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 미리 보름달에 소원 비세요”
- 대전시민천문대 14~15일 정상 운영… 추석 연휴 3일 휴관 -
- 8월 토성관측회 단 이틀 개최에 3000여 명 몰리며 호평 -
“보름달이 되어 가는 달 보러 오세요.”
ㅇ 대전시민천문대는 추석 연휴 전 주말인 14~15일(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16일부터 18일까지는 휴관이다.
ㅇ 대전시민천문대는 관계자는 “보름달이 되어 가는 달을 보며 미리 추석 소원을 빌어보는 추억을 만들어 보라”라고 조언했다.
□ 한편 8월 매주 토요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대전시민천문대에서 개최됐던 토성 특별관측회는 호평 속에서 마무리됐다.
ㅇ 토성관측회는 한 달 이상 지속된 무더위와 열대야 그리고 잦은 비로 인해 단 2회밖에 운영되지 못했으나, 약 3,000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전시민천문대가 대전을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천문우주 관측기관이 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다각적인 계획을 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관측 일정은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http://www.djstar.kr)나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미래전략산업실 과학협력과
대전시 도시철도망 3․4․5호선 포함 63.43km 노선 공개
- 시민공청회 통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구체화…7월 국토부 승인 신청 예정 -
대전시가 대중교통 혁신과 도시균형발전의 전기를 마련할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공개했다. 시는 5월 9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사 대강당에서 시민공청회를 열고, 도시철도 3‧4‧5호선을 포함한 총 5개 노선, 연장 63.43km에 이르는 신규 도시철도망 구상을 제시했다.
이날 공청회는 한국교통연구원 안정화 박사의 계획안 발표와 도명식 한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전 시민과 유관기관, 교통·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균형 있는 도시발전, 미래를 여는 도시철도망’을 비전으로 삼고, ▲도심·외곽 간 교통격차 해소 ▲광역철도와의 체계적 연계 ▲저탄소 교통전환 등 대전시의 미래 전략목표를 실현하는 핵심 인프라로 설계됐다.
주요 제시 노선은 ▲대덕, 유성, 서구, 중구, 동구를 남․북축으로 연결하는 도시철도 3호선(신탄진역~산내동, L=29.2km) ▲도시 공간구조 상 반드시 필요한 동․서방향의 4호선(덕명지구~송촌, L=19.0km) ▲도심부 남․북을 연결하는 5호선(컨벤션센터네거리~오월드, L=13.2km) ▲도시철도 2호선(트램)의 연장인 2개 지선(교촌지선 L=0.81km, 회덕지선 L=1.22km) 등이다.
대전시는 이번 계획에서 공약 반영 노선뿐 아니라, 도시철도 사각지대 해소와 개발예정지 연계를 통한 수요 창출 가능성까지 종합 검토해 최적 노선을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찰나의 순간, 대전의 아름다움을 담다
- 대전관광사진전 68점 입상… 전년 대비 출품작 65% 늘어 -
- 시청-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시청역사 등 순회 전시 -
대전시는 6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한‘2024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4 대전관광사진공모전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 주관으로 대전0시축제 부문과 자유주제 부문으로 진행했다.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접수된 작품은 총 702점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6점 등 총 6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지난해 대비 출품작 수는 65%가량 늘었다.
대전관광사진공모전 금상 수상작은 0시축제 부문 ‘0시축제장’, 자유 부문은 ‘알몸마라톤’, 은상은 ‘시장님과 오픈카’,‘점프’,‘음악분수’,‘무희들’이 수상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올해는 공모전에 예년보다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대전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대전의 매력을 알리고 대전의 관광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수상작을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은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전시 후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1.3.~1.31.), 대전시청역사(2.1.~2.15.)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홍보팀
시민 아이디어, 직접 실현한다…‘퍼블릭이즈’ 실행팀 모집
- 시민이 제안하고 직접 실행하는 참여형 정책 실험 본격 추진 -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 참여형 디자인 거버넌스 프로젝트 ‘퍼블릭이즈(Public is)’를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며, 시민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실행팀을 공개 모집한다.
‘퍼블릭이즈’는 시민, 대학생, 공공기관, 기업 등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해 공공문제를 함께 발굴하고, 해결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 실험이다. 디자인씽킹과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접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진행된 ‘제안에서 실행까지’ 주제 공모에는 총 358건의 시민 제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3개의 실행 주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주제는 ▲자원순환을 위한 서비스디자인 ▲노인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서비스디자인 ▲치매를 함께 준비하는 서비스디자인 총 3건이다.
대전시는 이들 주제를 함께 실행할 시민 실행팀을 모집 중이며, 지역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실행팀은 주제에 따라 리서치, 아이디어 개발, 시제품(프로토타입) 제작, 실행 및 확산 전략 수립 등 전 과정에 함께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소 온라인 신청(https://forms.gle/dcZxroWhunvL852b8)을 통해 가능하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퍼블릭이즈는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현하는 새로운 정책 거버넌스 모델”이라며, “생활 속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통민원과 소통정책팀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자 공모‘DMA캠프 2025’
- 예술의 유의미한 확장 실험 위한 기획자 발굴, 내년 1월 20일까지 접수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2025년 1월 15일부터 1월 20일까지 기획자 공모 프로젝트‘DMA캠프 2025’의 접수를 진행한다.
