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보물산 프로젝트’가속도 붙인다
- 전담 TF 13일 킥오프… 부서 간 협업 강화로 속도감 있게 추진 -
대전시가‘보물산 프로젝트’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 대전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을 팀장으로 6개 관련 부서와 도시공사로 구성된 30명 규모의 전담 TF를 구성하고 1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ㅇ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보물산 프로젝트의 신속 추진을 위한 부서 간 협업 및 정보 교류와 민선 8기 내 가시적 성과 달성 방안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ㅇ 시는 보문산 일원 개발사업에 대한 유기적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민선 8기 임기 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업검토와 각종 행정절차 등을 신속히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보물산 프로젝트 전담 TF 구성을 시작으로 관계 기관․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문산 일원 관광 활성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문화예술관관국 관광진흥과
대전소방, 올겨울 화재 예방 총력·시민 안전 사수
- 내년 2월까지 화재안전대책 추진, 취약시설 등 집중점검·교육 -
□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4개월간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ㅇ 대전에서는 최근 5년간(2019~2023) 연평균 231.8건의 화재가 일어났고 98명의 인명피해(사망 16, 부상 82)와 약 98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ㅇ 특히 겨울철은 사계절 중 화재 건수와 화재에 따른 인명피해 비율이 가장 높았다.
□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안전대책 기간에 최근 문제가 된 지하 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관리주체의 자율 소방 안전 점검을 유도하고 소방‧피난‧방화 시설의 차단‧정지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또한,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장애인‧노인 관련 시설, 의료시설, 초고층 건축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합동소방훈련, 무각본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ㅇ 이 밖에도 숙박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노후 완강기 교체 유도, 우리 사업장 대피 유도계획 세우기 교육 등을 추진한다.
□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겨울철은 다른 계절보다 화재가 발생할 위험성이 매우 높은 시기로 적극적인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한밭도서관 ‘아이와 함께 크는 독서코칭’수강생 모집
- 24일부터 OK예약서비스 선착순 접수 -
□ 한밭도서관은 10월 11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크는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ㅇ ‘아이와 함께 크는 독서코칭’은 독서코칭의 이해와 어린이의 심리 정서 발달을 돕는 독서심리상담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로 8회 운영 예정이다.
ㅇ 강좌 수강 신청 접수는 9월 24일 화요일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으며, 15명을 모집한다.
□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독서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교육과 독서 치료적 방법을 배워 자녀와 더 친밀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맨발걷기 녹색도시’조성 본격화
- 현재 29개소, 총 40.5km, 2026년까지 생활권형 5개소 추가 예정 -
- 감성 회복과 치유 중심의 바이오필릭 공간 지향… 녹색 인프라 확대 기대 -
대전시가 ‘맨발걷기 녹색도시’조성에 나선다.
도시 생활에서 본능적으로 자연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공원과 녹지, 수목원, 휴양림을 하나의 녹색 네트워크로 연결해 생활권형 맨발길 인프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대전 전역에는 총 29개소, 40.5km 규모의 맨발걷기 길이 조성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계족산 황톳길은 폭신한 황토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형 숲길이며 ▲무수동 치유의숲 둘레길은 삼림욕과 힐링 프로그램이 결합된 치유 명소로 자리 잡았다.
또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길은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 속 자연 쉼터로 인기가 높고 ▲서구권역 완충녹지 산책로는 아파트 단지와 녹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일상에서 편하게 걷기 좋은 흙길을 제공한다.
대전시는 2026년까지 14억 원을 투입해 5개소의 생활권형 맨발길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동구 은어송아파트 일원 1.5km 규모의 맨발길과 세족장,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중구 테미근린공원에는 350m 황톳길과 휴게시설을 마련한다. ▲서구 남선근린공원에는 500m 마사토길과 황토족탕을 설치해 다양한 체험 요소를 더한다.
또한 ▲유성구 죽동근린공원과 해랑숲근린공원은 기존 산책로를 정비해 산책․휴식․치유가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지역별 특성과 명소를 반영한‘맞춤형 맨발길’도 개발 중이다. ▲유성 북부권역(관평․송강․용산․문지․전민․둔곡)에서는 아파트 단지 사이의 녹지축과 완충녹지를 연결해 생활 동선 속에서 자연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고 ▲노은동 완충녹지에는 시민참여형 맨발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 특화 힐링 공간을 만든다.
