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31, 2026

[기획] 움츠렸던 몸을 깨워라! 봄 대비 ‘무산소 필라테스’ 홈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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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렸던 몸을 깨워라! 봄 대비 ‘무산소 필라테스’ 홈트 가이드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두꺼운 겨울 외투를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차림을 준비하게 됩니다. 겨울내 무거워진 몸을 정리하고...

무대 위에 되살아난 춤의 발자취, 40년의 시간에 감동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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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 6월 28일 개최 - 대전시립무용단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공연 <천년의 춤–대전>을 오는 6월 28일(토)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래 40년 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이 쌓아온 전통과 예술적 성과를 집대성한 무대로, 한국 무용사의 흐름과 무용단의 예술혼을 무대 위에 되살리는 깊이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특히, 초대부터 현재까지 역대 예술감독 8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아, 한 세대의 춤사위를 통해 한국 무용의 미학과 시립무용단의 정체성을 동시에 조망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공연은 초대 감독 김란의 ‘살풀이’로 막을 연다. 긴 명주 수건의 유려한 흐름 속에서 감정의 절제와 해방, 그리고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한국무용 고유의 미감을 담아낸다. 이후 2대 감독 채향순의 ‘장구춤’이 이어진다. 장구의 울림과 춤사위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흥을 이끌어내는 역동적인 무대로 극의 열기를 더한다. 3대 故 한상근 감독의 ‘부채춤’은 무궁화를 형상화한 군무로 민족적 상징성과 미학이 응축된 작품으로, 장엄한 조형미를 자랑한다. 4대 김매자 감독의 ‘춤, 그 신명’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철학적 서사를 통해 왜 춤을 추는가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는다.   이어지는 5대 정은혜 감독의 ‘대전 양반춤’은 양반의 기품과 한량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통의 정서를 색다르게 풀어낸다. 6대 김효분 감독의 ‘진도북춤’은 민속의 흥과 장단이 그대로 살아있는 즉흥성과 리듬감이 돋보이며, 7대 황재섭 감독의 ‘남무’는 무인의 기개를 담은 남도 정서의 농밀한 표현력으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공연의 대미는 8대 김평호 감독의 ‘남도소고춤’으로 장식된다. 전라도 해안 지역의 소고춤과 벅구춤의 맥을 잇는 이 작품은 시원하고 화려한 몸짓으로 흥과 멋을 집대성하며 대전시립무용단 40년의 여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S석 10,000원, A석 5,000원이며, 티켓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NOL 티켓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NOL 티켓 콜센터(☎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 독서지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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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다독다독’프로그램 운영  - 한밭도서관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독서지도 교육 프로그램 ‘다독다독’을 운영한다. 총 7회차로 진행되는 ‘다독다독’ 프로그램은 자녀 독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생생한 동화구연 기법부터 창의적인 책 놀이 지도법까지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은 자녀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독서지도 역량을 기르고, 가정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하여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27일까지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042-335-4566)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50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시니어 회복탄력성 높이는“필사로 즐겨보는 시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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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도서관 2024년 하반기 시니어 강좌, 8일부터 25일까지 운영 - □ 한밭도서관은 8일부터 25일까지 50세 이상의 신중년 및 노인을 대상으로 ‘필사로 즐겨보는 시의 향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ㅇ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및 노년기에 찾아오는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독서강좌이다.   ㅇ 백석, 정지용, 윤동주 등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의 시를 함께 낭독하고, 필사하면서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는 과정으로 대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함순례 시인이 함께한다.   □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시의 아름다움과 필사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노년에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유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ㅇ 접수는 대전시OK예약서비스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한밭도서관(☎042-270-75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 여름철 유충 걱정 없는 수돗물 공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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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도사업본부, 기온 상승 대비 정수시설 점검·차단망 강화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타 시도에서 유충이 발견되고 기온 상승으로 유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그간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충 등 소형생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출입문 이중화 ▲미세 방충망 설치 ▲정수공정 운영 방식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유충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련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최종 배수지 전체 유입부에 미세 여과망을 설치, 이물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깔따구 유충이 급증하기 전인 지난 3월, 상수도사업본부는 공정별 유충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정밀 역학조사반 구성과 운영계획도 수립해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정수처리 공정별 유충 감시 및 여과지 역세척 주기 단축 등 정수처리 전 과정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의 위생과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충 걱정 없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과 정수팀