2025년 3회째를 맞는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자 공모 DMA캠프는 시각예술 뿐 아니라 디자인, 음악, 과학 등 예술의 유의미한 확장 가능성을 실험하는 혁신적인 기획자를 발굴·지원하고, 관내 실험적 문화예술의 새로운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공모는 기획자 포트폴리오 공개 모집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 및 전문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 2명(팀)을 선정한다. 결과는 내년 1월 31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획자에게는 전시지원비와 함께 전시장 조성, 도록 출판, 홍보 등을 지원한다. 전시는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대전창작센터(중구 대종로 470) 전관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접수 방법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aejeon.go.kr/dma)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2회‘DMA 캠프 2024’에서는 ‘메신저의 신비한 결속’,‘최애: 내가 혹시 깡패의 순정을 꿈꾸고 있는 것일까?’,‘해파리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총 3회의 기획전과 연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동시대 미술의 다채로운 확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출처 :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과
대전한밭도서관“우리는 서로가 꽃이야”展
- 1월 4일부터 26일까지 본관 전시실에서 시와 도서 원화 선보여 -
대전시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1월 4일(토)부터 1월 26(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우리는 서로가 꽃이야’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태주 시인과 신선미 작가의‘오늘은 네가 꽃’도서의 원화와 시가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에게는 나태주 시인의 시가 신선미 작가의 그림으로 표현되고 신선미 작가의 그림이 나태주 시인의 시로 표현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고, 그리움, 사랑, 그리고 일상을 아끼는 마음에 관한 두 작가의 공통된 감성을 느끼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우리에게 친숙한 나태주 시인의 시가 섬세한 동양화의 매력을 가진 신선미 작가의 그림을 만나 더욱 풍부한 감상을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삶에서 한 편의 시와 한 점의 그림이 얼마나 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는가에 관해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 목재친화도시로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전국 최초‘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저작권 등록·공공누리 기재 -
- 시 고유 목재체험 콘텐츠 전국 확산 계기, 프로그램 지속 개발·보급 -
□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하고 공공누리(kogl.or.kr)에 기재했다.
ㅇ 대전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은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유일하게 산림청 및 환경부로부터 최초, 최다 교육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육아정책 연구소 등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 대전시가 저작권 등록한 교재는‘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2권이다.
ㅇ‘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는 유아들의 시각에서 현시점 시대상(감염병, 가족의 의미, 왕따 문제 등)을 반영한 창작 동화 방식의 저서이다.
ㅇ‘상상놀이 속 나무이야기’는 산림·환경 체험에 대한 교육 방향에 관한 기본 안내와 함께 유아들의 체험활동의 필요성 및 효과에 대해 서술한 전문가 지도용 저서로, 공공누리(kogl.or.kr)에도 기재 되어 전 국민이 목재친화도시인 대전의 유아목재놀이교육을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다.
□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저작권 등록은 목재친화도시로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우리 시만의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도화선이 될 것”이라며 “목재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유아나무놀이 교육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녹지농생명국 산림녹지정책과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 아시아 5개국 미용 국가대표단 등 국내외 경연자 3,000여 명 참가 -
대전시가 후원하고 (사)대한미용사회가 주관하는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이 아시아 최고 대회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1층 전시홀에서 미용경연대회, 창작작품 발표, 뷰티박람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중국, 대만, 마카오,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 5개 미용 국가대표단을 비롯해, 외국 경연자 100여 명과 국내 경연자 3,000여 명이 참가해, 전통거두미 머리 등 80개 분야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으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국제대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아울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프랑스 파리 OMC* 헤어월드에서 미용 부분 종합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의 헤어 작품과 공연 등이 펼쳐진다.
* Organisation mondiale coiffure 프랑스어 약어로 세계미용협회
또한 1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부스에는 헤어 관련 제품은 물론 네일존, 메디컬존을 구성하여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2024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면서 “(사)한국미용사회 중앙회와 협력하여 아시아 최고의 뷰티 축제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식의약안전과 공중의약팀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 판소리와 전통악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음악 ‘유쾌한 악당’ 출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5월 28일(수) 오전 11시, 2025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세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기획된 공연 시리즈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통한 창작 국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국악 프로젝트 그룹 ‘유쾌한 악당’이 출연한다. 판소리와 전통 악기 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협업 및 교육 콘텐츠 제작 등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지속해 왔다.
공연은 장구 연주자 김기태와 기타리스트 옴브레(전 고래야 멤버)가 함께 무대에 올라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레퍼토리로는 ▲장단을 통한 인생 여정 표현 ‘산’과 ‘점’▲변칙 연주가 돋보이는 ‘봄’▲굿거리장단과 블루스 요소가 결합된 ‘달’▲푸너리장단을 기반으로 한 ‘밤’ 등이 연주된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원장은 “이번 무대가 국악 중심의 현대 창작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www.daejeon.go.kr/kmusic) 또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대전시청에서 나만의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
- 11일 1층 로비서 히트상품 팝업 스토어, 지역 우수상품 60종 특별판매 -
- 판로 확대 위한 유튜브 현장 생중계, 룰렛 이벤트, 다양한 할인 행사 진행 -
대전시는 지역 우수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내수 활성화를 위해 11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히트상품 팝업스토어를 연다.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목원대학교 링크사업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연말연시를 맞아 대전시 우수상품판매장(TJ마트) 입점 기업 중 화장품, 식품, 주류, 다이어리 등 60여 종의 우수상품을 선정하여 특별 판매한다.
단순한 현장 판매를 넘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초점을 둔 이번 행사는 전문 리포터가 현장에서 참여기업 및 제품 소개 인터뷰도 진행하며 대전시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피아노 3중주 공연, 룰렛 이벤트, 꿈돌이 기념 촬영, 다양한 할인 행사도 함께 열린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주위의 감사한 분께 대전의 우수제품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했다”라면서 “대전 기업의 판로 확대와 내수 활성화를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기업투자유치과 대외산업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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