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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속근육이 타오른다, 다이어트 필라테스의 ‘한 끗’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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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 1일 20개 소량 생산,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 -
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위에 장식으로 배치한 캐릭터 디저트다. 청년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맛뿐 아니라 감성까지 담아낸 MZ 세대형 디저트로 탄생했다.
해당 제품은 1일 20개 소량 생산만 가능해 전날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 판매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중구 대종로 286번길 3)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형태로 재구성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구성에 청년들의 감성을 담아, 연말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대전시 도시마케팅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팀
대전시립무용단 춤으로 만나는‘헨젤과 그레텔’
-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무용극 12월 17일부터 대전예술의전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앙코르 춤으로 그리는 동화 - 헨젤과 그레텔’이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나흘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올해 4월에 진행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던 ‘헨젤과 그레텔’을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한 앙코르 무대이다.
‘헨젤과 그레텔’은 이유라 안무, 이지영 조안무, 김지원 연출, 허영숙의 동화구연이 함께하며, 어린이들에게는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삶의 지혜를 전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가난한 부모에게 버려진 남매가 숲속에서 사탕으로 만들어진 마녀의 집을 발견하고, 마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기지를 발휘해 탈출하고 다양한 보물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끈기, 가족 간의 사랑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각적인 안무와 재치 있는 연출, 동화구연을 통해 한층 더 흥미롭고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12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을 시작으로, 18일(목)과 19일(금) 오전 11시, 오후 7시 30분, 20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전시립무용단 김수현 예술감독은 “연말 가족들과 함께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5,000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NOL 티켓 콜센터(1544-1555)를 통해 전화예매도 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 활기찬 노년, 필라테스로 척추와 관절 건강 지키기!
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은 자연스럽게 저하됩니다. 근력 감소, 유연성 저하, 균형 감각 상실 등은 낙상 위험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며, 특히 척추와 관절 건강은...
‘일상이 예술이 되다’동대전도서관‘따뜻한 실, 고마운 마음’展
- 가양동 할머니와 제주 해녀 할머니의 뜨개 작품과 삶의 이야기 -
동대전도서관은 28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따뜻한 실 고마운 마음 展’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뜨개 작품과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체험형 전시로, 시민들이 ‘고마움’과 ‘따뜻함’을 시각적으로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그림책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연출과 뜨개 할머니 작가들의 작품, 심리 치유 프로그램 등 네 가지 콘텐츠로 구성된다.
‘애너벨의 방’은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을 모티프로 한 몰입형 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과거 이야기’에서는 제주 해녀 뜨개 할머니 김영아 작가의 삶과 작품을, ‘미래 이야기’에서는 가양동 지역 주민 김미현 할머니의 뜨개 작품을 선보인다.
‘심리상담 – 마음 들여다보기’프로그램은 심리상담사와 함께 뜨개 작품 감상과 감정 탐색을 결합한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뜨개 작품과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공감을 경험하도록 돕고, 일상 속 예술 활동과 지역 공동체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바흐의 영롱한 숨결‘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 대전시립합창단 지휘 빈프리트 톨 지휘로 제174회 정기연주회 -
대전시립합창단은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74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흐의 신앙심 깊은 예술 세계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무대로, 빈프리트 예술감독 지휘 아래 국내 최정상 성악가와 함께 펼쳐진다.
첫 곡은 모테트 작품번호 225‘Singet dem Herrn ein Neues Lied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가 연주된다. 바흐의 모테트 중 가장 환희에 차고 기교적으로 완성도 있는 대작으로, 두 개의 합창단이 대위법적으로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웅장하고 역동적인 합창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깨울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바흐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번호 248‘ Weihnachts-Oratorium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중 1, 5, 6부가 연주된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작품은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축복과 환희의 음악으로, 이번 연주회에서는 예수 탄생을 축하는 목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1부와 베들레헴 별의 경배, 동방박사의 방문 등을 묘사한 5부와 6부를 통해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는 깊이 있는 음악과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대전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빈프리트 톨의 섬세하고 깊있는 지휘와 영롱한 음색의 소프라노 강혜정, 깊이있는 표현력의 카운터테너 정민호, 유려한 음악의 테너 김세일, 웅장하고 따뜻한 음색의 베이스 안대현이 솔리스트로 참여하여 작품에 감동을 더한다, 또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선사할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대전시립합창단이 함께하여 잊지 못할 하모니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연말의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천 원이며,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립무용단 불혹(不惑)의 여정 ‘축축축 찬(讚)·Me’
- 정기공연 21~2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 -
대전시립무용단의 창단 40주년 기념 제78회 정기공연 ‘축축축 찬(讚)·Me’가 21일(금)과 22일(토), 양일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오른다.
<축축축 찬(讚)·Me>는‘축하하고, 축복하고, 찬미한다’는 뜻으로, 창단 40주년을 맞아 무용단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함께해 준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이다.
공연은 불혹의 여인을 주인공으로, 그녀의 삶과 시민의 사연을 엮어 한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실타래’, ‘축구공’ 등 풍속 돌잔치를 상징하는 소품과 축제 장면을 통해 기쁨과 도전, 감동을 춤으로 풀어내며 관객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전시민들이 직접 보내온 사연을 바탕으로 대본을 완성해 더욱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무대 위에 특별석을 마련한 ‘관객 참여형’형식으로 진행돼, 관객은 무용수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무대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이를 위해 사전 공고를 통해 시민 사연과 특별석 관람객을 모집했으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예술감독은 “40년 동안 이어온 시민과의 인연을 무대 위에서 다시금 꽃피우는 자리”라며 “무용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축제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2018년생부터) 가능하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대전시립연정국악원·NOL티켓 홈페이지 및 NOL티켓 콜센터(1544-1555)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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