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 참석
- 정부, 지자체, 기업 한자리에 모여 투자 활성화 방안 논의 -
- 대전 기회발전특구, 6조 8천억 원 투자 유치·4,457명 고용 창출 기대
대전시는 21일 세종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특구 내 투자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중부권 5개 시·도 부단체장,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9개 투자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에서는 아이쓰리시스템㈜(대표 정한)이 참여해, 안산 기회발전특구 내 공동체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반도체 산업 특성을 반영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 개선을 건의했으며, 가업상속공제 제도의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군수용 정밀 타격 및 감시·정찰 장비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인 적외선 영상센서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전 세계 7개국만이 보유한 고난도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이 적외선 센서는 수출입통제 전략물자로 관리되고 있으며, 아이쓰리시스템㈜의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대전시는 안산첨단국방융합지구(159만㎡)와 원촌첨단바이오메디컬혁신지구(40만㎡) 등 총 199만㎡ 규모의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했다. 국방 및 바이오 분야 75개 기업과 총 6조 8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특구 내 투자가 완료될 경우 약 4,457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대전시는 기회발전특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재산세·취득세 감면 조례를 개정 완료했으며, 전국 최초로 공공 벤처캐피탈(VC)인 ‘대전투자금융’을 설립해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회발전특구를 중심으로 대전의 미래 성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기업투자유치과 투자관리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 추진
- 대전시, 소상공인 출산 가정 산후건강관리비 최대 50만원 지원 -
대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출산 가정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한‘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하였거나 출산 예정인 소상공인 가정으로, 산모 1인당 1회,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대전시에 거주하며 대전 소재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정상 운영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출산 후 건강한 육아 및 산모의 신체적 회복을 위한 산후건강관리가 보편화되고 있지만 2주 평균 300만 원이 넘는 산후조리원비용 등 비용적인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이러한 출산 소상공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후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한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대전비즈’ 홈페이지 사업공고·신청 페이지에 게재된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가 협약하여 추진하는 ‘소상공인 출산 및 양육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원자재, 식자재 비용상승으로 어려운 운영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대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이번 사업을 통해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정책팀
대전시, ‘꿈씨패밀리X이터널 리턴’ 이색 굿즈 만든다
- e스포츠 종목사 님블뉴런과 협력…지역 캐릭터 활용해 산업·관광 두 마리 토끼 -
대전시가 e스포츠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인기 게임 ‘이터널 리턴’의 캐릭터를 결합한 공동 굿즈를 선보인다.
시는 7월 14일 오후 3시 시청 응접실에서 ㈜님블뉴런, 대전관광공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꿈씨패밀리-이터널 리턴 굿즈 공동브랜딩'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 총괄 기획 및 행정 지원, 님블뉴런은 굿즈 디자인 및 제작, 관광공사는 꿈돌이 IP 제공 및 마케팅 지원, 진흥원은 유통·판매를 맡는다.
공동 제작된 굿즈는 오는 10월 열리는 ‘이터널 리턴 시즌8 대회’에 맞춰 출시되며, 대전이스포츠경기장과 꿈돌이하우스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님블뉴런이 개발한 인기 e스포츠 게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인한 K-이스포츠 종목 중 최다 유저 수를 보유하고 있다.
대전시는 2025년 정규 시즌 4회를 단독 유치해 모든 경기를 대전에서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와 이터널 리턴의 협업은 단순한 굿즈를 넘어, 대전이 이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상징적 첫걸음”이라며 “관광과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는 융복합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최대 100만 원 지원
- 시민 불편 해소·외식업 경쟁력 강화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50곳 선정 -
대전시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음식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한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좌식 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음식점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대전시는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607개 업소에 입식 테이블 교체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50개 소에 대해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 관내에서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신규 설치하거나 기존 시설을 교체하고자 하는 업소이다.
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선정 기준에는 영업주가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을 것, 업소의 운영 기간이 오래되었을 것, 영업장 면적이 100㎡...
초보 운전자도 안심, 대전시 색깔 유도선 재정비
- 50여 곳 재정비, 10개 주요 교차로에 추가 설치 -
- 20억 원 예산 투입…연말까지 69,915㎡ 노면표시 재도색 실시 -
대전시는 새봄을 맞이해 시민들과 방문객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퇴색된 색깔 유도선을 정비하고, 주요 교차로에 추가 설치한다.
