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15, 2026

대전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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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1인당 최대 350만 원 지원 -     대전시는 3일부터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2022년부터 4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국비 9억 4,710만 원을 확보하여 총 22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18세에서 34세 사이의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이다. 대전시 거주 청년은 지역특화자로 39세까지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이 있고,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전문 상담사의 밀착 상담과 사후관리가 더해진다.   단기 과정 참여자에게는 5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중장기 과정 참여자는 참여수당 외에도 이수, 구직활동, 취창업에 대한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3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역특화청년(35~39세)은 일자리지원센터 유선 문의 후 신청   기타 궁금한 내용은 대전시청 일자리경제정책과(☏042-270-4572) 또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70~4, 8334)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고용 한파 속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이 노동시장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대전형 좋은일터 7년의 기록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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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2일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 개최 - - 170개 기업 참여한 성과백서 발간, 전국 지자체 공유 예정 - 대전시는 22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추진된 좋은일터 조성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사업의 주요 성과를 집대성한 7개년 성과백서 발간에 맞춰 관련 기업․기관․전문가들이 함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좋은일터 인증기업 노사대표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대전시의회 의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지역 노사상생모델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성과보고는 지난 7년간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주당 근로시간 단축, 정규직 전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 직장문화 개선 등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낸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기업 자율이행 약속제, 전문가 자문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 ‘대전형 좋은일터’만의 현장 중심 일터혁신 모델이 기업문화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에 발간한 성과백서를 중앙부처, 전국 광역지자체, 시 관련 부서 등에 공유해 정책 확산과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부터는 업종․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환경․사회 가치(ESG) 및 안전경영과 연계한 청년친화 일터 확산 등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좋은 일터는 노동자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의 출발점”이라며, “대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사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노동정책팀

대전시, 자매·우호 10개 도시와 0시 축제에서‘우정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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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보다 늘어난 10개국 219명, 0시 축제장 방문 - - 0시 축제 통해 문화·외교“글로벌 축제 도약”기대 - 대전시의 세계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그리고 주한외교사절단이 2025 대전 0시 축제를 찾아왔다. 지난해 7개 도시, 165명보다 늘어난 10개 도시 219명이다. 대전시는 0시 축제를 통해 세계 도시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공공 외교의 장으로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다. 시는 축제 일정 동안 개막식과 환영 오찬, 경제 세미나, 외교사절단 간담회, 자매도시 공연 등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9일 토요일 대전의 밤을 수놓을 자매·우호도시 공연에는 중국, 일본, 태국,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문화권의 전통 공연이 소개된다. 또 스페인의 왕립오페라단 플라멩코 무용단은 주한 스페인 세르반테스 문화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롯데시티호텔에서‘자매·우호도시의 날’ 환영 리셉션이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 시의회 의장,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주한 대사 등 총 185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 축제를 통해 해외 도시와 우정의 연대를 되새기는 자리다. 또 대전의 축제가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국제교류팀

대전시 홍보매체 1,265면 시민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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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비영리단체 대상 20일부터 신청 접수 가능 - 대전시는 도시철도 광고판 등 홍보 매체 1,265면을 무료로 이용할 업체를 20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광고비 부담 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 등에 도시철도, 버스안내판 등 공공시설 홍보매체를 무상 제공해 공익적 기능을 실현코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지원하는 홍보매체는 ▲발광다이오드(LED)전광판(1면) ▲대형홍보판(2면) ▲도시철도 광고판(134면) ▲버스정류장 버스도착안내 단말기(1,128면) 등 모두 1,265면이다. 참여 가능한 응모대상은 대전시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둔 사업체 중 ▲법령(조례)에서 행정․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단체) ▲비영리법인(단체)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 자료실→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3월 13일까지 전자우편(ohs7276@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업체 선정은 홍보매체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6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체의 광고기획 및 디자인은 대전대학교와 한밭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어, 오는 7월부터 6개월 간 배정된 홍보매체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호영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광고기획 및 디자인 제작, 게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관내 소상공인과 단체의 부담을 덜고 홍보의 공익적 기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라며...

