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4, 2026

대전시 홍보매체 1,265면 시민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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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비영리단체 대상 20일부터 신청 접수 가능 - 대전시는 도시철도 광고판 등 홍보 매체 1,265면을 무료로 이용할 업체를 20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광고비 부담 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 등에 도시철도, 버스안내판 등 공공시설 홍보매체를 무상 제공해 공익적 기능을 실현코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지원하는 홍보매체는 ▲발광다이오드(LED)전광판(1면) ▲대형홍보판(2면) ▲도시철도 광고판(134면) ▲버스정류장 버스도착안내 단말기(1,128면) 등 모두 1,265면이다. 참여 가능한 응모대상은 대전시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둔 사업체 중 ▲법령(조례)에서 행정․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단체) ▲비영리법인(단체)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 자료실→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3월 13일까지 전자우편(ohs7276@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업체 선정은 홍보매체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6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체의 광고기획 및 디자인은 대전대학교와 한밭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어, 오는 7월부터 6개월 간 배정된 홍보매체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호영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광고기획 및 디자인 제작, 게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관내 소상공인과 단체의 부담을 덜고 홍보의 공익적 기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라며...

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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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진행 - -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경제 활성화 기대-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지원팀

대전시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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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행정부시장 “추위로부터 소외 없어야”현장 관리 철저 당부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2일 관내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랭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날 이동노동자 쉼터 및 전통시장 고객센터 등 한파쉼터 운영 현장을 방문해 난방기 가동 상태, 이용 편의성,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노약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강추위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파쉼터 운영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라며 “취약계층이 한파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2일 현장 점검에 앞서, 신동헌 시민안전실장과 시구 관계자들과 함께 대덕구 이동노동자 한파 쉼터와 재해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을 진행했고, 제설전진기지․고립예상지역 사전점검 및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운영시간 점검 등을 지속 실시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위해 한파쉼터 연장 운영과 24시간 개방 한파쉼터 확대 등을 적극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빵의 도시…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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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당에서 도보 6분, 관광객 발길 잇는 핵심 거점 기대 - - 레몬빛 외관과 특별한 케이크 판매로 젊은이들 감성 자극 - 대전시는 15일‘꿈돌이 호두과자’ 3호 은행점을 개소했다.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성심당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성심당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특히 3호점은 밝은 레몬색 외관으로 전면 새단장 해 젊은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은‘보는 재미’를 더해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했다. 매장 내부에는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전시해 제품의 확장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디저트 매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연출에 힘을 쏟았다. 대전시는 이번 3호점 개소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단순히 지역 먹거리차원을 넘어,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캐릭터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을 결합해,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성심당을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겨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3호점을 개소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눈에 띄는 외관과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공간...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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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6개월 준비 거쳐 설립… 2027년 하반기 신사옥으로 이전 - -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 등 선순환 중심 역할 - 대전시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설립됐다. 대전시는 그동안 설립 근거 마련, 민간위탁에 대한 시의회 동의, 수탁기관 선정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 2027년 하반기 연면적 675평, 사업비 144억 원 규모의 도마동 신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진흥원이 첫발을 내딛는 원년으로,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을 시작으로 뷰티산업 전반으로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산업 구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지역 뷰티산업 생태계의 종합 컨트롤 타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대전 뷰티산업 도약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식의약안전과 위생정책팀  

CES 2026 대전통합관 개관… 단순 전시 넘어 성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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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3년 연속 단독관 운영, 기업과 투자자․바이어 매칭에 집중 - 대전시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지역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전시 중심’을 넘어 ‘성과 중심’ 지원에 나선다. 시는 CES 2026 개막에 맞춰 6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대전통합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개관식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빅터 호스킨스 경제개발청장,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등이 참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참석해 대전통합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올해 CES 2026에서는‘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슬로건을 내세우며 기술을 넘어 실제 시장과 사회 변화를 이끄는 혁신가들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전통합관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는 ‘실전형 혁신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대전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CES 유레카파크 내에 대전통합관을 조성․운영해 오고 있다. 유레카파크는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만 참가할 수 있는 CES 내 스타트업 전용...

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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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방산기업 지원정책과 발전방안 논의 -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그간의 기업성과를 공유했으며 대전시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대전사랑카드 1월 5일부터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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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억 원 발행 목표, 월 30만 원 구매 한도 10% 캐시백 제공- 대전시는 1월 5일부터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올해 총 5,000억 원 규모 발행을 목표로, 월 30만 원 구매 한도 내 10% 캐시백을 제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중단 없는 운영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대전시는 2025년 4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부터 대전사랑카드를 운영했으며, 월 50만 원 구매 한도, 최대 13% 캐시백을 제공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약 3,500억 원 규모의 발행 실적을 기록하며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대한 국가 지원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2026년 1월부터 시행 중이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는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이라며 “2026년에도 중단 없는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지원팀

