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7, 2026

동대전도서관, 초등 여름방학, 창의력 쑥쑥! 어린이공작실 ‘다노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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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비트랙스·라탄공예 등 체험 중심 융합형 프로그램 풍성 -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7~8월 동안 창의융합 프로그램 ‘다노랑!’을 어린이공작실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다노랑!’은 ‘다 같이 노는 놀이랑(‘놀다’와 ‘랑’의 합성어)’을 뜻하는 동대전도서관의 월간 어린이 창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융합 교육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린이공작실은 동대전도서관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전용 창작 공간이다. 공작·그리기 도구와 관련 도서, 레고 블록, 그래비트랙스(GraviTrax), 보드게임, 원예 재료 등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어른의 도움 없이도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중력과 선로의 원리를 활용한 독일의 인기 STEM 교구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7월에 운영되며, 8월에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3일간 기초부터 심화까지 배워보는 체험형 교육이 마련된다. 또한 주말에는 ‘처음라탄’ 원데이 클래스도 열려, 참여 어린이들이 토끼 모양 식빵 트레이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공예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전 OK예약서비스를 통해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042-270-75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공작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초등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의미 있는 여름방학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동대전도서관

2025년 한밭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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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등 가족 간 유대 강화 프로그램 준비 - 대전 한밭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은‘스톱모션기법으로 「그림책 애니메이션」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우리가족 AI 뮤직비디오」만들기',‘VR미술관 구경하기' 등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활동을 결합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강을 통해 가족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쌓으며 도서관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겨울방학특강 접수 방법 및 프로그램 세부 내용에 관해서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대전시“전략산업과 디자인의 만남, 대전에서 시작” 2025년 대전 디자인혁신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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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진흥원, 방위산업 등 지역 전략산업에 디자인 융합·성장 전략 모색 - 대전시는 8월 29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열린 ‘2025 대전 디자인혁신포럼’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과 디자인을 결합한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학·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방위산업–디자인 융합 협력 파트너십을 공식 선언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포럼은 방위산업 등 대전의 전략산업에 디자인 혁신을 접목해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 방위산업·디자인 혁신 동행 발족식 ▲기조강연 ▲세션 발표 ▲오픈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전시 관계자, 디자인계, 방위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발족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 이동국 대전국방벤처협약기업협의회장, 이재준 대전디자인기업협회장, 조성환 대전디자인발전교수협의회장 등 주요 기관 6인 대표가 함께 디자인과 전략산업의 융합을 통한 공동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기조 강연에서는 나건 부산광역시 총괄...

추운 겨울, 우리 아이 면역력을 지키는 ‘튼튼 밥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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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우리 아이 면역력을 지키는 ‘튼튼 밥상’ 가이드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은 활동량이 줄어들고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초등학생 아이들의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쉬운...

헌혈, 소중한 생명나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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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7일 시청사 북문서 겨울철 혈액 수급 위한 헌혈운동 - 대전시는 27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친다. 올해 겨울철 헌혈 참여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족한 혈액 보유량을 확보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시청 북문 1층 입구에서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대전시는 매년 4회 이상 정기적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1월 5회차 단체헌혈 행사까지 총 350여 명의 공무원과 시민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8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대전시에서 지급하는 대전사랑카드 1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헌혈은 코로나19 예방 접종 일로부터 7일 후, 확진자는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이 지나야 가능하며 독감 예방 접종의 경우 24시간이 지나야 헌혈을 할 수 있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직원과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소중한 생명나눔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

대전동물보호사업소, 유기동물 넋 기리는 수혼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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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세계동물의 날’맞춰 진행, 생명존중문화 확산 노력 지속 - □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4일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다 생을 마감한 동물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수혼제를 개최했다.   ㅇ 이번 수혼제에는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을 비롯해 동물들을 가족처럼 돌봐온 사양관리사, 동물보호센터 관계자와 평소 유기동물에 애정을 갖고 자주 방문해 온 봉사자가 함께 참석했다.   ㅇ 행사는 동물들이 평소 즐겨 먹던 사료와 간식 등으로 마련된 상차림을 시작으로 헌화와 추도문 낭독, 묵념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동물보호센터에서 생을 마감한 모든 동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특히, 이번 수혼제는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세계 동물의 날”인 10월 4일에 맞춰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욱 의미가 컸다.   □ 대전시는 2011년부터 동물보호센터를 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약 2,000마리의 유기동물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고 있지만 이 중 24%의 동물들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자연사 또는 기타 사유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   □ 동물보호사업소 박종민 소장은 “이번 수혼제가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높이고 생명에 대한 존중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면서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동물보호사업소

초급자를 위한 필라테스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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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는 호흡과 함께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몸의 균형을 다잡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초급자라면 올바른 방법과 적절한 강도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하게...

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중년의 해답, ‘겨울철 필라테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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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굳은 몸을 깨우는 중년의 해답, ‘겨울철 필라테스’의 모든 것 겨울은 중년의 몸에 가장 가혹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열 손실을 막기 위해 근육과...