▲원신흥동 내수변공원에는 진잠천을 따라 이어지는 선형공원과 수변 풍경을 활용해 열린경관을 느낄 수 있는 맨발길을 조성하며, ▲갑천생태호수공원에는 체험․관광형 맨발길과 자연학습 프로그램을 연계해 도시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맨발걷기는 단순한 산책이 아니라 도시민이 자연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이라며 “과거 도시 환경 개선 중심이던 녹지 공간은 점차 감성 회복과 치유 중심의 바이오필릭 공간으로 채워져야 한다. 대전시 역시 녹색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시민의 건강과 감성을 회복시키는 도시로 가꿔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산림녹지정책과 산림녹지정책팀
“새해의 시작을 도서관에서” 한밭도서관, 전 세대 아우르는 북큐레이션 운영
- 성인, 청소년, 어린이 및 다문화·외국인 대상 다양한 도서 제공 -
대전 한밭도서관은 2025년부터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아우르는 주제별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이용자의 관심을 반영한 「키워드로 보는 책」, 국내 문학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달의 작가」,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대출량이 많은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 등 3개 코너를 격월로 운영한다. 1~2월에는 건강, 김호연 작가를 주제로 진행하며 해당 도서는 제2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주제별 북큐레이션 「이런 책 어때?」를 운영한다. 1월에는 우주 과학을 소재로 「밤하늘이 아름다운 1월엔, 이런 책 어때?」가 진행되며 해당 도서는 제1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북큐레이션도 준비되어 있다. 국내·외 그림책 수상작을 모은 「빛나는 그림책」, 유명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달의 그림책 작가」, 주제별 그림책을 선별한 「그림책, 세상을 담다」 3개의 코너를 매월 운영한다. 1월에는 칼테콧상, 안녕달 작가, 빛과 어둠을 주제로 도서를 전시하며 어린이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문화·외국인을 대상으로 국제협력 도서관인 중국 남경도서관 기증도서를 전시하는「남경에서 온 선물」, 그림책 수상작의 원서를 소개하는「내가 바로 그 책」, 다양한 나라의 도서를 통해 세계를 알아가는「그림책으로 떠나는...
지식재산 우수도시 대전“2025 IP in DAEJEON”개최
- 유관기관·기업·대학 등 모여 지식재산 기반 혁신 사례 등 공유 -
대전시는 1일 D-유니콘 라운지에서 지식재산 유관기관 및 대전 기업의 교류협력과 발전을 위한 ‘2025년 IP in DAEJEON’을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지식재산 유관기관 및 대전시 지식재산 사업 참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 소재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식재산 진흥 유공자 표창, 올해 사업실적 공유 및 26년 추진방향 발표, 기업 성공 사례 발표, 전문가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경험한 2개 기업이 성공 사례를 발표했는데, 지식재산을 통한 기술사업화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식재산 진흥 유공자에게 주는 시장 표창은 ▲공공기술 사업화 및 기술이전 성과를 통해 지역 지식재산 산업 진흥을 견인한 대전테크노파크 신성장육성실 이종성 팀장, ▲ 다수의 특허 창출과 전략적 지식재산경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메타버스 기반 신산업 성장을 주도한 ㈜심스리얼리티 김명환 대표이사, ▲지역 기업의 해외 특허출원 지원 및 지식재산 창업 지원에 기여한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 유성웅 전문컨설턴트에게 돌아갔다.
또한, 주식회사 알테오젠 박순재 회장과 주식회사 포벨 김정수 대표이사는지식재산 기반 기술사업화를 통해 지역 지식재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다짐하는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발표한 과학기술집약도 세계 15위를 기록한 지식재산 선도도시”라면서 “지식재산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자 지역 혁신의 동력인 만큼, 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기업지원정책과 디자인뿌리산업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필라테스: 바른 자세와 균형 감각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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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아이들은 학업으로 인한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청소년 생명존중 뮤지컬’학교로 찾아갑니다
- 대전시 중․고교 8곳 방문… 뮤지컬‘나는 나비’공감과 치유 확산 기대 -
대전시와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청소년 생명존중 뮤지컬 ‘나는 나비’를 추진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대전 관내 중․고등학교 8개교에서 진행되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순회공연 방식으로 운영된다.
뮤지컬 ‘나는 나비’는 모든 존재는 존중받을 이유가 있다는 메시지 아래 청소년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과 주변의 감정을 이해하며 긍정적 관계 형성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현장에 생명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서로에게 지지와 응원을 전하는 건강한 학교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종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이번 생명존중 뮤지컬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과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 자살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생명존중 서비스 등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편, 대전시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2018년부터 1차 의료기관 및 약국을 마음이음 협력기관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청․장년 자살예방을 위한 학원과 카페...
추위는 핑계!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실내 유산소 운동법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미끄러운 노면 때문에 야외 운동이 쉽지 않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유산소 운동은 계절에...
겨울철 건강식단, 면역력 높이고 체온 유지하는 따뜻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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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기 쉽다. 이 시기에는 체온을 유지하고 감기나 독감 같은 계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