시민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뉴스는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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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철도 2호선 전 구간 착공 2위,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3위 - 대전 시민들은 2025년 대전시정 뉴스 중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를 최고의 뉴스로 뽑았다. 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과 함께 다양한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2025년을 빛낸 대전시정 10대 뉴스’투표를 진행했다.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 총 9,441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가 2,93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중앙로 일원에서 9일간 열린 2025년 대전 0시 축제는 2024년 200만 명에 이어 올해 216만 명이 방문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잡았다.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축제 기간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4,021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해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경제활성화형 축제로 거듭났다. 특히, 올해는 꿈돌이와 그의 가족들인 ‘꿈씨 패밀리’로 축제장 곳곳이 다채롭게 꾸며지며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각인시켰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2위는 2,880표를 얻은‘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전 구간 착공’이 차지했다. 도시철도 2호선은 1996년 기본계획 승인 이후 28년 만에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개최하였고, 올해 본선 14개 전 공구의 착공을 완료하며 사업 본격화를 알렸다. 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공구 분할 발주와 지역업체 우대로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를 대폭 확대하며 침체된 건설경기에 단비가 되었다. 대전 5개 구 전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대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교통 혁신을 이끄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위는 2,546표를 얻은‘도심 속 시민 힐링공간,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이 차지했다.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에 조성된 갑천생태호수공원은 2006년 대전시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된 이후 19년 만인 지난 9월 개장하며 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했다. 총면적 43만 1,244제곱미터인 갑천생태호수공원은 호수와 전망대, 오름언덕, 출렁다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22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시민의 힐링 쉼터로 자리잡았다. 4위는 2,456표를 얻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본격 개장’이 선정됐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기존 한밭야구장 이후 61년 만에 문을 연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으로, 국내 최초 인피니티풀과 아시아 최초 몬스터월 등을 갖춰 개장 전부터 많은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개장 이후 한화 이글스의 성적은 눈에 띄게 상승해 올 시즌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이는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좌석점유율 99.3%를 기록하며 매 경기 구름 관중을 이뤄 원도심 경제 활성화로 이어졌고, 이러한 시민들의 야구사랑은 대전을 야구특별시로 이끌고 있다. 5위는 ‘대전 상장기업 67개, 시가총액 87조 원 달성’이, 6위는 ‘꿈돌이 라면, 꿈돌이 호두과자 연이은 인기 행진’이 차지했다. 그 외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가 7위, ‘유성복합터미널 신축공사 준공’이 8위, ‘4년 연속 수상, 2025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이 9위, ‘동대전도서관 개관, 한밭도서관 그린리모델링’이 10위에 오르며 뒤를 이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각종 숙원사업을 풀어낸 2025년은 시민과의 약속이 하나하나 현실로 완성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민선 8기 마지막 해에 접어든 만큼 남은 역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변인 정책보도팀

대전형 좋은일터 7년의 기록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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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2일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 개최 - - 170개 기업 참여한 성과백서 발간, 전국 지자체 공유 예정 - 대전시는 22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추진된 좋은일터 조성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사업의 주요 성과를 집대성한 7개년 성과백서 발간에 맞춰 관련 기업․기관․전문가들이 함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좋은일터 인증기업 노사대표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대전시의회 의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지역 노사상생모델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성과보고는 지난 7년간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주당 근로시간 단축, 정규직 전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 직장문화 개선 등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낸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기업 자율이행 약속제, 전문가 자문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 ‘대전형 좋은일터’만의 현장 중심 일터혁신 모델이 기업문화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에 발간한 성과백서를 중앙부처, 전국 광역지자체, 시 관련 부서 등에 공유해 정책 확산과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부터는 업종․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환경․사회 가치(ESG) 및 안전경영과 연계한 청년친화 일터 확산 등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좋은 일터는 노동자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의 출발점”이라며, “대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사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노동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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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비 다이어트 식단표: 굶지 않고 가볍게 완성하는 바캉스 보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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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비 다이어트 식단표: 굶지 않고 가볍게 완성하는 바캉스 보디라인 여름이 훌쩍 다가오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운동 20%, 식단...

시립연정국악원 시즌 – 웨이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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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성공을 위한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11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 시즌공연‘웨이브X〈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청 소재지인 대전시와 개최지인 부산시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한 기념 공연이다. 진행을 맡은 송현민은 문학박사이자 음악평론가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 전문잡지 월간‘객석’의 편집장이자 국악방송 <FM 국악당>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은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 작곡상을 수상한 이정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지휘 아래 60인조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펼친다. 다양한 상상이 머무는 무한한 세계를 표현한 <청년을 위한 서곡>으로 막을 열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류근화 교수가 협연하는 대금 협주곡 <내면으로부터>가 이어진다. 이어 부산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참여하는 <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 협주곡>은 서울·경기 지역 피리의 독특한 선율과 음색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전조와 변청 가락을 연주하여 피리의...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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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부터 참가 등록 시작, 우수작 5팀은 본 설계공모 지명권 부여 - 대전시는 보문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수목원 조성을 위해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지하 2층, 지상 2층), 기타건축물 1,320㎡ 이하(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시는 식물·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누리집(https://www.daejeon.go.kr/pdc/index.do)을 통해 4월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본 설계공모(지명설계)’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 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참가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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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연계, 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서 열려 -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 참가자를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하 KBSI)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함께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연계 행사로, 청소년들이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내 ‘사이언스 아레나’ 특설무대에서 ‘호기심이 정답! 과학의 종을 울려라’를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1~16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주니어닥터 누리집*을 통해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 KBSI 주니어닥터 누리집 : https://jrdoctor.kbsi.re.kr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행사 부상품을 비롯해 당일 안에 사용이 가능한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도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1회 이수 인정 혜택도 주어진다. * 참고 : 여름방학 정규 프로그램 5회 이상 이수 시 주니어닥터 인증서 수여 이번 골든벨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고 피드백을 받는 ‘퀴즈N(QuizN)’ 앱을 도입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에 제시된 QR코드에 접속한 뒤 제한 시간 내 정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게 된다. 문제는 KBSI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을 비롯해 일반 과학 상식까지 총 30문항이 출제될 예정이며, 모든 문항은 정답 공개와 함께 전문가...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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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로 꽃피운다… 대전의 미래 명장, 30개 직종 173명 열전 - 대전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대전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기계설계와 보석가공 등 30개 직종에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룬다. 입상자에게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산업의 기반이 되는 숙련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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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활력 충전! 집에서 따라 하는 간단 필라테스 홈트 긴 겨울을 보내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뜻해진 날씨는 반갑지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춘곤증으로 몸이 나른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