대전시 가을철 산불, 불씨까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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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산에 산불대응센터 신설… 고성능산불진화차량과 산불관제차량 배치 - 대전시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방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 감시 및 진화장비를 대폭 확충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식장산 등 주요 산림지역에 AI기능이 탑재된 29개의 조망형 카메라를 통해 산불을 상시 감시하는 한편, 보문산에 산불대응센터를 신설하고,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와 산불관제차를 배치하여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올해 5월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량은 대형 분사호스를 사용하여 주불진화가 가능하며, 자체 차량 보호를 위한 분사장치가 있어 산불 현장에 고립되어도 스스로 현장을 이탈할 수 있어 유사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산불관제차량은 관제 모니터가 3면으로 항공 및 드론 촬영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면서 진화인력과 장비의 효율적 배분으로 산불확산을 방지하고 초동에 진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대전시는 공무원진화대 350명을 편성하고 지상진화훈련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즉각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춘 상황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올해는 영남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있었지만 대전은 큰 피해가 없었다”라며,“가을철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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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방산기업 지원정책과 발전방안 논의 -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그간의 기업성과를 공유했으며 대전시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대전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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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 유공자 표창 및 특별강연 진행 - - 건강한 식문화 조성 위한 협력 다짐 대전시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도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우리대전’을 주제(슬로건)로 식품위생단체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식품안전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시민 9명, 공무원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을 겸하고 있는 문정훈 교수가 ‘푸드트렌드 2026’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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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20개 소량 생산,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 - 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위에 장식으로 배치한 캐릭터 디저트다. 청년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맛뿐 아니라 감성까지 담아낸 MZ 세대형 디저트로 탄생했다. 해당 제품은 1일 20개 소량 생산만 가능해 전날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 판매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중구 대종로 286번길 3)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형태로 재구성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구성에 청년들의 감성을 담아, 연말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대전시 도시마케팅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출처 :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팀

한해 농사 끝낸 대전농업인! 화합의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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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농업인·시민 등 1,500명 참여 - - 우수농산물·농기자재 전시, 축하공연 등 다채, 탄소중립 실천 선포 눈길 - □ 대전시는 11일 대전농업기술센터에서 제36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ㅇ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함께 시작되어 올해로 제36회째를 맞은 이번 농업인의 날 행사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 (사)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광역시4-H연합회가 주최한 가운데‘대전농업인! 탄소중립의 희망을 심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ㅇ 행사에는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전의 우수 농산물과 도시농업 실내조경, 스마트팜 농기자재 전시와 함께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ㅇ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전 농업인 스스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자는 결의를 담은 선포식도 개최되어 눈길을 끌었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탄소중립 시대에 우리 농업이 지구 환경을 지키며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면서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경쟁력 향상은 물론, 도농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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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부담 완화 지원 - - 최대 70만 원 상당 바우처 지원… 12월 31일까지 접수 - 대전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 및 접수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제도로, 대전시는 지역 내 대상자 발굴과 제도 안내, 신청 접수 지원, 수급자 현황 관리 등 행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등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수급자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 차감되거나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원금은 세대원 수에 따라 연간 최소 29만 5천 원(1인 가구)부터 최대 70만 1천 원(4인 이상 가구)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다음 항목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세대다. ▲노인(65세 이상) ▲장애인 ▲영유아(7세 이하) ▲임산부 ▲중증·희귀·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 포함) ▲다자녀가구 등이다. 바우처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바우처 누리집(www.energyv.or.kr) 또는 전용 콜센터(☎1600-31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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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 공모 선정…갈마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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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비 150억 원 확보… 광역시 중 유일 선정 - - 복합커뮤니티시설·공영주차장·공원·도로 정비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 -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서 ‘서구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전국 8곳이 선정됐으며, 대전시는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서구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서구 갈마1동 일원 117,449㎡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60여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이며, 복합커뮤니티시설 조성, 공영주차장 확충, 공원 및 도로 정비 등 노후 저층주거지의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갈마지구는 노후 저층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기반시설 부족과 주차난, 생활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정주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장, 공원, 도로 등 공공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민간 주택정비가 함께 이뤄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정주환경 개선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향후 대전시는 하반기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고시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공공 기반시설 정비와 민간 주택정비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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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4-H 회원 대상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 첫 교육 실시 - - 환경제어 기술부터 장비 실습까지 농장별 맞춤형 기술지원 -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7월 3일 관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청년4-H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청년4-H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회원 농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농장별 스마트팜 환경제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배환경과 시설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팜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환경제어 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 교육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과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을 보유한 스마트팜 분야 전문가가 회원 농장을 방문해 환경제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양액관리와 측창 제어 등 농장별 재배환경에 적합한 환경관리 기술을 지도했다. 오는 7일에는 환경제어 기술 현장교육을 이어가며, 마지막 교육인 28일에는 환경제어 장비를 직접 설치하는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팜 운영 기술을 익힐 예정이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팜 환경제어 기술은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스마트팜...

