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전시민에게 사랑받은 책 1위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 1년 동안 총 1507건 대출… ‘달러구트 꿈 백화점’2위 올라 -
한밭도서관은 전국 1,541개 도서관 데이터를 수집·제공하는 도서관 정보나루와 자체 도서관리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28일까지 대출 및 이용 현황을 조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전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책은 김호연 작가의「불편한 편의점」으로 총 1,507건의 대출을 기록했다. 뒤이어 이미예 작가의「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1,159건, 정지아 작가의「아버지의 해방일지」가 705건 순이다.
1위를 차지한 김호연 작가는 대전 중구 선화동을 배경으로 한 최신작 「나의 돈키호테」를 출간하기도 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기간에서는 한강 작가의「소년이 온다」,「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청소년들은 이꽃님 작가의 소설 「죽이고 싶은 아이」,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을 각각 1, 2위로 선택했다. 3위는 김혜정 작가의 「오백년 째 열다섯」이 차지했다.
주제별...
대전시“한여름 대전, 즐길 준비 되셨나요” 2025 대전여행주간 8일부터 16일까지 운영
-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20여 개 여름 프로그램·할인이벤트 풍성 -
대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2025 대전여행주간’을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 이번 여행주간은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도심 속 피서지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20여 개의 체험·공연·전시·야간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5 대전여행주간’은 여름철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도심 속에서 문화와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여행주간에는 ▲빵시투어 ▲K-사이언스 과학관광 프로그램 ▲원도심 야간동행투어 ▲꿈돌이 밤밤페스타 ▲테미 0시축제 ▲별빛 따라 걷는 숲 마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대전코미디 깔깔프로젝트, 현대미술 특별전 ‘디토와 비토’, 이희문 프로젝트 등 예술공연과 전시도 시민의 감성을 채운다.
이외에도 대전시 전역에서 열리는 체험형 축제와 ▲국립대전숲체원 ‘꿈스테이’▲한밭수목원 물놀이장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관광객을 위한 숙박 할인,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 롯데백화점 이벤트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대전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대전이 국내 여행 트렌드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올해 여행주간은 ‘대전 0시 축제’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색다른 여행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대전 0시 축제’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약 1km를 중심으로 열리며,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출처...
“특수영상 제작은 이제 대전에서”
- 대전시‘특수영상 제작 거점 조성’, 문체부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선정 -
- 국비 55.5억 투입, 2027년까지 특수영상 생태계 조성 및 인프라 구축 -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특수영상 제작 거점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3년간(2025~2027) 총 55.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은 K-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국 광역거점 콘텐츠 인프라 구축 및 지역별 특화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력사업이다.
특수영상 제작 거점 운영 사업 기간은 3년으로 대전시는 2025년부터 특수영상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2027년에 대전만의 독자적인 특수영상 생태계 브랜드를 확립한다는 목표다.
우선, 2025년에는 특수영상 기술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촬영 제작 지원사업,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특수영상 기술 연구개발(R&D) 및 상용화, 전문인력 양성, 산학 공동캠퍼스 운영, 페스티벌(특수영상영화제) 등 사업을 추진하여 특수영상 생태계 환경을 조성한다.
2026년에는 각 사업의 전문성을 높여 고도화하고 2027년도에는 본격적인 시장진출 지원으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특수영상 콘텐츠 제작 전주기 플랫폼이 구축되어 전국 영상제작자의 대전지역 유입은 물론, 한창 조성 중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을...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 판소리와 전통악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음악 ‘유쾌한 악당’ 출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5월 28일(수) 오전 11시, 2025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세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기획된 공연 시리즈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통한 창작 국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국악 프로젝트 그룹 ‘유쾌한 악당’이 출연한다. 판소리와 전통 악기 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협업 및 교육 콘텐츠 제작 등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지속해 왔다.
공연은 장구 연주자 김기태와 기타리스트 옴브레(전 고래야 멤버)가 함께 무대에 올라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레퍼토리로는 ▲장단을 통한 인생 여정 표현 ‘산’과 ‘점’▲변칙 연주가 돋보이는 ‘봄’▲굿거리장단과 블루스 요소가 결합된 ‘달’▲푸너리장단을 기반으로 한 ‘밤’ 등이 연주된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원장은 “이번 무대가 국악 중심의 현대 창작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www.daejeon.go.kr/kmusic) 또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2025년 한밭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운영
-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등 가족 간 유대 강화 프로그램 준비 -
대전 한밭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은‘스톱모션기법으로 「그림책 애니메이션」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우리가족 AI 뮤직비디오」만들기',‘VR미술관 구경하기' 등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활동을 결합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강을 통해 가족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쌓으며 도서관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겨울방학특강 접수 방법 및 프로그램 세부 내용에 관해서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대전소방본부, 소방역사 유물 찾기 운동 추진
- 올해 말까지 소방 관련 사진, 문헌, 물품 등 수집, 소방박물관 유물 등록 예정 -
□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말까지 소방 관련 역사 유물 찾기운동을 추진한다.
