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31, 2026

대전시립무용단이 선사하는‘볼레로&봄의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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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무용단 제76회 정기공연 11.15.(금)~16.(토)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대전시립무용단 제76회 정기공연 ‘볼레로 & 봄의 제전 – 원(Circle) & 원(Circle)’이 오는 11월 15일(금)과 16일(토)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ㅇ 우리에게 춤곡으로 익숙하게 알려진 라벨의 ‘볼레로’와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에 대전시립무용단의 색을 입혀 새롭게 탄생시켰다.   ㅇ 첫 번째 작품은 라벨의 ‘볼레로’이다. 스페인의 전통 춤곡에서 영감을 받은 볼레로는 단순한 주선율이 무한할 것처럼 반복되다가 절정의 순간에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곡이다. 현재 신라대학교 교수로 활동 중인 이태상이 협력 안무를 맡아 여성들의 격정적인 춤사위가 인상적인 작품으로 완성시켰다.   ㅇ 이어서 두 번째 작품은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이다. 이교도들의 엄숙한 제전을 형상화한 곡으로 봄의 신을 예찬하기 위해서 산 제물을 바치는 모습을 표현한 발레곡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제물’에 중심을 두고, 대전시립무용단의 한국적인 색을 입혀 영혼을 위로하는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ㅇ 대전시립무용단 김평호 예술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음악과 역사, 그리고 춤을 중첩해 보았다. 현대무용과 한국무용, 그리고 서양의 춤곡이 엮어져 만들어진 새로운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ㅇ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2017년 이전 출생자) 입장 가능하며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천 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매와 인터파크 콜센터(1544-1555)를 통한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ㅇ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270-83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관광국 문화예술과

온 가족 참여 ‘가족사랑 대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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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하는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가족과 문화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족사랑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대전한밭도서관“우리는 서로가 꽃이야”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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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4일부터 26일까지 본관 전시실에서 시와 도서 원화 선보여 - 대전시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1월 4일(토)부터 1월 26(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우리는 서로가 꽃이야’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태주 시인과 신선미 작가의‘오늘은 네가 꽃’도서의 원화와 시가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에게는 나태주 시인의 시가 신선미 작가의 그림으로 표현되고 신선미 작가의 그림이 나태주 시인의 시로 표현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고, 그리움, 사랑, 그리고 일상을 아끼는 마음에 관한 두 작가의 공통된 감성을 느끼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우리에게 친숙한 나태주 시인의 시가 섬세한 동양화의 매력을 가진 신선미 작가의 그림을 만나 더욱 풍부한 감상을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삶에서 한 편의 시와 한 점의 그림이 얼마나 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는가에 관해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새해의 시작을 도서관에서” 한밭도서관, 전 세대 아우르는 북큐레이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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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청소년, 어린이 및 다문화·외국인 대상 다양한 도서 제공 - 대전 한밭도서관은 2025년부터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아우르는 주제별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이용자의 관심을 반영한 「키워드로 보는 책」, 국내 문학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달의 작가」,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대출량이 많은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 등 3개 코너를 격월로 운영한다. 1~2월에는 건강, 김호연 작가를 주제로 진행하며 해당 도서는 제2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주제별 북큐레이션 「이런 책 어때?」를 운영한다. 1월에는 우주 과학을 소재로 「밤하늘이 아름다운 1월엔, 이런 책 어때?」가 진행되며 해당 도서는 제1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북큐레이션도 준비되어 있다. 국내·외 그림책 수상작을 모은 「빛나는 그림책」, 유명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달의 그림책 작가」, 주제별 그림책을 선별한 「그림책, 세상을 담다」 3개의 코너를 매월 운영한다. 1월에는 칼테콧상, 안녕달 작가, 빛과 어둠을 주제로 도서를 전시하며 어린이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문화·외국인을 대상으로 국제협력 도서관인 중국 남경도서관 기증도서를 전시하는「남경에서 온 선물」, 그림책 수상작의 원서를 소개하는「내가 바로 그 책」, 다양한 나라의 도서를 통해 세계를 알아가는「그림책으로 떠나는...

