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5, 2026

대전시, 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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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 없는 청렴 문화 정착 발판 마련 - 대전시는 4월 21일 직원 정례조회를 맞아 대강당에서‘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보다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카드섹션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결의문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특권과 불공정 개선 ▲금품 ·향응 등 수수 금지 ▲알선 및 청탁 금지 등 공직자로서의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담아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했다. 대전시는 청렴 실천 의지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 청렴알림톡, 간부 공무원 청렴도 평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 결의대회가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감사위원회 청렴윤리팀

대전시, 기후위기 대응 ‘환경아카데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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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물관리·하천 관리 필요성 강조…“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 최우선” - 대전시는 9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 환경아카데미」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 물관리 정책과 하천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예방과 수질 개선 등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와 자치구 및 산하기관 환경담당 직원 100여 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대전환경보건센터, 대전탄소중립지원센터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과 기후 취약계층·기업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강에 나선 한국환경연구원 이승수 박사는 “대전은 3대 하천과 금강·대청호를 끼고 있는 지리적 특성상 가뭄보다는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 도시 침수 위험이 크다”라며 “폭염으로 인한 녹조 발생과 수질 악화도 우려되는 만큼 하천·하수시설에 대한 선제적 정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하천 및 하수관로 수위 모니터링과 실시간 예측·경보 시스템 구축 ▲도시 녹지 확충과 물순환 체계 복원 ▲상수도·하수도·댐 등 물 관련 시설의 통합 관리체계 구축 등 단·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기후재난이 갈수록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단순한 환경오염 저감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대전시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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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행정부시장 “추위로부터 소외 없어야”현장 관리 철저 당부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2일 관내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랭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날 이동노동자 쉼터 및 전통시장 고객센터 등 한파쉼터 운영 현장을 방문해 난방기 가동 상태, 이용 편의성,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노약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강추위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파쉼터 운영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이 한파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2일 현장 점검에 앞서, 신동헌 시민안전실장과 시구 관계자들과 함께 대덕구 이동노동자 한파 쉼터와 재해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을 진행했고, 제설전진기지․고립예상지역 사전점검 및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운영시간 점검 등을 지속 실시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위해 한파쉼터 연장 운영과 24시간 개방 한파쉼터 확대 등을 적극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대전시, 내년도 국비 확보 사활! 연일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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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시장, 김윤상 기재부 2차관 만나 주요사업 증액 협조 요청 - □ 대전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예결위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들어갔다.   ㅇ 이장우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만나 내년도 대전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ㅇ 이장우 시장은 앞서 11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국회 상임․예결위 위원과 여․야 지도부를 만나 국비 확보 지원을 요청하는 등 연일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ㅇ 이날 이 시장이 건의한 주요 10개 사업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1,259억 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10억 원)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58억 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지원(51억 원) ▲웹툰 IP첨단 클러스터 조성 사업(15억 원)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1억 원)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조성(9.3억 원) ▲자유총연맹 자유회관 시설보강(21억 원) ▲장동 ~ 이현 간 도로 신설(7억 원) ▲도시철도 1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64.7억 원)으로 국회 증액 협조를 요청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이 국회 심사 단계에서 증액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출처 :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4전5기’유성복합터미널 드디어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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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억 원 투입 공영터미널로 조성… 공공청사 용지도 확보 - 대전시는 23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 BRT환승센터에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전시 교육감, 유성구청장, 시·구의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1억 원을 투입, 대지면적 15,000㎡, 건축 연면적 3,700㎡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리모델링을 통해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당초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4차례 추진했으나 모두 무산됨에 따라, 2020년 주거복합 형태의 공영개발로 전환한 바 있다.   그러나, 민선 8기 장기간 사업 지연, 지속적인 여객수요 감소와 주택경기 하락 등의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지난해 2월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을 건립하는 것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했다.   이 과정에서, 터미널과 연계 가능한 컨벤션 등 복합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1만 7천㎡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여 7천㎡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공공성·실용성·신속성을 바탕으로 2025년 12월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터미널을 건립하겠다”라며 “대중교통 중심의 개발을 통해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운송주차과 운송정책팀