동대전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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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그림으로 알아가는 공감 심리’등 3개 프로그램…28일 접수 - 동대전도서관은 새봄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독서와 문화예술을 결합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뜨개 한땀 한땀(기초) ▲토닥토닥 마음 돋보기 ▲도서관에서 어반스케치(기초)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된다. 강좌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의 자율 동아리 결성을 연계 지원한다.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8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동대전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과 문화 활동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042-270-7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건강 칼럼] 한파 이기는 힘! 겨울철 어르신 건강을 지키는 ‘보약’ 같은 음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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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이기는 힘! 겨울철 어르신 건강을 지키는 '보약' 같은 음식 3가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은 노년층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고 혈관이...

2025년 한밭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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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등 가족 간 유대 강화 프로그램 준비 - 대전 한밭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은‘스톱모션기법으로 「그림책 애니메이션」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우리가족 AI 뮤직비디오」만들기',‘VR미술관 구경하기' 등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활동을 결합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강을 통해 가족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쌓으며 도서관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겨울방학특강 접수 방법 및 프로그램 세부 내용에 관해서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바흐의 영롱한 숨결‘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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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합창단 지휘 빈프리트 톨 지휘로 제174회 정기연주회 - 대전시립합창단은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74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흐의 신앙심 깊은 예술 세계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무대로, 빈프리트 예술감독 지휘 아래 국내 최정상 성악가와 함께 펼쳐진다. 첫 곡은 모테트 작품번호 225‘Singet dem Herrn ein Neues Lied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가 연주된다. 바흐의 모테트 중 가장 환희에 차고 기교적으로 완성도 있는 대작으로, 두 개의 합창단이 대위법적으로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웅장하고 역동적인 합창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깨울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바흐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번호 248‘ Weihnachts-Oratorium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중 1, 5, 6부가 연주된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작품은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축복과 환희의 음악으로, 이번 연주회에서는 예수 탄생을 축하는 목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1부와 베들레헴 별의 경배, 동방박사의 방문 등을 묘사한 5부와 6부를 통해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는 깊이 있는 음악과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대전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빈프리트 톨의 섬세하고 깊있는 지휘와 영롱한 음색의 소프라노 강혜정, 깊이있는 표현력의 카운터테너 정민호, 유려한 음악의 테너 김세일, 웅장하고 따뜻한 음색의 베이스 안대현이 솔리스트로 참여하여 작품에 감동을 더한다, 또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선사할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대전시립합창단이 함께하여 잊지 못할 하모니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연말의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천 원이며,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키즈 헬스] “바른 자세가 성장의 핵심” 우리 아이를 위한 ‘키즈 필라테스’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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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자세가 성장의 핵심" 우리 아이를 위한 '키즈 필라테스' 가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어깨가 굽거나 거북목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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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체력이 무너지면 무더위도 못 버틴다… 여름 맞이 ‘체력 증진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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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체력이 무너지면 무더위도 못 버틴다… 여름 맞이 ‘체력 증진 필라테스’ 루틴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 쉽게 지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진다. 여름철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립연정국악원, ‘명품국악 컬렉션’ 두 번째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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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꾼 박자희와 함께하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정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2026 시즌 ‘전통의 숨결’ 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  공연의 두 번째 무대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소리꾼 박자희다. 전주 출신인 박자희는 음악극 ‘춘향 2010’으로 데뷔한 이후 제13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종합 대상, 제10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장원, 제4회 전국학생 판소리경연 대회 우수상,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며 차세대 판소리 명창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국립국악원 ‘국악in’ 등에 선정됐으며, 정동극장, 국립창극단, 국립국악원 등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국악방송과 국악한마당, 열린음악회 출연은 물론 독립영화 ‘그릇된 소녀’ 주연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대표 눈대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춘향가–이별가’, ‘심청가–심청이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 ‘수궁가–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적벽가–적벽대전’, ‘흥보가–박타령’ 등 각 작품을 대표하는 장면들로 구성해 사랑과 이별, 희생, 해학, 전쟁, 풍요에 이르기까지 판소리 다섯 바탕이 지닌 다채로운 정서를 압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각 유파의 소리결을 살린 눈대목 중심의 구성은 판소리 특유의 음악적 깊이와 서사적 긴장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한 명의 소리꾼이 여러 인물을 넘나드는 전통 판소리의...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서울·부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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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부산대 축제 현장서 꿈씨패밀리와 도시 매력 홍보 - - 도시브랜드 친밀도 높이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꿈씨패밀리와 지역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로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30세대가 밀집한 전국 대학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대전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만의 매력을 전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투어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매일 정오부터 운영되며, 축제 기간 학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대전시 공식 SNS 팔로우 및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와 꿈씨패밀리 캐릭터 퀴즈,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꿈돌이 호두과자, 성심당 마들렌, 꿈돌이라면, 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대전시 관광진흥과와 복지정책과, 2027 충청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과 협력해 관광·축제·정책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이어 부산 투어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대학교 대동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전빵차’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와 도시브랜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시즌3 투어는 단순한 경품 행사에서 벗어나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시는 전국 단위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해 도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대전빵차 전국투어’는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현장형 홍보 콘텐츠”라며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투어는 ▲6월 10일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7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7월 말 강원권 행사장을 끝으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출처 :...