대전시,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시범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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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갈등 해소와 동물 복지 동시 추진 - 대전시가 시민 갈등과 길고양이 복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시범 설치’에 나섰다. 시민의견을 반영한 이번 사업은 체계적인 급식소 운영과 중성화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제공하는‘케어테이커’들의 급식소 설치 요청과,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주민 간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공공이 적극적으로 개입해 급식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갈등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전국적으로 14개 시·도에서 1,440여 개의 공공급식소가 운영 중이며, 대전시는 이번 시범 설치를 통해 갈등 해결과 동물 복지 향상을 동시에 추구한다. 시는 7월 10일 유성구 관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45명을 대상으로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시범 설치·운영’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길고양이 생태와 서식 현황, 중성화(TNR)와 동물약품 지원사업, 시민 인식 조사 결과 등을 공유하고, 공공급식소 설치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설치 위치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앞서 시는 시민참여 플랫폼 ‘대전시소’와 오프라인 조사를 통해 총 2,224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2.1%가 공공급식소 시범운영에 찬성했으며, 중성화와 병행 운영에 대한...

첫 대전시청사 시간의 흔적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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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세한 보존 전략과 미래의 활용 가치 높일 공모안 최종 계약 - - 복원․보수와 내진보강 설계 6개월 소요… 12월 시민 소통 행사 - 첫 대전시청사의 복원․보수 설계가 본격 착수된다. 대전시는 설계용역 제안 공모 심사에서 ‘시공회당(時空會堂, 시간의 흔적을 공간으로 빚다)’로 당선된 ㈜아인그룹건축사무소․제이아이건축사사무소(공동응모)와 계약을 체결했다. ‘시공회당’은 섬세한 보존 전략과 함께 현재와 미래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계획, 공간 분석 및 원형 복원을 위한 기술적 검토의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이아이건축사사무소의 김지현 소장은 프랑스에서 근대건축유산 복원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프랑스 뚤루즈역 리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총괄 건축가로서 지난해 유네스코 베르사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인건축사사무소의 최영희 대표 또한 건축가 김수근 선생이 설립한 공간건축(SPACE Group) 출신으로, 다양한 공공건축 설계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온 건축가이다. 이번 설계용역의 주요 범위는 복원‧보수 기본 및 실시설계와 함께 구조·내진보강 설계를 포함하며, 기간은 약 6개월이다. 대전시는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빠른 준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나,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니라 문화유산의 복원 사업인 만큼, 속보보다는 향후 100년의 역사를 더할 사업으로 보고 높은 완성도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 8기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복원‧활용 프로젝트인 만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12월 ‘다시 만날, 첫 대전시청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계자를 초청해 복원‧보수 방향과 향후 재탄생할 첫 대전시청사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다. 참고로 첫 대전시청사는 1937년 대전공회당으로 건립되어, 1942년 대전부(大田府)가 입주하였고, 이후 한국전쟁기 미군정청, 1960년대에는 청소년문화회관과 대전상공회의소 등으로 사용되었다. 출처 : 문화유산과 문화유산관리팀

대전시, 청소년사무 맡을 민간 수탁기관 재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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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개소 위탁단체 모집 - □ 대전시는 청소년 사무 2개소를 새로이 위탁 운영할 수탁기관을 재공모한다. ㅇ 위탁대상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개 사무이며 운영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이다. ㅇ 신청 자격은 대전시에 본부 또는 지부를 두고 청소년활동, 청소년복지, 청소년보호 등 운영 분야에 사업실적이 있는 청소년기본법상의 요건을 갖춘 관련 비영리 법인, 단체 또는 대학이다. ㅇ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등은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청소년지원팀)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 대전시 관계자는 “재공모 기간에 역량 있는 청소년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육정책전략국 여성가족청소년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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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소상공인 출산 가정 산후건강관리비 최대 50만원 지원 - 대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출산 가정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한‘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하였거나 출산 예정인 소상공인 가정으로, 산모 1인당 1회,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대전시에 거주하며 대전 소재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정상 운영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출산 후 건강한 육아 및 산모의 신체적 회복을 위한 산후건강관리가 보편화되고 있지만 2주 평균 300만 원이 넘는 산후조리원비용 등 비용적인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이러한 출산 소상공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후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한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대전비즈’ 홈페이지 사업공고·신청 페이지에 게재된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가 협약하여 추진하는 ‘소상공인 출산 및 양육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원자재, 식자재 비용상승으로 어려운 운영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대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이번 사업을 통해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소상공정책과 소상공정책팀