대전시 수소전기자동차 구입 보조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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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0일부터 신청 접수 … 총 249대, 한 대당 3,250만원 지원 - - 대기환경 개선, 수소경제 활성화 박차 - 대전시는 10일부터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32%를 차지하는 수송부문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보급 규모는 총 249대로 시민 및 법인 224대, 취약계층, 다자녀 등에 25대가 배정된다. 차량 한 대당 3,2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전부터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대전시에 소재한 법인, 기업, 단체 등이다. 보조금을 신청하려면 환경부 지정 수소차 제작ㆍ판매사인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구매지원신청서, 자격별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시는 서류 검토 후 구매 계약일 순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 자격을 부여한다. 다만, 최종 보조금 지급 대상 확정은 차량을 출고ㆍ등록하는 시점에 따라 결정되므로, 구매자는 반드시 차량 출고 전 대전시나 영업점에 보조금 지원 확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보조금지원시스템(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대전시 에너지정책과(☎042-270-0423)로 문의하면 된다. 오재열 대전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수소경제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까지 1,761대의 수소 전기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완료했으며, 현재(2025년 2월 기준) 9개소의 수소충전소(학하동, 대성동, 상서동, 신대동, 자운동, 갑동, 중촌동, 구도동, 삼정동)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정책과 미래에너지팀

대전, 국산 AI 반도체 실증·확산 거점도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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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ETRI, 리벨리온, 퓨리오사AI와 업무협약 - - 324억 규모‘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사업’본격 추진 -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의 출발지 대전이 국산 AI 반도체 실증과 확산의 중심지로 다시 도약한다. 대전시는 9월 22일 시청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리벨리온, 퓨리오사AI와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24억 원 규모의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데이터센터(R&D)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ETRI 강성원 부원장, 리벨리온 김영신 이사, 퓨리오사AI 정영범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 ETRI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국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6개월 동안 추진되며,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마이크로데이터센터(MDC)를 개발해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AI 기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올해 유니콘 기업에 오른 국내 대표 AI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리벨리온은 2020년 카이스트 출신 박성현 대표가 창업해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 삼성 4나노 기반 생성형 AI 가속기 ‘리벨 쿼드’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SK텔레콤 자회사 사피온코리아와 합병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퓨리오사AI는 서울대 출신 백준호 대표가 2017년 창업한 이후 1세대 ‘워보이’,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탑재한 2세대 NPU ‘레니게이드’를 선보였고, 올해 초 세계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TRI가 총괄을 맡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케이티엔에프, 젝사젠, 유클리드소프트, 바이오브레인, 대전교통공사, 이노그리드, 광주광역시 등 19개 기관이 공동 연구와 실증을 지원한다. 협약 다음 날인 23일에는 ETRI에서 참여기관이...

‘꿈돌이 호두과자’0시 축제장에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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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존 꿈돌이 슈퍼마켓 오픈… 축제 특별구성으로 판매 - - 촉촉하고 호두 씹히는 식감 호평, 1인 2박스 구매량 한정 - 대전 0시 축제 현장에서 ‘꿈돌이 호두과자’가 첫선을 보였다. 대전시는 7월 공식 출시한 호두과자를 미래존 팝업스토어 형태로 오픈한 ‘꿈돌이 슈퍼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축제 이틀 차인 9일 오후 현재, 호두과자 인기는 심상치 않다. 특히 계란 함유량이 많아 촉촉하고, 호두가 씹히는 맛이 좋다는 평이다. 이로 인해‘웨이팅의 도시 대전’답게 첫날부터 대기 줄이 이어지고 있고, 1인당 2박스로 구매량을 한정했다. 8일 당일에만 1,000박스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기본형과 노란색·분홍색 초코 코팅을 입힌 시그니처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0시 축제 기간에는 기본 8알, 초코 2알 등 총 10알 축제 특별구성으로 판매한다. 1박스당 6,000원이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는 도시 캐릭터를 마케팅으로 활용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상품이다. 모양도 귀엽고 맛도 좋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며, 판매 수익도 청년들의 자립기금으로 활용된다니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8일 꿈돌이 슈퍼마켓 오픈 첫날 꿈돌이 호두과자를 가장 먼저 구매한 손세광(대전 중구) 씨는 “SNS를 통해서 꿈돌이 라면을 알게 됐고, 이어 꿈돌이 호두과자까지 알게 됐다....

