게 전달해 전국 야구팬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이글스브루어리 등 6개 매장이 다회용컵 사용에 참여 중이며, 시는 참여 매장을 점차 확대해 볼파크 전체를 전국적인 친환경 구장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오는 7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년 KBO리그 올스타전에서는 새로운 꿈씨캐릭터 다회용기를 선보이고, 현장 홍보를 통해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대전한화생명파크를 친환경 스포츠 문화의 대표 모델로 만들기 위해 다회용컵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라며, “한화이글스 구단과 지속 협력해 시민과 팬 모두가 함께하는 친환경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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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양금 연주자 윤은화와 함께하는 감각적인 국악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5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첫 번째 공연을 3월 26일(수)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으로,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생활화를 목표로 한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들과 함께 국악을 중심으로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동시대 최고의 한국창작 음악을 선보인다.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 윤은화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양금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는 연주자이자 작곡가, 교육자이다. 양금 제작, 연주, 교육, 작곡을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녀가 개량한 56현양금은 12반음계를 갖춰 국악기 중 가장 넓은 음역을 지닌다. 또한 한국 유일의 전자양금을 개발해 루핑 기법과 이펙터를 적용한 독창적인 사운드를 구축하며 혁신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양금, 운라, 가야금과 udu드럼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안개의 유희’를 시작으로 빠르고 날 선 양금과 가야금의 선율이 긴장감을 극대화하는‘흔들리는 숲’, 전통양금 대표곡‘천년만세’를 바탕으로 개량양금을 활용해 새롭게 창작한‘신천년만세’등이 연주된다.   또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 및 JTBC 풍류대장 TOP5에 오른 연주자 이창현(타악)과 진미림(가야금)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원장은“국악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과 함께 동시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한국창작 음악을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www.daejeon.go.kr/kmusic) 및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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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체력이 무너지면 무더위도 못 버틴다… 여름 맞이 ‘체력 증진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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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체력이 무너지면 무더위도 못 버틴다… 여름 맞이 ‘체력 증진 필라테스’ 루틴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 쉽게 지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진다. 여름철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립연정국악원, ‘명품국악 컬렉션’ 두 번째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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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꾼 박자희와 함께하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정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2026 시즌 ‘전통의 숨결’ 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  공연의 두 번째 무대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소리꾼 박자희다. 전주 출신인 박자희는 음악극 ‘춘향 2010’으로 데뷔한 이후 제13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종합 대상, 제10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장원, 제4회 전국학생 판소리경연 대회 우수상,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며 차세대 판소리 명창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국립국악원 ‘국악in’ 등에 선정됐으며, 정동극장, 국립창극단, 국립국악원 등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국악방송과 국악한마당, 열린음악회 출연은 물론 독립영화 ‘그릇된 소녀’ 주연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대표 눈대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춘향가–이별가’, ‘심청가–심청이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 ‘수궁가–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적벽가–적벽대전’, ‘흥보가–박타령’ 등 각 작품을 대표하는 장면들로 구성해 사랑과 이별, 희생, 해학, 전쟁, 풍요에 이르기까지 판소리 다섯 바탕이 지닌 다채로운 정서를 압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각 유파의 소리결을 살린 눈대목 중심의 구성은 판소리 특유의 음악적 깊이와 서사적 긴장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한 명의 소리꾼이 여러 인물을 넘나드는 전통 판소리의...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서울·부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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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부산대 축제 현장서 꿈씨패밀리와 도시 매력 홍보 - - 도시브랜드 친밀도 높이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꿈씨패밀리와 지역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로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30세대가 밀집한 전국 대학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대전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만의 매력을 전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투어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매일 정오부터 운영되며, 축제 기간 학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대전시 공식 SNS 팔로우 및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와 꿈씨패밀리 캐릭터 퀴즈,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꿈돌이 호두과자, 성심당 마들렌, 꿈돌이라면, 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대전시 관광진흥과와 복지정책과, 2027 충청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과 협력해 관광·축제·정책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이어 부산 투어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대학교 대동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전빵차’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와 도시브랜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시즌3 투어는 단순한 경품 행사에서 벗어나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시는 전국 단위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해 도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대전빵차 전국투어’는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현장형 홍보 콘텐츠”라며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투어는 ▲6월 10일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7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7월 말 강원권 행사장을 끝으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출처 :...

[다이어트 트렌드] 지루한 런닝머신은 가라… 20대를 위한 똑똑한 여름맞이 유산소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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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런닝머신은 가라… 20대를 위한 똑똑한 여름맞이 유산소 운동법 수은주가 급격히 상승하며 가벼워지는 옷차림에 마음이 급해지는 계절이다. 매년 이맘때면 피트니스 센터의 유산소 운동 존은...

대전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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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 유공자 표창 및 특별강연 진행 - - 건강한 식문화 조성 위한 협력 다짐 대전시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도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우리대전’을 주제(슬로건)로 식품위생단체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식품안전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시민 9명, 공무원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을 겸하고 있는 문정훈 교수가 ‘푸드트렌드 2026’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대전아트콰이어, 애니메이션 선율로‘다시 만난 세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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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9일 대전예당, 디즈니부터 K-애니까지 명곡 한자리 - 대전아트콰이어가 5월 19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다시 만난 세계’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에 친숙한 애니메이션 음악을 매개로 어린이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부모 세대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과 향수를 선사하며 세대 간 음악을 통해 깊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나열식 공연에서 벗어나 환상, 사랑, 우정, 성장, 추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다. 1부 ‘환상의 세계’에서는 ‘라이온 킹’의 웅장한‘Circle of Life’를 시작으로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등 명작 디즈니 대표 음악들이 관객을 꿈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어 2부 ‘사랑의 시작’에서는 ‘라푼젤’과 ‘겨울왕국’의 달콤하고 설레는 선율을 통해 감동을 전한다. 3부 ‘우정의 메시지’에는 ‘토이 스토리’, ‘코코’의 삽입곡들을 합창으로 선보이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4부 ‘모험과 성장’에서는 ‘모아나’와 최신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을 통해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인 5부에서는 ‘추억이 깨어나는 순간’을 주제로 부모 세대의 큰 사랑을 받았던 ‘카드캡터 체리’, ‘슬램덩크’, ‘원피스’ 등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추억과 감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