이를 통해 초보 운전자나 초행길 운전자도 더욱 쉽게 도로를 주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시는 2017년 계룡 지하차도를 포함한 3개소에 색깔 유도선을 처음 설치한 이후 현재까지 관내 233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고속도로 나들목, 지하차도 진입부, 주요 교차로 등 50여 곳의 색깔 유도선을 재정비하는 한편, 들말 네거리 등 운전자 혼란이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 10곳을 추가 선정해 색깔 유도선을 확대 설치한다.
특히 공공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억 원의 예산을 편성, 오는 3월부터 노면표시 재도색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69,915㎡에 대한 재도색을 실시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최우선 과제”라며 “퇴색된 색깔 유도선과 노면표시를 신속히 정비하고, 주요 교차로에 색깔 유도선을 확대 설치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시설과 교통관리센터팀
대전시, 전국 최초 소상공인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
-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8,000개 업체 대상 최대 11만 원 -
대전시가 전국 최초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선다.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사업은 카드 결제 단말기 운용을 위해 지출하는 유‧무선 통신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올해 10억 원을 신규 투입해 소상공인 8,000개 업체를 지원한다.
7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2024년 7월 1일 이전부터 사업장을 운영 중인 연매출액 1억 4백만 원 미만의 소상공인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최대 11만 원의 지원금을 8월 20일까지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380-3034~3039)을 통해 온라인 접수 방법과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올해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1회 30만원이었던 임대료 지원금을 올해 2회 최대 60만 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인건비 지원 기준의 제한사항을 대부분 폐지하는 등 지원사업의 문턱을 대폭 낮춘 바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길 기대한다”라며, “하반기에도 경영 여건이 안정되고 민생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지원정책을 촘촘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지원팀
대전시, 봄맞이 도심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 노후 간판 안전점검 및 불법 현수막 단속…오는 24일부터 5주간 집중 추진 -
대전시가 새봄을 맞아 도심 속 불법 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주간, 자치구·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함께 노후 간판 안전 점검과 현수막·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 정비를 집중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데 주력하며,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어른들의 배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 미취업 청년 대상 실질적 취업 지원 나선다
- 청년도전지원사업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
대전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외부 연계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단기(5주)와 중장기(15~25주) 과정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장기 과정 참여자 기준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하반기에는 ▲단기 2기(9월 15일 ~ 10월 16일) ▲중기 3기(6월 24일 ~ 10월 2일) ▲중기 4기(7월 25일 ~ 11월 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과정 시작 전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함께 운영되는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만 15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전용 공간인 ‘청년카페’를 거점 삼아 초기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고용정책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2024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동구, 서구와 함께 2년 연속 선정돼 본 사업을 추진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은 1:1 상담을 통해 직업경험 여부, 구직 의욕 등에 따라 ▲진로 탐색 및 일상 회복 ▲취업 워밍업 ▲실전 역량 강화 등 개인...
미래농업 선도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2025년 제17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제17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문 농업인 양성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교육 과정으로, 올해는 전원생활반과 스마트농업반, 두 개 과정을 운영한다.
전원생활반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작목 재배 기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트농업반은 첨단 농업 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방식을 배우고자 하는 농업인을 위한 과정으로, 스마트농업의 기초부터 실제 적용 가능한 재배 기술까지 폭넓게 다룬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과 농업인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입학 전형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해마다 수준 높은 농업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 역시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질적인 농업 기술 습득과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CES 2026 대전통합관 개관… 단순 전시 넘어 성과로!!
- 대전시 3년 연속 단독관 운영, 기업과 투자자․바이어 매칭에 집중 -
대전시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지역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전시 중심’을 넘어 ‘성과 중심’ 지원에 나선다.
시는 CES 2026 개막에 맞춰 6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대전통합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개관식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빅터 호스킨스 경제개발청장,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등이 참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참석해 대전통합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올해 CES 2026에서는‘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슬로건을 내세우며 기술을 넘어 실제 시장과 사회 변화를 이끄는 혁신가들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전통합관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는 ‘실전형 혁신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대전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CES 유레카파크 내에 대전통합관을 조성․운영해 오고 있다. 유레카파크는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만 참가할 수 있는 CES 내 스타트업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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