ㅇ 수집 대상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소방 관련 사진, 문헌, 서적, 물품, 의복, 장신구, 장비, 차량 등이며, 국내 소방 유물뿐만 아니라 외국 소방과 관련된 유물도 기증이 가능하다.
ㅇ 접수된 소방 유물은 유물 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소방청 주관으로 2026년 개관 예정인 소방박물관에 유물로 등록되어 영구히 보존되며 특별 전시, 연구, 교육자료 등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소방의 역사 유물을 수집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교육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소방 유물 찾기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대전시립합창단, 앙상블 음악회‘여름편지’
- 7월 3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여름밤 식혀줄 다채로운 소규모 무대 -
- 독창·이중창·사중창·아카펠라·무용까지… 다채로운 구성 -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3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4 ‘앙상블 음악회 – 여름편지’를 선보인다.
이번 음악회는 합창단 단원들이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 앙상블 무대를 통해 개성과 실력을 발휘하는 기획공연으로, 독창, 이중창, 사중창, 혼성합창 등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관객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시작은 김효근 작곡의 감성적인 명가곡 <가장 아름다운 노래>와, 여름 시즌 대표 리메이크 곡인 최성원 작곡의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혼성 사중창과 엘렉톤 연주가 어우러진 감미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드라마 <대장금>,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오페라 <카르멘> 등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 속 명곡들이 독창과 이중창 형식으로 연주돼 귀에 익은 선율로 감동을 전한다.
사중창 아카펠라 무대에서는 뮤지컬 <위키드>의 대표 넘버 <For Good>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팝송 <Uptown Funk>를 목소리만으로 리드미컬하게 소화하며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별히 이번 무대에는 지역 무용가 서윤신, 김창은, 임희정이 출연해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피날레는 대전시립합창단 조은혜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거슈윈(G. Gershwin)의 <Embraceable You>와 이범준 작곡의 <여름편지>를 합창으로 선보인다. 아름다운 하모니가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적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입장료는 R석 1만 원, S석 5천 원이며,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대전예술의전당·NOL티켓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동대전도서관 개관, 시민 문화 거점으로 우뚝
- 김영하 작가 초청, 도서관 맛봄의 날 행사 등 성황리에 끝나 -
대전 동부권의 새로운 문화 거점인 동대전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개관을 기념해 1일 열린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관 기념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김영하 작가와의 만남’은 많은 시민의 관심을 끌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또한 도서관 전역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관 맛봄의 날’ 행사에는 많은 시민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동대전도서관은 동구와 대덕구를 아우르는 동부권 대표 도서관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령별·수요별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어린이공작실, 청소년창작실 등 4개의 창의체험공간과 자료실이 계층별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도서관이 위치한 ‘가양동’의 한자 의미에서 착안해 ‘빛의 서가’를 조성, 동대전도서관만의 상징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 시간은 휴관일(매주 금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동대전도서관이 대전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책과 문화를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동대전도서관
전통과 창작의 만남, 소리꾼 박인혜가 들려주는 흥보가
- 연정국악원 전통시리즈 <판소리 다섯마당> 세 번째 무대, 7월 24일 작은마당 -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전통 시리즈 <소리꾼×아티스트 판소리 다섯마당>의 세 번째 무대가 오는 7월 24일(목)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리꾼 박인혜가 주인공이다.
박인혜는 12세에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하며 소리의 길에 들어섰고, 이후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등을 전수받았다. <적벽가>는 한승석 명창 문하에서 익혔다. 중앙대학교 국악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거쳐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소리꾼으로 성장했다.
판소리극, 창극,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동시대 판소리의 지평을 넓혀온 박인혜는 리투아니아 국제연극제 그랑프리, 이데일리 문화대상 전통 부문 최우수작품상 등 국내외 수상 경력을 쌓았다. 2021년에는 연출가로 데뷔하며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 후보에도 올랐다. 현재는 판소리 기반 음악극 제작소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녹주제 <흥보가>가 무대에 오른다. 박녹주제 <흥보가>는 동편제의 맥을 잇는 소리로, 간결한 사설과 진중한 성음이 특징이다. 송만갑-김정문-박녹주로 이어진 소리 계보를 전승한 작품으로, ‘놀보 박 타는 대목’을 생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에서는 주요 눈대목인 ‘제비노정기’, ‘세 박 타령’ 등을 통해 흥보의 고난과 제비의 역동적인 여정, 그리고 민속적 정서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고수는 국가무형문화재 남해안별신굿...
미래농업 선도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2025년 제17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제17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문 농업인 양성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교육 과정으로, 올해는 전원생활반과 스마트농업반, 두 개 과정을 운영한다.
전원생활반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작목 재배 기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트농업반은 첨단 농업 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방식을 배우고자 하는 농업인을 위한 과정으로, 스마트농업의 기초부터 실제 적용 가능한 재배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과 농업인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입학 전형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해마다 수준 높은 농업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 역시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질적인 농업 기술 습득과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다이어트 트렌드] 지루한 런닝머신은 가라… 20대를 위한 똑똑한 여름맞이 유산소 운동법](https://ronspringweek.co.kr/wp-content/uploads/sites/716/2026/05/Gemini_Generated_Image_b9uu8ub9uu8ub9uu-150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