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효문화․대전사랑 실천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효문화 중심도시 기반 마련 -
- 효자·효부 표창 및 효행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도 함께 열려 -
대전시가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손잡고 효문화 진흥과 대전사랑 정신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선다.
대전시는 6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회장 강창선)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박경수)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박상도)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등 5개 기관과 함께 ‘효문화‧대전사랑 실천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통 효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사랑 정신을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민‧관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도 자리를 함께해 협약 기관들을 격려하며 시민 중심의 가치 실현에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효행 실천 문화 조성 ▲효문화 관련 행사 및 시민 대상 홍보 활동 ▲지역 맞춤형 효사랑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실천 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데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효문화의 가치는 대전사랑 정신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이번 협약이 전통의 계승을 넘어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시민운동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30여 년간 효자‧효부를 발굴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효문화와 대전사랑을 시민운동으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 이어 열린 2부 행사에서는 ‘효자·효부 표창 및 효행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총 27명의 효자·효부와 8명의 효행 장학생이 선정되어 표창과 장학증서를 전달받으며, 효문화 실천의 귀감이 됐다.
출처 : 자치행정과 분권협력팀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서울·부산 출격
- 이화여대·부산대 축제 현장서 꿈씨패밀리와 도시 매력 홍보 -
- 도시브랜드 친밀도 높이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꿈씨패밀리와 지역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로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30세대가 밀집한 전국 대학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대전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만의 매력을 전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투어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매일 정오부터 운영되며, 축제 기간 학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대전시 공식 SNS 팔로우 및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와 꿈씨패밀리 캐릭터 퀴즈,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꿈돌이 호두과자, 성심당 마들렌, 꿈돌이라면, 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대전시 관광진흥과와 복지정책과, 2027 충청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과 협력해 관광·축제·정책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이어 부산 투어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대학교 대동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전빵차’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와 도시브랜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시즌3 투어는 단순한 경품 행사에서 벗어나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시는 전국 단위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해 도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대전빵차 전국투어’는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현장형 홍보 콘텐츠”라며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투어는 ▲6월 10일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7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7월 말 강원권 행사장을 끝으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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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돌이 꾸러미’ 답례품 출시
- 지역 4개 기업 협업…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기대 -
- 라면·김·누룽지·쫀드기 한 상자에 담은 협업형 답례품 -
대전시는 지역 4개 기업이 참여한 협업형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꿈돌이 꾸러미’를 5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몰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꿈돌이 꾸러미’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해 지역기업 제품을 하나의 상자에 담은 식품형 답례품이다. 꿈돌이 라면·명품김·누룽지·쫀드기 4종으로 구성되며, 10만 원 기부 시 선택할 수 있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다. 상품명은 ‘꿈돌이042 종합1호’로, 대전 지역번호 042와 복고 감성의 ‘종합세트’ 이미지를 결합하고 ‘밥이 보약’이라는 친숙한 메시지를 담아 생활밀착형 답례품으로 완성했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묶음형 세트가 아니라 4개 기업이 하나의 브랜드 상품을 함께 완성한 공동기획형 꾸러미다. 대전시는 상품 기획·행정 지원·답례품 등록을 총괄하고, 참여 기업은 제품 공급·포장·검수·출고·품질관리 역할을 분담하는 협업 운영 구조를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지역기업에는 공동브랜딩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꿈돌이는 대전을 대표하는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꿈돌이 꾸러미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꿈씨패밀리와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브랜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대전시는 답례품몰 출시와 함께 TJ마트에서도 병행 판매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넘어 대전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공동브랜딩 상품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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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좋은일터 7년의 기록을 담다
- 대전시 22일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 개최 -
- 170개 기업 참여한 성과백서 발간, 전국 지자체 공유 예정 -
대전시는 22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추진된 좋은일터 조성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사업의 주요 성과를 집대성한 7개년 성과백서 발간에 맞춰 관련 기업․기관․전문가들이 함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좋은일터 인증기업 노사대표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대전시의회 의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지역 노사상생모델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성과보고는 지난 7년간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주당 근로시간 단축, 정규직 전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 직장문화 개선 등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낸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기업 자율이행 약속제, 전문가 자문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 ‘대전형 좋은일터’만의 현장 중심 일터혁신 모델이 기업문화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에 발간한 성과백서를 중앙부처, 전국 광역지자체, 시 관련 부서 등에 공유해 정책 확산과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부터는 업종․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환경․사회 가치(ESG) 및 안전경영과 연계한 청년친화 일터 확산 등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좋은 일터는 노동자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의 출발점”이라며, “대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사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노동정책팀
‘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 개최
- 수자원의 가치, 보존의 중요성 공유로 지속 가능한 물 관리 강조 -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물과 성별,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물(Water and Gender)’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을 비롯해 시민과 학생, 물 관련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주제 영상 상영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2월부터 진행된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등학생과 시민 등 13명에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되었으며, 공모전 수상작 29점이 행사장에 함께 전시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물은 인간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는 필수적인 자원”이라며 “후손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물 절약 등 수자원 보존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모두가 맑은 물과 건강한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수질개선과 수질정책팀
대전시,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최대 100만 원 지원
- 시민 불편 해소·외식업 경쟁력 강화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50곳 선정 -
대전시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음식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한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좌식 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음식점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대전시는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607개 업소에 입식 테이블 교체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50개 소에 대해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 관내에서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신규 설치하거나 기존 시설을 교체하고자 하는 업소이다.
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선정 기준에는 영업주가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을 것, 업소의 운영 기간이 오래되었을 것, 영업장 면적이 100㎡...
빵의 도시…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
- 성심당에서 도보 6분, 관광객 발길 잇는 핵심 거점 기대 -
- 레몬빛 외관과 특별한 케이크 판매로 젊은이들 감성 자극 -
대전시는 15일‘꿈돌이 호두과자’ 3호 은행점을 개소했다.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성심당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성심당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특히 3호점은 밝은 레몬색 외관으로 전면 새단장 해 젊은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은‘보는 재미’를 더해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했다.
매장 내부에는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전시해 제품의 확장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디저트 매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연출에 힘을 쏟았다.
대전시는 이번 3호점 개소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단순히 지역 먹거리차원을 넘어,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캐릭터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을 결합해,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성심당을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겨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3호점을 개소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눈에 띄는 외관과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공간...
대전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
- 이장우 시장 중리시장, 신도시장 방문해 장보기…구입 물품은 저소득 가정에 전달 -
이장우 대전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 중리시장, 신도시장 등 전통시장‧상점가를 방문하여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구매한 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