대전시‘맨발걷기 녹색도시’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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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29개소, 총 40.5km, 2026년까지 생활권형 5개소 추가 예정 - - 감성 회복과 치유 중심의 바이오필릭 공간 지향… 녹색 인프라 확대 기대 - 대전시가 ‘맨발걷기 녹색도시’조성에 나선다. 도시 생활에서 본능적으로 자연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공원과 녹지, 수목원, 휴양림을 하나의 녹색 네트워크로 연결해 생활권형 맨발길 인프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대전 전역에는 총 29개소, 40.5km 규모의 맨발걷기 길이 조성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계족산 황톳길은 폭신한 황토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형 숲길이며 ▲무수동 치유의숲 둘레길은 삼림욕과 힐링 프로그램이 결합된 치유 명소로 자리 잡았다. 또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길은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 속 자연 쉼터로 인기가 높고 ▲서구권역 완충녹지 산책로는 아파트 단지와 녹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일상에서 편하게 걷기 좋은 흙길을 제공한다. 대전시는 2026년까지 14억 원을 투입해 5개소의 생활권형 맨발길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동구 은어송아파트 일원 1.5km 규모의 맨발길과 세족장,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중구 테미근린공원에는 350m 황톳길과 휴게시설을 마련한다. ▲서구 남선근린공원에는 500m 마사토길과 황토족탕을 설치해 다양한 체험 요소를 더한다. 또한 ▲유성구 죽동근린공원과 해랑숲근린공원은 기존 산책로를 정비해 산책․휴식․치유가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지역별 특성과 명소를 반영한‘맞춤형 맨발길’도 개발 중이다. ▲유성 북부권역(관평․송강․용산․문지․전민․둔곡)에서는 아파트 단지 사이의 녹지축과 완충녹지를 연결해 생활 동선 속에서 자연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고 ▲노은동 완충녹지에는 시민참여형 맨발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 특화 힐링 공간을 만든다. ▲원신흥동 내수변공원에는 진잠천을 따라 이어지는 선형공원과 수변 풍경을 활용해 열린경관을 느낄 수 있는 맨발길을 조성하며, ▲갑천생태호수공원에는 체험․관광형 맨발길과 자연학습 프로그램을 연계해 도시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맨발걷기는 단순한 산책이 아니라 도시민이 자연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이라며 “과거 도시 환경 개선 중심이던 녹지 공간은 점차 감성 회복과 치유 중심의 바이오필릭 공간으로 채워져야 한다. 대전시 역시 녹색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시민의 건강과 감성을 회복시키는 도시로 가꿔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산림녹지정책과 산림녹지정책팀