송년음악회 베토벤‘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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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교향악단&시립합창단 정기연주, 20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마스터즈 시리즈12 & 대전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을 20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피아노 김규연,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이 함께 베토벤의 걸작을 연주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베토벤의 ‘합창 환상곡’이다. 피아노 독주곡과 협주곡, 합창곡을 한 곡으로 묶어 놓은 듯한 이 작품은 독특한 편성과 유례없는 전개 방식으로 베토벤의 개성과 독창성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협연으로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합합창이 풍성한 선율을 노래한다.   이어서 ‘합창 교향곡’으로 잘 알려진 베토벤 ‘교향곡 제9번 라단조, 작품 125’를 연주한다. 이 곡은 베토벤이 작곡한 9개의 교향곡 중 마지막 작품이자 청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에서 완성한 작품이다. 베토벤은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의 ‘환희의 송가’에 곡을 붙여 4악장을 완성하였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1824년 초연되어 올해 200주년을 맞은 ‘합창 교향곡’을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과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주로 화려하고 웅장한 대미를 장식한다.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동대전도서관, 10월 연령별 맞춤 북큐레이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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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문장·예술로 떠나는 가을 독서 여행 - 동대전도서관은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10월 한 달간 연령별 맞춤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가 속에 숨어 있던 우수 도서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자료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주제와 작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한글이 탄생했어요’라는 주제로, 백성을 위해 만든 창의적인 문자 한글의 이야기를 담은 책 10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문장의 온도’라는 주제로 따뜻한 위로가 담긴 명문장을 모은 도서 10권을, 종합자료실에서는 ‘가을, 예술 산책’이라는 주제로 예술 세계로 떠나는 가을 여행에 어울리는 도서 12권을 소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연령대별로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독서 체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책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주제 전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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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한국 상상의 동물들’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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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리 작가, 전통문화 속 신비로운 존재들 재조명 - 한밭도서관(관장 이기영)은 2월 1일(일)부터 2월 28(토)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한국 상상의 동물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는 이혜리 작가가 한국 전통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상상의 동물들을 인포그래픽 일러스트로 시각화해 선보이는 자리다. 각 작품에는 상상의 동물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상징적 의미를 알 수 있어, 우리 조상들의 사상과 가치관이 어떻게 투영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전시에는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봉황, 나쁜 기운을 없애버리는 삼두일족응, 하늘을 나는 천마 등 우리 곁에서 오랫동안 특별한 상징성을 지녀온 상상의 동물들이 소개된다. 일상에서 익숙하지만, 점차 잊혀 가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다시금 발견하고, 한국 전통문화의 상상력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상상의 존재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만나고, 우리 선조들의 역사와 사상, 철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길 바란다”라며, “한국 전통문화가 지닌 풍부한 상상력과 문화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눈부신 첫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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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초 선발한 단원들과 호흡 맞추는 첫 공식 무대 -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대전아트필’)가 2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1월 초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39세 이하 지역 청년 음악가들이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호흡을 맞추는 첫 공식 무대다. 대전아트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이들이 그려낼 젊고 역동적인 음악적 방향성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총 24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대전아트필은 올해 역시 25회 이상의 공연을 기획하며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치용의 지휘로, 2026년 희망을 담은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빈 신년음악회의 전통을 잇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명곡부터 모차르트, 차이콥스키의 걸작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첫 무대는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으로 경쾌하게 문을 연다. 이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협연자로 나선다.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제2번 라장조’를 선보이며 이예린의 섬세한 음악적 표현력으로 모차르트만의 특유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슈트라우스 2세의 이국적인 색채가 가득한 오페레타 ‘집시남작 서곡’과 웅장하면서도 품격이 있는 ‘황제 왈츠’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다.   마지막은 차이콥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으로 장식한다. 이 곡의 역동적인 관현악법은 대전아트필이 새롭게 내딛는 눈부신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시민들께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전함과 동시에, 새롭게 구성된 대전아트필의 젊은 에너지를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연주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비상임예술단(☎042-270-832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전문가 칼럼]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되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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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되찾는 법 겨울철 추위와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 습관은 우리 몸의 근육을 뭉치게 하고, 이는 곧 자세 불균형과 만성...

국민편익증진시설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 대전 최초 지역-학교 상생공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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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도서관․근린생활형 등 복합문화체육시설… 2027년 4월 준공 - 대전시는 22일 대전고등학교에서 ‘생활SOC(국민편익증진시설) 학교시설복합화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및 지역사회 생활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위해 학교 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전고 사업은 2021년 9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1월 설계공모, 2025년 4월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8월 시공자를 선정하여 11월까지 기존 체육관을 철거했다. 대전고에 건립될 학교시설복합화 건축물은 연 면적 5,600㎡,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지상 1층 공공도서관, 지상 2층 생활문화시설, 지상 3층 다목적체육관이 조성된다. 이번 기공식은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복합화시설 건립을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기공식을 기점으로 본격 공사를 착수해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복합화시설이 대전 원도심 지역주민의 여가 활동의 중심이 되고,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체육시설과 체육시설팀

대전시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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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행정부시장 “추위로부터 소외 없어야”현장 관리 철저 당부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2일 관내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랭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날 이동노동자 쉼터 및 전통시장 고객센터 등 한파쉼터 운영 현장을 방문해 난방기 가동 상태, 이용 편의성,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노약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강추위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파쉼터 운영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이 한파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2일 현장 점검에 앞서, 신동헌 시민안전실장과 시구 관계자들과 함께 대덕구 이동노동자 한파 쉼터와 재해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을 진행했고, 제설전진기지․고립예상지역 사전점검 및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운영시간 점검 등을 지속 실시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위해 한파쉼터 연장 운영과 24시간 개방 한파쉼터 확대 등을 적극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