올여름 완벽한 수영복 핏을 위한 ‘코어 & 라인 탄력’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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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완벽한 수영복 핏을 위한 ‘코어 & 라인 탄력’ 필라테스 루틴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바다나 수영장으로 떠나는 바캉스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단기간에 급격한 체중 감량을 시도하다...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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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희·정의철 작가의 서로 다른 회화 세계 선보여 - - 7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전시 - 대전시립미술관은 7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자동사와 타동사’를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올해 특별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서로 다른 재료와 작업 방식으로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해 온 김은희·정의철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김은희 작가는 한지와 장지 위에 분채와 석채를 여러 겹 쌓아 올리는 전통 채색화 기법을 바탕으로 한국화의 표현 영역을 확장해 왔다. ‘한가로움’과 ‘여심’ 연작에서는 인물과 자연을 서정적으로 그려냈으며, 이후 ‘평화로움’과 ‘물-단상’ 연작에서는 자연에서 받은 인상과 정서를 색의 번짐과 중첩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미는 온기’, ‘어스름’, ‘유연한 경계’ 등 20여 점에서는 구체적인 형상보다 빛과 공기, 시간과 감정의 흐름을 색채의 층위로 담아냈다. 김은희 작가에게 회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흔적을 색과 물질로 축적해 가는 과정이다. 정의철 작가는 인물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기보다 얼굴과 몸에 새겨진 삶의 흔적과 내면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주목한다. 투명 필름 위에 아크릴 물감을 두껍게 쌓아 얼굴을 그린 뒤, 마른 물감의 막을 떼어내 뒤집어 붙이는 독자적인 방식으로 거친 붓질과 매끄러운 표면이 공존하는 낯선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흐릿하고 뒤섞인 얼굴은 하나의 의미로 고정되지 않으며, 관람자의 시선에 따라 다양한 감정과 의미를 불러일으킨다. ‘오늘의 얼굴’ 연작에서는 알루미늄망을 덧댄 캔버스를 구겨 평면의 회화를 입체적 구조로 확장하고, 관람자의 위치와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정의철 작가는 얼굴 너머의 내면을 탐색하는 동시에 대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우리의 시선을 되돌아보게 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조형 언어와 작업 방식으로 구축된 두 작가의 회화 세계를 만나고, 화면에 축적된 시간이 만들어내는 물질적 깊이와 사유의 여운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미술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시립미술관 학예연구과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1호 결재는‘취임 100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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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체감도 높은 즉시·단기 과제 우선 추진… 정책 성과 조기 창출 - - 4년 시정 로드맵 수립, 민선 9기 안정적 시정 운영 기반 마련 - 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 후 1호 결재로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서명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대전시는 취임 후 100일을 시정 운영의 핵심 이정표로 삼아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고, 민선 9기 시정의 조기 연착륙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시민 체감’과 ‘전략적 실행’을 위한 투트랙(Two-Track) 전략이다. 시는 시장 공약사항을 추진 기간과 우선순위에 따라 재구조화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온통대전 2.0 설계, 화재위험지역 전수조사, 응급의료체계 개편, 청년일자리플랫폼 확대 등 민생·청년·시민 안전과 직결된 과제를 ‘100일 체감과제’로 선정해 가시적인 초기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는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AI) 산업 로드맵과 청년특별시, 시민주권 도시 등 민선 9기의 미래 비전을 담은 ‘4년 실행 로드맵’을 수립해 과제별·연차별 추진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 성과지표를 구체화함으로써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핵심 분야 중 일부는 주제에 따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별도의 TF를 구성해 정책 모델을 고도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시는 7월 중 공약 과제화를 시작으로, 8월 핵심사업의 기본방향 설정과 재정·조직 진단을 거쳐 9월까지 실행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후 10월 초 취임 100일 성과 발표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민선 9기 시정의 청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취임 후 100일은 대전의 향후 4년의 성패를 좌우할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고, 대전의 미래를 책임질 정교한 시정 로드맵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책임 있게 완수하고, 새로운 비전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구현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정책기획관 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