대전시, 방산분야 지역인재 육성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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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비전 선포식서 교육부, 교육청과 협력 맞손 - - 내년부터 5년간 75억 원 충남기계공업고에 투자, 방산인력 양성 - □ 대전시가 교육부, 대전시 교육청과 함께 방산인력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   ㅇ 시는 1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2024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동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ㅇ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충남기계공업고) 컨소시엄과 함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의 성공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ㅇ 시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 2029년까지 시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 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기업 맞춤형 방위산업 인재를 양성한다. 지역 방산기업 및 대학 등도 참여해 학생들의 현장 실습 등을 도울 예정이다.   □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비전 선포식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가 지역기업의 인력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 맞춤형 인력 공급을 활성화하는 촉매로서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대전시는 지역 컨소시엄 참여기업, 기관들과 적극 협력하여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전시는 시 교육청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도전했고 지난 5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ㅇ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역과 국가에 필요한 특수산업 분야, 지역기반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교육청-지역기업-특성화고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특성화고등학교를 말한다. 충남기계공업고는 올해 4개 학과를 개편하고 방위산업 관련과목을 신설하는 등 내년 3월 개교에 맞춰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출처 : 미래전략산업실 국방우주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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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체력이 무너지면 무더위도 못 버틴다… 여름 맞이 ‘체력 증진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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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체력이 무너지면 무더위도 못 버틴다… 여름 맞이 ‘체력 증진 필라테스’ 루틴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 쉽게 지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진다. 여름철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립연정국악원, ‘명품국악 컬렉션’ 두 번째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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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꾼 박자희와 함께하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정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2026 시즌 ‘전통의 숨결’ 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  공연의 두 번째 무대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소리꾼 박자희다. 전주 출신인 박자희는 음악극 ‘춘향 2010’으로 데뷔한 이후 제13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종합 대상, 제10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장원, 제4회 전국학생 판소리경연 대회 우수상,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며 차세대 판소리 명창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국립국악원 ‘국악in’ 등에 선정됐으며, 정동극장, 국립창극단, 국립국악원 등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국악방송과 국악한마당, 열린음악회 출연은 물론 독립영화 ‘그릇된 소녀’ 주연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대표 눈대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춘향가–이별가’, ‘심청가–심청이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 ‘수궁가–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적벽가–적벽대전’, ‘흥보가–박타령’ 등 각 작품을 대표하는 장면들로 구성해 사랑과 이별, 희생, 해학, 전쟁, 풍요에 이르기까지 판소리 다섯 바탕이 지닌 다채로운 정서를 압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각 유파의 소리결을 살린 눈대목 중심의 구성은 판소리 특유의 음악적 깊이와 서사적 긴장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한 명의 소리꾼이 여러 인물을 넘나드는 전통 판소리의...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서울·부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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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부산대 축제 현장서 꿈씨패밀리와 도시 매력 홍보 - - 도시브랜드 친밀도 높이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꿈씨패밀리와 지역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로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30세대가 밀집한 전국 대학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대전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만의 매력을 전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투어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매일 정오부터 운영되며, 축제 기간 학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대전시 공식 SNS 팔로우 및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와 꿈씨패밀리 캐릭터 퀴즈,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꿈돌이 호두과자, 성심당 마들렌, 꿈돌이라면, 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대전시 관광진흥과와 복지정책과, 2027 충청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과 협력해 관광·축제·정책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이어 부산 투어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대학교 대동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전빵차’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와 도시브랜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시즌3 투어는 단순한 경품 행사에서 벗어나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시는 전국 단위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해 도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대전빵차 전국투어’는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현장형 홍보 콘텐츠”라며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투어는 ▲6월 10일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7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7월 말 강원권 행사장을 끝으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출처 :...

[다이어트 트렌드] 지루한 런닝머신은 가라… 20대를 위한 똑똑한 여름맞이 유산소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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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런닝머신은 가라… 20대를 위한 똑똑한 여름맞이 유산소 운동법 수은주가 급격히 상승하며 가벼워지는 옷차림에 마음이 급해지는 계절이다. 매년 이맘때면 피트니스 센터의 유산소 운동 존은...

대전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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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 유공자 표창 및 특별강연 진행 - - 건강한 식문화 조성 위한 협력 다짐 대전시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도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우리대전’을 주제(슬로건)로 식품위생단체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식품안전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시민 9명, 공무원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을 겸하고 있는 문정훈 교수가 ‘푸드트렌드 2026’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대전아트콰이어, 애니메이션 선율로‘다시 만난 세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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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9일 대전예당, 디즈니부터 K-애니까지 명곡 한자리 - 대전아트콰이어가 5월 19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다시 만난 세계’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에 친숙한 애니메이션 음악을 매개로 어린이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부모 세대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과 향수를 선사하며 세대 간 음악을 통해 깊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나열식 공연에서 벗어나 환상, 사랑, 우정, 성장, 추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다. 1부 ‘환상의 세계’에서는 ‘라이온 킹’의 웅장한‘Circle of Life’를 시작으로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등 명작 디즈니 대표 음악들이 관객을 꿈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어 2부 ‘사랑의 시작’에서는 ‘라푼젤’과 ‘겨울왕국’의 달콤하고 설레는 선율을 통해 감동을 전한다. 3부 ‘우정의 메시지’에는 ‘토이 스토리’, ‘코코’의 삽입곡들을 합창으로 선보이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4부 ‘모험과 성장’에서는 ‘모아나’와 최신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을 통해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인 5부에서는 ‘추억이 깨어나는 순간’을 주제로 부모 세대의 큰 사랑을 받았던 ‘카드캡터 체리’, ‘슬램덩크’, ‘원피스’ 등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추억과 감성을...