[다이어트 트렌드] 지루한 런닝머신은 가라… 20대를 위한 똑똑한 여름맞이 유산소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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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런닝머신은 가라… 20대를 위한 똑똑한 여름맞이 유산소 운동법 수은주가 급격히 상승하며 가벼워지는 옷차림에 마음이 급해지는 계절이다. 매년 이맘때면 피트니스 센터의 유산소 운동 존은...

대전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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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 유공자 표창 및 특별강연 진행 - - 건강한 식문화 조성 위한 협력 다짐 대전시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도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우리대전’을 주제(슬로건)로 식품위생단체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식품안전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시민 9명, 공무원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을 겸하고 있는 문정훈 교수가 ‘푸드트렌드 2026’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대전아트콰이어, 애니메이션 선율로‘다시 만난 세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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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9일 대전예당, 디즈니부터 K-애니까지 명곡 한자리 - 대전아트콰이어가 5월 19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다시 만난 세계’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에 친숙한 애니메이션 음악을 매개로 어린이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부모 세대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과 향수를 선사하며 세대 간 음악을 통해 깊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나열식 공연에서 벗어나 환상, 사랑, 우정, 성장, 추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다. 1부 ‘환상의 세계’에서는 ‘라이온 킹’의 웅장한‘Circle of Life’를 시작으로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등 명작 디즈니 대표 음악들이 관객을 꿈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어 2부 ‘사랑의 시작’에서는 ‘라푼젤’과 ‘겨울왕국’의 달콤하고 설레는 선율을 통해 감동을 전한다. 3부 ‘우정의 메시지’에는 ‘토이 스토리’, ‘코코’의 삽입곡들을 합창으로 선보이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4부 ‘모험과 성장’에서는 ‘모아나’와 최신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을 통해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인 5부에서는 ‘추억이 깨어나는 순간’을 주제로 부모 세대의 큰 사랑을 받았던 ‘카드캡터 체리’, ‘슬램덩크’, ‘원피스’ 등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추억과 감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