12일간의‘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대전사랑카드 18%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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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 활성화 촉진, 18억 원 규모로 소진시까지 진행 - 대전시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 동안 진행되는 ‘2025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대전사랑카드 18% 특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국가 단위 대규모 할인행사로, 전국 유통업계와 소상공인이 참여해 내수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시는 이번 국가 행사와 연계해 지역 소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대전사랑카드로 결제한 시민에게 행사기간 동안 결제금액의 18%를 캐시백으로 환급해 주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총 18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단, 특별 할인 종료 후에도 기존 13% 캐시백 혜택은 연말까지 유지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특별할인으로 지역 상권 매출 회복과 소비 심리 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지원팀

대전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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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1인당 최대 350만 원 지원 -     대전시는 3일부터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2022년부터 4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국비 9억 4,710만 원을 확보하여 총 22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18세에서 34세 사이의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이다. 대전시 거주 청년은 지역특화자로 39세까지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이 있고,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전문 상담사의 밀착 상담과 사후관리가 더해진다.   단기 과정 참여자에게는 5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중장기 과정 참여자는 참여수당 외에도 이수, 구직활동, 취창업에 대한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3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역특화청년(35~39세)은 일자리지원센터 유선 문의 후 신청   기타 궁금한 내용은 대전시청 일자리경제정책과(☏042-270-4572) 또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70~4, 8334)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고용 한파 속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이 노동시장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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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시즌 – 웨이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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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성공을 위한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11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 시즌공연‘웨이브X〈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청 소재지인 대전시와 개최지인 부산시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한 기념 공연이다. 진행을 맡은 송현민은 문학박사이자 음악평론가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 전문잡지 월간‘객석’의 편집장이자 국악방송 <FM 국악당>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은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 작곡상을 수상한 이정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지휘 아래 60인조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펼친다. 다양한 상상이 머무는 무한한 세계를 표현한 <청년을 위한 서곡>으로 막을 열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류근화 교수가 협연하는 대금 협주곡 <내면으로부터>가 이어진다. 이어 부산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참여하는 <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 협주곡>은 서울·경기 지역 피리의 독특한 선율과 음색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전조와 변청 가락을 연주하여 피리의...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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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부터 참가 등록 시작, 우수작 5팀은 본 설계공모 지명권 부여 - 대전시는 보문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수목원 조성을 위해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지하 2층, 지상 2층), 기타건축물 1,320㎡ 이하(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시는 식물·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누리집(https://www.daejeon.go.kr/pdc/index.do)을 통해 4월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본 설계공모(지명설계)’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 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참가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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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연계, 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서 열려 -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 참가자를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하 KBSI)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함께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연계 행사로, 청소년들이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내 ‘사이언스 아레나’ 특설무대에서 ‘호기심이 정답! 과학의 종을 울려라’를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1~16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주니어닥터 누리집*을 통해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 KBSI 주니어닥터 누리집 : https://jrdoctor.kbsi.re.kr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행사 부상품을 비롯해 당일 안에 사용이 가능한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도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1회 이수 인정 혜택도 주어진다. * 참고 : 여름방학 정규 프로그램 5회 이상 이수 시 주니어닥터 인증서 수여 이번 골든벨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고 피드백을 받는 ‘퀴즈N(QuizN)’ 앱을 도입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에 제시된 QR코드에 접속한 뒤 제한 시간 내 정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게 된다. 문제는 KBSI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을 비롯해 일반 과학 상식까지 총 30문항이 출제될 예정이며, 모든 문항은 정답 공개와 함께 전문가...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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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로 꽃피운다… 대전의 미래 명장, 30개 직종 173명 열전 - 대전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대전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기계설계와 보석가공 등 30개 직종에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룬다. 입상자에게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산업의 기반이 되는 숙련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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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긴 겨울을 보내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뜻해진 날씨는 반갑지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춘곤증으로 몸이 나른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